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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작가 야츠미 츠무 작가님의 코토우 부장 1권입니다. 작가님의 첫 작품이자 첫 연재작품인 코토우 부장은 무인도에 갇힌 남녀의 이야기입니다. 무인도 로맨스 서바이벌 코믹이라고 할 수 있지요. 1권에선 로맨스는 없고 서바이벌 코믹만 있습니다만 1권 마지막에 로맨스 조짐도 보이네요. 많은 면접으로 지친 코마츠는 적당히 본 면접에서 오히려 합격합니다. 그리고 신입연수날 그만 적당을 모르는 완벽주의자인 코토우 부장과 한 번도 아닌 3번의 불행이 더해져 그만 무인도에 떠내려가게 됩니다. 구조되기전까지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아야하는 데 코마츠에게 코토우 부장과 함께 오게된 건 행운일까? 불행일까? 코토우 부장은 능력자답게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한 각종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코마츠는 무인도에서 어렵지 않게 살아남을 수 있게 됩니다. 만화에서 캐릭터는 참 중요한 데 코토우 부장과 코마츠 캐릭터가 우선 합격점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서인지 지루함도 없고 다음 권도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이 둘은 아니 4명은 무사히 섬을 탈출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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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 부장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신입사원 코마츠와 엘리트 상사 코토우 부장이 함께 생존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회사처럼 질서정연한 무인도 생활, 그리고 조금씩 싹트는 감정선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줍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관계의 진전이 잘 그려진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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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의 슈퍼엘리트 태도는 허세가 아니라, 우선 스스로가 열심히 일하고, 어려우면서도 코마츠의 성장을 지켜봐, 촉구하는 지도를 비상사태인 무인도 생활 속에서도 마치 근무중인 것처럼 담담하게 계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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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편안하게 살고 싶은 신입 사원 코마츠-그녀가 지금 입사한 회사 면접을 볼 때의 이야기가 작중 후반에 나오는데, 보통이라면 면접 탈락이 거의 확정적이었음에도 입사가 확정이 됨. 그 이유가 조금 안습이었지만-가 자신의 직속 상사인 코토우 부장과 단 둘이 무인도에 오게 되었고-연수 과정에서 해난 사고가 있었음. 기적적으로 이 둘이 일단 살아남았고-이후 살아남기 위한 둘의 서바이벌 생활이 시작된다. 참고로 전연령이다 보니 수위가 좀 있는 장면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임. (입고 있는 옷이 조금씩 헤지면서 코마츠에서 은근히 색기가 느껴지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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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 부장 1권 리뷰 어딘지 흥미로워서 이런류의 만화책은 근래 사지 않다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구매할게없기도 했고^^; 조난당한 신입 여직원과 엘리트 부장의 무인도 생활기 단순하고 재밌게 그려내서 간혹 웃음이 터졌지만 아쉽게도 딱 거기까지ㅠ랄까 다음내용은 더이상 궁금하지 않고 길게 나올 스토리가 없을 것 같기에... 2권 구매는 고민해봐야 할듯 하다 . . . 너무너무 싫은 상사와 무인도에서 신입 연수?! 적당히 편안하게 살고 싶은 신입 사원 코마츠는 완전무결한 엘리트, 코토우 부장이 불편하다. 그러나 어느 날, 불행과 불행에 불행이 더해지면서 두 사람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는데?! 위기의 순간, 부장님은 통상 근무?! 심지어 신입 연수라고?! 웃고, 배우고, 때때로 심쿵까지! 서바이벌 러브 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