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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양의 부엉이의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합니다 리뷰입니다. 사람은 절대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다보면 관계에서 상처를 받아도 상처받지 않은척, 남에게 상처를 줘놓고 안준척 하는 경우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만 그렇게 하는게 아니잖아 합리화한다.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합니다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거침없는 조언과 충고를 한다. 이 책은 다섯 가지의 파트, 27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다. 책 속에서 당신은 그저 두 가지 일만 확실히 하면 된다, 하나는 무엇이 옳은지를 알았을 때 그 일을 단호하게 추진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무엇이 더 좋은 것인지를 알았을 때 다른 사람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 입안에 포도를 넣은 사람만이 포도가 시다고 말할 자격이 있다. 입장 바꿔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느껴야면 "공감한다"라고 말할 자격이 있다. 라는 부분이 참 공감이 갔다. 내 의견을 내세우기 보단 공감하고 남의 말에 끌려 다니기 보단 내 주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