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이 매우 빠르고 포장도 꼼꼼해서 기분 좋게 받아보았습니다. 책 상태도 깨끗했고, 내용 역시 기대 이상으로 탄탄해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됩니다. 구성도 알차고 설명도 친절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 책이라고 들었다. 적당한 크기와 두께라서 들고 들고다니기 좋다.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부터 주변에서 보기 힘든 새까지 두루두루 다양하게 실려 있다. 그림체가 꽤나 마음에 든다. 새에 관심이 조금이든 많이든 있다면 만족할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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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까지 새는 몇가지 종이 안되는 알았다. 우리 인간과 가까우며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텃새,철새등 한국에 서식하는 다양한 조류를 소개한 책을 알게 되어 기쁘다. 이 도감은 조류 애호가, 연구자,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 사진이 아닌 직접 칼라로 그린 정밀한 그림의 모습은 어찌보면 손바닥위에 올려 놓고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다. 대락적인 내용으로는 조류 종류와 분포정보로 한국 전역에서 관찰되는 대표적인 조류 약 300여 종에 대한 정보를 수록되어 있고,텃새, 철새, 나그네새 등으로 나누어 분류. 그리고 고화질 사진과 세밀한 삽화를 통해 새의 외형, 깃털 무늬, 부리의 모양, 크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 생태 정보로는 각 조류의 서식지, 행동 습성, 먹이, 번식 습성에 관한 설명을 놓치지 않고 기술하였으며 철새의 이동 경로 및 계절적 변화를 다루었다. 관찰 팁으로 새를 효과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조류 관찰에 적합한 장소와 계절을 배려하였다. 이 도감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독자들이 자연과 조류를 깊이 이해하고 보존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데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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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도감과 사진 도감 중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사진 도감 쪽을 선호하였는데 이러한 관념을 바꿔준 도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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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매우 빠르고 포장도 꼼꼼해서 기분 좋게 받아보았습니다. 책 상태도 깨끗했고, 내용 역시 기대 이상으로 탄탄해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됩니다. 구성도 알차고 설명도 친절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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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새 책을 구매해서 유용하게 잘 보고있어요 서로 서로 유사새들을 비교 관찰할수 있는 정보도 풍부해서 좋아요. 좋은 시간들이 많이많이 있어 탐구하며 나아간다면 지식이 쌓이이라 봅니다. 항상 감사하며 사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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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새 뿐 아니라 한국을 거쳐가는 나그네 새까지 전부 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아마 이보다 좋은 새 도감은 없을겁니다. 계절별 깃과 유조 성조의 특징, 암수 구별도 다 되어 있어요. 새를 좋아하는 탐조가에게 특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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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공부하기 위해 매우 좋은 책입니다. 종별 특징들을 잘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각 각 새들의 특징들을 상세하게 그려놓아서 이해하기 쉽습니다..새를 공부하기 위해 매우 좋은 책입니다... 새를 공부하기 위해 매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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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집주위,길가에,숲에 들어서면 귓가에 들리는 소리,나무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소리를 들어볼라치면 어디론가 날아가고 다른새의 소리가 이어져 그냥 새들 소리로 가볍게 넘어가는게 일수이다. 하지만 이책은 그 수준을 넘어 한종한종 칼라로 손으로 그린 내공이 정도를 뛰어넘는다. 어느계절에 우리나라에 와서 어느계절에 어디로 가는지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는 서책으로 볼수 있다.총21목 80과 541종을 소개되어져 있다. 책에 소개된 새를 식별하는 방법중 관찰한 새와 특징이 일치하지 않는 종을 차례로 지워나가는 방법이 있는데 ,먼저 관찰한 새가 어떤분류군에 속하는지 필요해 보인다. 이책은 읽는다고 다알수 있는건 아니지만, 공원에 나가면 탐조를 하려는 마음이 일순간 일어난다.저분이 딱새인지 박새인지, 노랑할미새인지,멸종위기종인지 ,유해종으로 분류된 직박구리인지 생김새와 소리로 느껴 보려고 한다. 나무밑에 한참서서 위를 바라본다,충분한 관찰이 그들의 특성을 알수 있는계기가 되고 자연을 알아가는 자세 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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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부터는 매일 아침 창문을 열면 나무 위에 지어놓은 까치 둥지도 보이고 여러 새소리를 들을수있다. 바쁘게 살 땐 우리나라에 이렇게 여러 종류의 새들이 살고 있는지 몰랐는데 자주 마주치다보니 새들 종류마다 우는 소리도 다르고 걸어다니거나 날아다니는 모습도 다르고 먹는 모습도 다르고 참 신비롭다. 새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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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책 사이즈는 일반 판형보단 작은데 안에 내용은 아주 꽉 채워있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새들의 이름을 알고 싶어 구매하게 됐는데 일러스트가 정갈하고 귀여워요. 어린개체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면 이름을 불러 줄 수 있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