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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됭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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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전쟁에 관련된 서적이나 미디어를 보다 베르됭 전투가 몇번 언급이 되어 용기를 내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책 두께가 어마어마합니다.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1차 세계대전이 소모전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그 안에서 일어난 참상은 잘 몰랐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선사한 잔혹한 역사를 더욱 깊이 알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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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전쟁에 관련된 서적이나 미디어를 보다 베르됭 전투가 몇번 언급이 되어 용기를 내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책 두께가 어마어마합니다.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1차 세계대전이 소모전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그 안에서 일어난 참상은 잘 몰랐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선사한 잔혹한 역사를 더욱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t**********e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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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됭 전투-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소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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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비교적 평화로운 시기이지만, 그래도 지역적인 갈등과 국지전은 아직도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으로는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걸프 전쟁 등등, 그리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여전히 대립 중에 있지요. 고대, 중세까지 전쟁사를 포함한다면 너무나도 많은 전쟁과 전투가 벌어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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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비교적 평화로운 시기이지만, 그래도 지역적인 갈등과 국지전은 아직도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으로는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걸프 전쟁 등등, 그리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여전히 대립 중에 있지요. 고대, 중세까지 전쟁사를 포함한다면 너무나도 많은 전쟁과 전투가 벌어졌기에 우리들이 대표적으로 세계사에서 배운 유명한 전투들만 해도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제1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프랑스 지역 베르됭 요새에서 일어난 프랑스군과 독일군과의 참혹한 소모전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소모전"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너무나도 처참합니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읽었지만, 너무나도 생생하게 당시의 처참한 상황을 잘 전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소모전 끝에 결국 이 전투에서는 독일군이 패전하였고, 독일 패망의 한 원인이 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전투가 치열했을지 상상이 되지를 않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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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됭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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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이란 어느 전쟁이든 경중이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쉽고 편한 전투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1차대전 중 이 베르됭 전투에 주목한다.  10개월 동안 70만명의 사상자라 무경험자에게 이 수치는 선뜻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전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양측 지휘관의 입장이다. 독일의 전략은 말려 죽이기, 프랑스는 죽을 때까지 공격하기 였던 것이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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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이란 어느 전쟁이든 경중이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쉽고 편한 전투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1차대전 중 이 베르됭 전투에

주목한다.  10개월 동안 70만명의 사상자라 무경험자에게 이 수치는 선뜻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전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양측 지휘관의 입장이다.

독일의 전략은 말려 죽이기, 프랑스는 죽을 때까지 공격하기 였던 것이다.

과연 이 전투의 승자는 누구 였을까?  결국 승자도 패자도 없이 양측이

싸울 힘이 없어 끝난 허무한 전투였고 그 곳은 한마디로 지옥이였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의도는 베르됭은 지옥이였다 일 것이다.

y***j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