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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4권 (완결)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세니르로 인해 대부인이 죽음을 맞이하네요 슬퍼하는 디아나... 모든 죽음이 너무 안타까워요. 바스티안을 품어주는 여주 디아나...여러가지로 얽혔던 이야기들이 풀어지면서 엔딩이 조금 늘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조금 여주 상황들이나 구성이 조금 그랬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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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완결입니다. 1권에서 3권까지는 사건들이 있긴했지만, 일상물처럼 천천히 흘러갔는데 4권은 완결이라 그런지 완전 정신 없이 휘몰아치더니 외전입니다. 허허허허.... 정신이 쏙 빠지겠어요. 남주가 여주네 집안.. 여주네 외가에 복수를 하고도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이 이상한 상황.. 나만 불편합니까? 여주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둘의 집안에 얽힌 은원이 좀... 하하하하... 이 소설은 로맨스 소설이라기 보다는 라노벨같은데, 남주인공위주가 아니라 여주인공 위주의 라노벨이랄까요. 아무튼 3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4권은 헛웃음밖에 안나와요.. 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