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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 불문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알기 쉽게 풀어있어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읽힐 것 같습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에 대해서 상세히 알지는 못했는데 기대가 되네요. 코로나 시대에 바깥활동을 자제해야해서 요즘 책읽기에 빠졌는데 간만에 흥미있고 유익한 책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드네요~ |
| 우리나라 성지를 방문하다보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있더라구요. 저도 그 시절 천주교도의 삶이 어땠는지, 우리나라의 첫 그리스도교 모습이 어땠는지도 너무 궁금했고, 또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이 나왔다 해서 딱 필요했던 책인데! 내적함성을 질렀어요. 2021년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 200주년에 희년이네요. 희년으로 지정된 의미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할 본당 아이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