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만 하길 바랬던 젖먹이 아들이 어느새 8살이 되어 학교에 갔다. 엄마의 칭찬만 듣던 아이는 학교에서 자신의 수준을 직면하게 된다. 엄마아빠에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던 아들은 몇일동안 빈 종이를 들고왔다. 잘 못할거같아 자신이 없다고... 잘하고싶은게 잘하는게 없다고... 그래 분명 아기때는 건강하기만하라고 했지만 이제 잘하라고 잘했냐고 백점이냐고 물어보는 엄마가 됐다. 요즘 책을 보며 나는 이제 최선을 다해오라고만 한다. 못할수도 있다고 괜찬다고...못해도 괜찬다...어제 우리 2008년 이봉주아저씨 마라톤 동영상 봤지 천천히 꾸준히 최선으루다하면된단다. 아들 화이팅 한번씩 자신감을 잃었을때 제가 해주고싶은 말이 책에 다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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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해도 괜찮아!!!! 늘 잘하고 싶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아이에게 괜찮다는 말을 백번 해주어도 만족하지 못해 책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기를 바라며 구입했습니다 책만 보고서 완벽히 바뀔 수는 없지만 아이가 답답한 마음을 책으로나마 덜어 냈으면 합니다 제목의 내용처럼 괜찮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였어요 나쁘지않았습니다 한두번 더 읽어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기슬렌 뒬리에 글/베랑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