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이라 그런지 다른 그래픽 디자인 장르보다 퀄리티가 아쉽습니다.
포스터나 광고 디자인쪽은 디자인이 아무래도 중요하다보니 멋진 디자인이 많은데, 프레젠테이션은 아무래도 디자인보단 내용에 치중되는 것 같네요.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면 한번쯤 볼만하지만, 소장하고 두고두고 볼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었는데, 책마
프레젠테이션이라 그런지 다른 그래픽 디자인 장르보다 퀄리티가 아쉽습니다.
포스터나 광고 디자인쪽은 디자인이 아무래도 중요하다보니 멋진 디자인이 많은데, 프레젠테이션은 아무래도 디자인보단 내용에 치중되는 것 같네요.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면 한번쯤 볼만하지만, 소장하고 두고두고 볼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었는데, 책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