봄이아트북스에서 출간된 아네테 랑엔의 '펠릭스의 세계여행'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때 세계여행과 산타 두가지 시리즈가 집에 있었는데 편지 열어보는 게 너무 좋아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이사하면서 버렸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지금봐도 편지랑 안에 들어있는 사진이 너무 귀엽고 재밌네요.
재작년에 유럽여행 갔을 때도 펠릭스에서 봤던 부분들이 생각나서 반가웠습니다. 아이들한테 사주면 정말 좋아할 거 같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