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편 구매해서 엄마와 벌써 다 칠했는데 3편이 연이어 나와바로 구매했어요. 겨울인 지금 계절과도 딱 맞는 컬렁링북이네요. 저는 이런 그림체가 좋더라구요. 정감있고, 익숙한느낌도 좋구요. 시니어를 위한 것들이 찾기 힘든데 이 컬러링북은 딱 맞춤인듯해요. 주변에 어르신들께 선물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스토리가 들어가 있어 심심하지 않고 좋아요~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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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걸 좋아하는 우리엄마. 엄마에게 이 책을 선물했어요. 잠 안 오는 밤 캐롤을 틀어놓고 너무 행복하게 컬러링하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사진도 이렇게 찍어서. 이 사진을 보니 엄마가 정말 즐거우셨구나 느낄수 있었어요. 그 행복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아직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느껴져요. 엄마에게도 이런 소녀감성이 있겠구나. 언제나 예쁜걸 보면 좋아하시던 엄마에게 딱인 선물이 되었어요. 이런저런 설명 끝에, 그냥 그저 컬러링하는 그 시간이 좋았다 말씀하셔서 선물드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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