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이다. 논리적 구성이 완벽하지 않고, 문장이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제주도의 각 지역에 얽힌 설화를 풀어내어,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제주도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크게 산다.
그래도, 전문적인 소설가나 문학가가 작성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문성이 좀 떨어지고 신뢰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도와 의도는 좋다.
pdf라서 글자크기가 너무 작다. epub로 작성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