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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3권 리뷰입니다. 여주 디아나는 어머니가 죽은 후에 자신의 신분에 대해 알게되네요 그게 제일 마음 아픈것 같아요. 여주가 엄마가 죽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말입니다. 아빠는 노히바덴 대공이고 엄마의 집안은 오흐리드 백작의 외동딸이었단 사실을 말입니다. 3권에서는 여러가지 사실들이 밝혀져서 아빠도 마음이 편해지는 계기가 되네요 재미있습니다. 엄마가 죽은 것이 제일 안타까운거 같아요 |
| 일단... 디아나에게 이복동생이 생겼어요. 음... 얘가 나타났을 때부터 디아나의 부친보다는 다른 사람을 의심했었는데, 그 의심은 합리적이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남주는 세니르 같죠? 이 소설이 남주의 비중이 너무 없긴한데, 그래도 한 명 꼽으라고 하면 세니르같아요. 그리고... 황가는 다 쓰레기네요. 허허허허... 마물들의 움직임도 이상하고... 마지막에 반전이랄까.. 세니르의 정체랄까... 오... 피 터지는 복수물이 되려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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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읽었습니다. 뭔가 본격적이고 확 끌만하게 진행되는 사건은 없지만 소소하게 읽을 만 했어요. 대공가에서 3년을 지내기로 한 여주. 대공과는 서먹하게 지내고 있다가 대공을 닮은 남자 아이를 발견합니다. 알고 보니 대공의 사생아라고 하는데 당연히 배신감을 느낀 여주는 대공에게 쌀쌀맞게 대하나 오히려 그 아이에게는 잘해 줍니다. 하지만 그 아이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고 다시 화해하고 본인이 주체가 되어 연회를 성공적으로 열게 됩니다. 마지막에 남주(?)의 진짜 정체가 드디어 나오네요. 아무래도 낌새가 그렇다 싶더니..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