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앞표지를 보더니 계속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특히 탈것등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엄청 취향일 것 같아요. 첫째가 세계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 1차, 2차 세계대전에서 쓰였던 탱크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으니 그 부분에 흥미를 갖고 자세히 살펴보더라고요. 사진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림이 자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이기는 한데 책이 튼튼한 것 같아서 오래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