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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별 작가님의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1권 리뷰입니다. 가족 성장물 입니다.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같이 살던 여주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엄마가 일했던 남작가의 하녀로 지냅니다. 구박을 받으면서 하녀로 지내던 여주는 엄마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위험에 쳐했을때 도와줬던 엄마 친구는 마법사로 엄마 와 아빠가 둘다 대단한 가문이었다는걸 알려주죠. 여주는 한순간에 좋은 두 가문의 후계자가 됩니다 재미있었어요. |
| 주인공은 디아나라는 소녀입니다. 어느 시골영지의 귀족의 하녀인데, 예뻐서 구박받는 아이예요. 원래는 엄마가 그 귀족의 가정교사였지만 마차사고로 죽은 후 그 집에서 하녀가 된 케이스... 그렇게 구박을 받던 중 엄마를 찾던 엄마의 옛친구를 만나게 되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만나게 되고... 근데 외가가 나라의 세금 1/3을 내는 부자! 대박 부자라네요? 거기다 친아버지도 나타나는데, 대공... 이쯤되면 사기캐.. 어려서 어머니와 둘만 있다가 일곱살에 어머니를 잃고 고생했는데... 이제는 외가에서 사랑 듬뿍 받고 자라고 있네요. 그런데 디아나의 아빠 엄마 사이에 뭔일이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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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였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고 천덕꾸러기가 된 디아나는 그곳에서 하녀로 전락을 하고 힘들게 살아가게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집의 아가씨의 심부름으로 가게된 곳에 어머니의 친구를 만나게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뒤에 고아가 되었고 그곳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그녀를 보고 안쓰러웠습니다. 어머니의 친우를 만나고 그로 인해 그곳에서 벗어날수있었지만 3개월후에 그녀를 데리고 오겠다라는 약속을 남기고 그녀의 곁을 떠난 그를 보고한숨이 나왔고 외롭게 홀로 지내게된 그녀가 세니르를 만나고 어머니의 부모닝을 만나게되고 외로움과 마음의 상처로 힘들게 성장한 그녀는 그곳에서 사랑과 애정을 받으면서 과거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받으면서 자라는것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자이자 어머니의 친우인 헤르만이 왜 그녀의 곁으로 오지 않았는지 궁금했고 뒤늦게 친부를 만났지만 첫눈에 그에게 거절의사를 표현하는 디아나를 보면서 여전히 가슴속 깊은곳에서는 버림을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하고 기억하는 그녀를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친부 또한 그녀의 거절의사를 듣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녀를 보내주는 그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그 또한 디아나 모녀를 찾아다닌것 같았는데 왜 모녀를 데리러 오지 않았는지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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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만한 가족물 성장물 입니다. 아버지를 모른 채 남작가의 가정교사로 일했던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여주는 어머니가 죽자 그 집에서 구박받으며 하녀로 지냅니다. 그러다 길에서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 때 마법사가 나타나 도와주는데 알고보니 엄마 친우고 더 놀라운 것은 어머니가 제국에서 가장 부자인 백작가의 후계자였다는 것. 약간 소공녀가 생각나기도 하고 그랬어요. 백작가에서 잘 지내는 게 보기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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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아직 어리고 그래서 초반인 현재로서는 큰 재미까지는없고 살짝 지루하긴했어요. 그래도 어린나이에 고생했던 여주가 몰랐던 가족들과 만나서 사랑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것은 뿌듯하고 좋았습니다ㅎ 후반쯤에 여주가 처음 도움을 받은 엄마 친구였던 헤르멘에게 버림받았다고 상처받은 모습과 아버지라며 등장한 사람때문에 혼란스러운 모습, 헤르만의 정체나 아버지 얘기를 듣고 가족들을 살짝 의심하는 모습 등 이 등장하는데 그 부분과 더불어 세니르와의 관계가 변화가 생길지가 궁금해집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