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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아이.. 처음으로 영어 공부시키면서 교재로 구매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유치원부터하는데 일부러 영어 공부를 지금 시킵니다. 우리 한글 맞춤법부터 제대로 하고 시키는게 맞는 것 같아서요. 흥미 있어하고 만화를 재미있게 먼저 다 읽더라구요. 무슨 공부든 재미있게 하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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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영어가 정규과목으로 들어가게 되니 영어문제집이 뭐가 좋을지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보카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복습위주로 공부하고 있는데 똑똑한 하루영어 보카를 풀면서 부모가 옆에서 잘 지도해 준다면 복습뿐만 아니라 예습용으로도 충분히 좋은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양도 많지않아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qr로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어 가정에서 풀기에 좋은 문제집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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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조카가 영어 공부가 제일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여러 교재들을 검색하고 알아보다 결정한 똑똑한 하루 VOCA 1-A 알파벳 파닉스 입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다보니 아예 영어는 하는 것 조차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교재는 기초부터 차곡차곡 알기쉽게 나와있어 몇번만 함께 보다 그뒤로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단계별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지치지않고 쉽고 친근한 영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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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씩 아이가 스스로 하기 좋은 천재교육 영어팀 편집부의 똑똑한 하루 VOCA 1-A 알파벳+파닉스네요. 영어는 사실 다른 교재를 쓰고 있었는데 뭔가 체계적이지도 않고 자꾸 아이가 안 하려고 해서 뚝뚝 끊겨 이걸 새로 주문해봤어요. 일단 이렇게 문제집 한 권이 있고 QR코드로 핸드폰 듣기를 하니까 더 효율적인 것 같아서 아주 좋았어요. 이걸 하면서 아이가 영어 실력이 조금이라도 오른다면 다음 권도 아마 구매할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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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다니는 7살 둘째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했네요. 3학년인 언니가 이 책으로 영어공부 시작했는데. 학습하는 걸 보고 재미 있겠다고 사달라하여 구입했어요. 3일정도 공부했는데 곧잘 따라하네요. 알파벳 이름과 소리. 발음 들으면서 공부하니 저 역시 같이 공부하게 되고. 쓰는 순서까지 배우게 되니 영어 쳐음 배우는 애들에게 기초 쌓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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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정규 과목에 영어가 포함되죠. 그래서 겨울방학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똑똑한 하루 VOCA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복습하고 있어요. 복습용으로 1A 단계를 선택했어요. 쉬운 수준이라 영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나 1학년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공부할 내용을 살펴봅니다. 4주 완북이 가능하네요. 1주에는 알파벳을 배우고 2~4주에는 파닉스를 공부합니다. 파닉스는 음원을 들으면서 소리를 익히고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렇게 해서 정확한 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사실 미국 초등학생이 1학년 때 파닉스를 공부한다고 해서 가장 기본 단계일 것 같지만, 생각해 보면 그 아이들은 이미 영어를 듣고 말할 줄 아는 아이들이에요. 그런 상태에서 파닉스를 정확하게 배우고 이해하는 거죠. 그런 걸 보면 영어를 이미 공부해서 읽을 줄 아는 한국 아이들도 파닉스를 공부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미 알고 있는 알파벳과 단어를 더 정확하게 발음하고 교정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초등 3학년이지만 가장 기본 단계를 골랐는데 만족합니다.
한 주 동안 배운 내용은 창의, 융합, 코딩 등의 게임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놀이식으로 나오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잘 풀더라고요. 이렇게 아이가 1A 단계를 푸는 것을 보니 파닉스 점검 복습용으로 참 좋아서 만족했어요. 이제 다음 단계를 구입해 줘야겠어요. 구성도 좋고 문제도 깔끔합니다. 무엇보다 앱을 다운로드해 원어민 발음을 편하게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 참 좋네요. 주위에 영어 기초 수준인 아이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