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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치의 사라진 기억을 찾기 위해 엘레나에게 슈이치가 죽었다는 메시지를 보낸 클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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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 요약을 담고 있습니다. 감상 후 참고바랍니다. 독특한 소재와 파격적인 전개로 흥미를 끄는 글레이프니르. 작가님의 캐릭터 조형도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주인공 슈이치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정보가 이번 권에서 많이 언급될 줄 알았는데 별다른 성과없이 내용은 쑥쑥 앞으로 나아가버렸네요. 많이 기대를 했건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그래도 전개는 긴장감을 놓지 않고 진행되네요. 정말 언제 다 읽었는지도 모르게 8권이 순식간에 끝나버려 아쉽습니다. 과거에 무언가 엄청난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정말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클레어 자매의 관계도 궁금증만 더해가고! 그리고 새로운 악이 싹뜨는 불길한 기운이... 하지만 최종 흑막은 그 캐릭터겠네요. 하아 어떻게 해결할 지... 어서 다음 권을 보러 가야겠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