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 시리즈는 굉장히 오래된 책이지만 그만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꽤나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 역시 아주 깔끔하다. 법주사가 있는 속리산 이야기로 책을 열어준다. 그 안에는 진표 율사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책 이름이 너무나도 정직해서 법주사에 대해서만 다룬 것 같아 보이지만 법주사를 설명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 시리즈는 굉장히 오래된 책이지만 그만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꽤나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 역시 아주 깔끔하다. 법주사가 있는 속리산 이야기로 책을 열어준다. 그 안에는 진표 율사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책 이름이 너무나도 정직해서 법주사에 대해서만 다룬 것 같아 보이지만 법주사를 설명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