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4%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얼마나 기다렸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 내용보기
드디어 갖고야 말았다. 이 나이에 만화를 돈주고 사다니 하는 또래 엄마들의 끌끌 혀차는 소리를 무릅쓰고 드디어 열네권을 사고야 말았다. 어찌나 좋은지. 학교다닐때 처음 읽고는 완전히 반해버렸다. 역사와 신화 그리고 상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게다가 환상적인 그림까지. 가슴졸이며 기다렸건만 야속하게도 어찌나 느릿느릿 나오는지 결혼하고 나이를 한참 먹은 이제서야 혹시
"얼마나 기다렸던가." 내용보기
드디어 갖고야 말았다. 이 나이에 만화를 돈주고 사다니 하는 또래 엄마들의 끌끌 혀차는 소리를 무릅쓰고 드디어 열네권을 사고야 말았다. 어찌나 좋은지. 학교다닐때 처음 읽고는 완전히 반해버렸다. 역사와 신화 그리고 상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게다가 환상적인 그림까지. 가슴졸이며 기다렸건만 야속하게도 어찌나 느릿느릿 나오는지 결혼하고 나이를 한참 먹은 이제서야 혹시나 하고 찾아본 예스24에서 완간된 네 딸들을 볼수 있었다. 오랜만에 읽어도 감동은 여전하고... 감동을 주는 좋은 책이 만화면 어떠랴. 좋기만 한걸. 또래 아줌마들이 아무리 웃어도 난 아무렇지도 않다. 남편도 이미 포기했걸랑. 두고두고 읽어야지.
j*****n 2003.06.1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과 싸우는 여전사
"운명과 싸우는 여전사" 내용보기
우리는 운명에 따라 살고, 그 운명을 잘 알 수가 없다. 이 만화에서는 운명과 개인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한다. 물론 만화적인 재미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불새...등의 설정이 있지만, 기본적인 주제는 '운명'이다. 운명에 맞서 싸우는 아르미안이라는 소국의 여왕 레 마누의 네명의 딸들에 대한 이야기... 세부적으로 볼 때에는 페르시아의 왕 크세르크세스1세, 그리고 아
"운명과 싸우는 여전사" 내용보기
우리는 운명에 따라 살고, 그 운명을 잘 알 수가 없다. 이 만화에서는 운명과 개인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한다. 물론 만화적인 재미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불새...등의 설정이 있지만, 기본적인 주제는 '운명'이다. 운명에 맞서 싸우는 아르미안이라는 소국의 여왕 레 마누의 네명의 딸들에 대한 이야기... 세부적으로 볼 때에는 페르시아의 왕 크세르크세스1세, 그리고 아테네의 페리클레스 등 여러가지 사실에 근거한 내용도 많다. 중학교 때 처음 접하고부터 그 다음 권이 나올때까지 내내 기다린 것이 근 10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여기서 주문하여 책을 받아보고 얼마나 기쁜 마음을 가졌던지... 만화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사 읽어보길 바란다. 빌려서 보는 만화와 사서 보는 만화는 반드시 구분되어야 하고, 이 책은 사서 보길 권장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러기에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운명때문에 사랑했지만, 운명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s*****6 2003.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세상에 이 만화 있어 행복하였네라.
"이세상에 이 만화 있어 행복하였네라." 내용보기
이 책의 서평을 계속 미뤄왔었는데, 이 책을 생각하면 지금처럼.. 호흡이 길어지면서 불규칙해지고 가슴이 아리고 손이 떨리면서 눈앞이 뿌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급기야는 눈물 한 방울 뚝 흘리게 되니까... 단지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아니다. 난 이 책과 함께 자란 사람이니까.. 읽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이야기의 기쁨과 슬픔, 회환을.. 스토리의 방대함과 치밀함 그 깊이와
"이세상에 이 만화 있어 행복하였네라." 내용보기
이 책의 서평을 계속 미뤄왔었는데, 이 책을 생각하면 지금처럼.. 호흡이 길어지면서 불규칙해지고 가슴이 아리고 손이 떨리면서 눈앞이 뿌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급기야는 눈물 한 방울 뚝 흘리게 되니까... 단지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아니다. 난 이 책과 함께 자란 사람이니까.. 읽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이야기의 기쁨과 슬픔, 회환을.. 스토리의 방대함과 치밀함 그 깊이와 넓이, 거기서 우러나는 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쓰느라고 어지간히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10년여의 걸친 연재는 정말 기다리는 사람의 진을 다 뽑고 말았다. 이제 자라나는 사람들은 이런 기다림없이 만화를 볼수 있을테니.. 좋겠단 생각이 든다. 초반 그림의 조악함을 이해하고 2, 3권만 읽다보면 나머진 읽지 말라고 해도 읽으리라 생각된다. 시대극이라서 의상이나 풍경이 100년이 지나 읽어도 촌스럽단 느낌은 들지 않을테니 다행이다. 다만 결말이 너무 아쉽다. 용두사미까진 아니지만, 그토록 마무리를 미뤄왔던 작가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기대이하였다. 화룡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한가 보다. 차라리 마지막 권은 읽지 않고 내용을 반추하심이 어떠할지.. 이 만화는 명실상부의 신일숙의 최고작이다. 물론 계속 활동중인 작가의 최고작을 말하는게 섣부르다 할지 모르지만, 이 만화는 앞으로도 영원히 신일숙의 최고작일 것이다. 아르미안을 제대로 읽지 않은 사람이 어찌 한국만화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느냐는 말에 모두들 공감하리라 믿는다.
l*****a 200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 최고의 만화책중 하나..
"내 인생 최고의 만화책중 하나.." 내용보기
난 베르사유의 장미를 통해 프랑스 혁명사를 배웠고 아르미안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배웠다. 아마도 이 책들을 다 읽고 토마스 불핀치의 그리스 신화집을 샀던 기억이 난다. 신들 이름도 곰곰히 외워보고.. 아!한가지 기억나는것은 중학교 시험때 페리클레스가 주관식으로 나왔는데 이만화책덕분에 맞았던 기억도 난다. 진짜 아르미안이라는 나라가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며 지구본을
"내 인생 최고의 만화책중 하나.." 내용보기
난 베르사유의 장미를 통해 프랑스 혁명사를 배웠고 아르미안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배웠다. 아마도 이 책들을 다 읽고 토마스 불핀치의 그리스 신화집을 샀던 기억이 난다. 신들 이름도 곰곰히 외워보고.. 아!한가지 기억나는것은 중학교 시험때 페리클레스가 주관식으로 나왔는데 이만화책덕분에 맞았던 기억도 난다. 진짜 아르미안이라는 나라가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며 지구본을 수없이 돌려보던 기억도 나고..(그런데 비슷한 이름을 가진 나라는 있다. 아르메니아라고..하지만 이나라는 동유럽쪽에 위치한 나라다.) 그만큼 기억에 남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아르미안은 오랜시간에 걸쳐 연재되어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림체가 약간 달라진다. 거의 끝에 가서는 신일숙님의 고유한 그림체가 되는데..이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처음에는 약간 어렵다고 느꼈었지만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만화다. 밤을 새워 읽었으니깐..나중에야 알았는데 한국순정만화계의고전이라는...아무튼 나의 어린시절의 한 자락을 메꾸고 있는 소중한 만화책들중 하나이다. 강추다!!
h*****5 200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이래서 한국 순정 만화가 좋다..
"난 이래서 한국 순정 만화가 좋다.." 내용보기
신일숙이나 김혜린의 작품들은 역사서사극이 많기 때문에 만화를 읽을 때 참 불편하고 어렵다...특히 글자수가 넘 많아서 머리 식힐려고 보는 만화가 더욱 머리 아프게 하는 지경까지...신일숙의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보면 처음부터 많은 분량의 대사들이 쏟아지고 그림들도 초창기 때라 그리 매끄럽지 못해 읽는데 다소 불편하다..그래서 여러번의 시도 끝에 읽어보게 되었는데....정말
"난 이래서 한국 순정 만화가 좋다.." 내용보기
신일숙이나 김혜린의 작품들은 역사서사극이 많기 때문에 만화를 읽을 때 참 불편하고 어렵다...특히 글자수가 넘 많아서 머리 식힐려고 보는 만화가 더욱 머리 아프게 하는 지경까지...신일숙의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보면 처음부터 많은 분량의 대사들이 쏟아지고 그림들도 초창기 때라 그리 매끄럽지 못해 읽는데 다소 불편하다..그래서 여러번의 시도 끝에 읽어보게 되었는데....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이렇게 탄탄한 스토리가 있었다니..평소 황미나를 워낙 좋아하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아르미안의 네 딸들 만큼 탄탄하기도 힘들 것 같다..비록 황미나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이쁜 그림들이 별루 없지만...^.^ 아르미안의 37대 여왕의 네 딸들 중 막내 레-샤르휘나와 그의 주변의 인물들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주인공 못지않은 주변인물들의 스토리 또한 짱짱해서 보는 맛이 기가 막히다...전쟁과 파멸의 신으로 주인공 샤리(레-샤르휘나)와 운명이 닿아있는 에일레스는 완벽한 신의 형태의 모습으로 순정 만화 주인공계의 대부라면 대부격일 것이다..그밖에 못된 첫째언니 레-마누라든지 샤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미카엘 등등 그리스 신화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신들의 등장과 인간들의 얽히고 설힌 웅장한 만화다...많은 만화 매니아들에게 읽혀진 베스트셀러 중에 베스트 셀러겠지만 못본 이들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c 200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작의 마지막을 접하면서...
"대작의 마지막을 접하면서..." 내용보기
마누아, 스와르다, 아스파샤, 샤르휘나... 아르미안이라는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제 자매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다. 언제 첫 권이 나왔는 지 지금은 기억이 희미하지만 내 청춘의 어느 날이었던 것은 기억한다. 그리고 이 작품이 내가 그 시절에 마지막으로 본 작품이라는 것도. 요즘 마지막 작품이 나왔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동이 이어지지는 않았다. 가슴 졸이면서, 눈물 흘리면
"대작의 마지막을 접하면서..." 내용보기
마누아, 스와르다, 아스파샤, 샤르휘나... 아르미안이라는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제 자매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다. 언제 첫 권이 나왔는 지 지금은 기억이 희미하지만 내 청춘의 어느 날이었던 것은 기억한다. 그리고 이 작품이 내가 그 시절에 마지막으로 본 작품이라는 것도. 요즘 마지막 작품이 나왔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동이 이어지지는 않았다. 가슴 졸이면서, 눈물 흘리면서 마누아를 미워하고 샤르휘나를 불쌍히 여기던 그때... 스와르다가 여렸었던가??? 읽으면서 내가 잊어버린 내용들 때문에 짜증이 가끔 났다. 뭐라고 할까, 그때는 몰랐는데 <작은아씨들>이라는 명작이 생각났다. 뭐라고 할까. 네 자매의 각기 성격이 비슷하다고 할까. 성공하고 싶어하는 딸, 작고 여린 딸, 당차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딸, 활달한 딸... 언제나 딸은 네 명이 등장하는 것 같다. 이 작품이 그렇고, <김약국집 딸들="">도 네 자매였다. 아마 네 명이 서로 맞물려서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모양이다. 감동적인 작품인 것만은 틀림이 없는 대작이다...
d*****g 200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책과 신화의 조화가 만화로?
"역사책과 신화의 조화가 만화로?" 내용보기
좋은 책들이 그러하겠지만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단 몇 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작품이다. 마치 14권의 방대한 역사책을 읽고 있는 것 같다 고나 할까?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만화책의 수준을 넘은 역사책과 신화를 합쳐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만큼 책을 읽는데는 시간이 많이 든다. 그러나 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책 속에 빠져
"역사책과 신화의 조화가 만화로?" 내용보기
좋은 책들이 그러하겠지만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단 몇 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작품이다. 마치 14권의 방대한 역사책을 읽고 있는 것 같다 고나 할까?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만화책의 수준을 넘은 역사책과 신화를 합쳐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만큼 책을 읽는데는 시간이 많이 든다. 그러나 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책 속에 빠져들게 된다. 만화책은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재미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하는 신들의 이야기와 실제 존재했던 페르시아, 그리스 등의 고대 국가의 역사와 함께 녹아있다. 책을 읽다보면 실제로 아르미안이 존재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아마 내가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란 작품에 빠진 것도 이런 점들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르미안 이라고 하는 불새의 후손들이 국가를 이루고 살고 있었다. 그 국가는 레 마누라 불리는 여왕의 지배하에 비교적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37대 레 마누가 죽기 전 까지는... 그녀가 죽고 난 후 첫째 딸 마누아가 38대 레 마누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냉정하며 야망 있는 첫째 딸 마누아, 꽃보다 더 아름다운 슬픈 여인 둘째 딸 스와르다, 겉은 부드럽지만 안은 누구보다 강한 셋째 딸 아스파샤, 불새의 운명을 타고난 막내 샤르휘나 이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줄거리를 단 몇 줄로 요약할 수 없을 만큼 이 작품의 내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읽으면서 개성이 다른 네 명의 주인공들에게 마음을 뺏겨 버렸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밤을 새워 읽었지만 14권을 다 읽고 나자 다시 책을 들 수가 없었다. 그저 책 꽃이 한 구석에 다른 책과 나란히 꽃아 놓았을 뿐이었다. 안타까움이 많아서 다시 읽기엔 너무 가슴이 아플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 이 작품에 대해 더 이상 긴 말 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만화책을 조금 읽어본 사람들은 이미 이 책의 명성을 익히 들어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아직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한번 아르미안의 매력에 빠져 보길 권할 뿐이다.
d****n 200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미안의 네 딸들
"아르미안의 네 딸들" 내용보기
신일숙.. 그녀의 이름만으로도 이 만화를 보도록 유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86~95년까지 14권의 책을 10년간이나 쓸 수 있다는 것.. 오랜 시간을 걸쳐서 쓴 만큼 그 내용의 무게가 느껴지는 책.. 아르미안이라는 나라의 레 마누의 네 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중간중간에 역사책에서나 볼것 같은 내용들도 같이 닮겨 있어 사실감까지 느껴지게 하는 이야기 구성...
"아르미안의 네 딸들" 내용보기
신일숙.. 그녀의 이름만으로도 이 만화를 보도록 유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86~95년까지 14권의 책을 10년간이나 쓸 수 있다는 것.. 오랜 시간을 걸쳐서 쓴 만큼 그 내용의 무게가 느껴지는 책.. 아르미안이라는 나라의 레 마누의 네 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중간중간에 역사책에서나 볼것 같은 내용들도 같이 닮겨 있어 사실감까지 느껴지게 하는 이야기 구성... 네 자매 레 마누아, 스와르다, 아스파샤, 샤르휘나의 흥미진진한 삶이 그려지는 이야기인 아르미안의 네 딸들... 고등학교때 읽어 보고 그 뒷편을 못 보다가 읽게 되었는데 첫권을 읽기 시작하면서 손에서 놓을 수 없도록 이야기가 전개 되었다.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전개 되었고 네 자매는 과연 그렇게 살수 밖에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정말 재미있게 읽은 만화였다.
a*****4 200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만화 아직까지 팔고있다니 정말 놀랍다...
"이 만화 아직까지 팔고있다니 정말 놀랍다..." 내용보기
지금은 이 책의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지만 다 챙겨봤으니 재미있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제 또 다시 봐야 되겠다 내용을 다 까먹어서 이젠 생각나는것은 막내딸이 페가수스를 부렸었고;; 레마누 라는 언니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나저나 리니지는 서울문화사판이 절판되었는데 이것이 더 오래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팔고 있다니 놀랍다...솔직히 리니지 서울문화사
"이 만화 아직까지 팔고있다니 정말 놀랍다..." 내용보기
지금은 이 책의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지만 다 챙겨봤으니 재미있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제 또 다시 봐야 되겠다 내용을 다 까먹어서 이젠 생각나는것은 막내딸이 페가수스를 부렸었고;; 레마누 라는 언니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나저나 리니지는 서울문화사판이 절판되었는데 이것이 더 오래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팔고 있다니 놀랍다...솔직히 리니지 서울문화사판을사고 싶었었다;;; 재판이 아닌 옛날판이 더 좋았었다 향수도 느낄수 있고 말이다;; 재판된것은 표지도 맘에 안들고 정이 안간다;; 그.런.데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이렇게 이 판으로 계속 나가고 있으니 내심 질투가 나기도 하고 왜 이것은 애장판이 안 나왔을까라는 의구심도 생긴다
i***a 200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