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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4권 (완결)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세니르로 인해 대부인이 죽음을 맞이하네요 슬퍼하는 디아나... 모든 죽음이 너무 안타까워요. 바스티안을 품어주는 여주 디아나...여러가지로 얽혔던 이야기들이 풀어지면서 엔딩이 조금 늘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조금 여주 상황들이나 구성이 조금 그랬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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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3권 리뷰입니다. 여주 디아나는 어머니가 죽은 후에 자신의 신분에 대해 알게되네요 그게 제일 마음 아픈것 같아요. 여주가 엄마가 죽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말입니다. 아빠는 노히바덴 대공이고 엄마의 집안은 오흐리드 백작의 외동딸이었단 사실을 말입니다. 3권에서는 여러가지 사실들이 밝혀져서 아빠도 마음이 편해지는 계기가 되네요 재미있습니다. 엄마가 죽은 것이 제일 안타까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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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별 작가님의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1권 리뷰입니다. 가족 성장물 입니다.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같이 살던 여주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엄마가 일했던 남작가의 하녀로 지냅니다. 구박을 받으면서 하녀로 지내던 여주는 엄마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위험에 쳐했을때 도와줬던 엄마 친구는 마법사로 엄마 와 아빠가 둘다 대단한 가문이었다는걸 알려주죠. 여주는 한순간에 좋은 두 가문의 후계자가 됩니다 재미있었어요. |
| 일단... 디아나에게 이복동생이 생겼어요. 음... 얘가 나타났을 때부터 디아나의 부친보다는 다른 사람을 의심했었는데, 그 의심은 합리적이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남주는 세니르 같죠? 이 소설이 남주의 비중이 너무 없긴한데, 그래도 한 명 꼽으라고 하면 세니르같아요. 그리고... 황가는 다 쓰레기네요. 허허허허... 마물들의 움직임도 이상하고... 마지막에 반전이랄까.. 세니르의 정체랄까... 오... 피 터지는 복수물이 되려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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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디아나의 아버지가 많이 나와요. 디아나가 점점 커가면서 집안에만 머물러 있다가 사회생활 즉 외부활동도 늘어납니다. 외조모, 외조부님 덕분에 데뷔탕트도 잘 치렀지만, 곧바로 친아버지의 친자확인소송! ㅎㅎㅎㅎ 그리고 디아나 엄마의 친구... 현자님은 왜 이렇게 늦었는지 아직 나오지는 않았어요. 이것저것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그리고 정령과 계약하는 것이 안 좋은건가? 이건 다음권에 나오겠죠? 여담인데... 황실에는 다 인성쓰레기만 있나봐요. 허허허... |
| 주인공은 디아나라는 소녀입니다. 어느 시골영지의 귀족의 하녀인데, 예뻐서 구박받는 아이예요. 원래는 엄마가 그 귀족의 가정교사였지만 마차사고로 죽은 후 그 집에서 하녀가 된 케이스... 그렇게 구박을 받던 중 엄마를 찾던 엄마의 옛친구를 만나게 되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만나게 되고... 근데 외가가 나라의 세금 1/3을 내는 부자! 대박 부자라네요? 거기다 친아버지도 나타나는데, 대공... 이쯤되면 사기캐.. 어려서 어머니와 둘만 있다가 일곱살에 어머니를 잃고 고생했는데... 이제는 외가에서 사랑 듬뿍 받고 자라고 있네요. 그런데 디아나의 아빠 엄마 사이에 뭔일이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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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였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고 천덕꾸러기가 된 디아나는 그곳에서 하녀로 전락을 하고 힘들게 살아가게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집의 아가씨의 심부름으로 가게된 곳에 어머니의 친구를 만나게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뒤에 고아가 되었고 그곳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그녀를 보고 안쓰러웠습니다. 어머니의 친우를 만나고 그로 인해 그곳에서 벗어날수있었지만 3개월후에 그녀를 데리고 오겠다라는 약속을 남기고 그녀의 곁을 떠난 그를 보고한숨이 나왔고 외롭게 홀로 지내게된 그녀가 세니르를 만나고 어머니의 부모닝을 만나게되고 외로움과 마음의 상처로 힘들게 성장한 그녀는 그곳에서 사랑과 애정을 받으면서 과거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받으면서 자라는것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자이자 어머니의 친우인 헤르만이 왜 그녀의 곁으로 오지 않았는지 궁금했고 뒤늦게 친부를 만났지만 첫눈에 그에게 거절의사를 표현하는 디아나를 보면서 여전히 가슴속 깊은곳에서는 버림을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하고 기억하는 그녀를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친부 또한 그녀의 거절의사를 듣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녀를 보내주는 그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그 또한 디아나 모녀를 찾아다닌것 같았는데 왜 모녀를 데리러 오지 않았는지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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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완결입니다. 1권에서 3권까지는 사건들이 있긴했지만, 일상물처럼 천천히 흘러갔는데 4권은 완결이라 그런지 완전 정신 없이 휘몰아치더니 외전입니다. 허허허허.... 정신이 쏙 빠지겠어요. 남주가 여주네 집안.. 여주네 외가에 복수를 하고도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이 이상한 상황.. 나만 불편합니까? 여주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둘의 집안에 얽힌 은원이 좀... 하하하하... 이 소설은 로맨스 소설이라기 보다는 라노벨같은데, 남주인공위주가 아니라 여주인공 위주의 라노벨이랄까요. 아무튼 3권까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4권은 헛웃음밖에 안나와요.. 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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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스타일의 성장물 가족물 입니다. 외가에서 지내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여주. 데뷔탕트도 치르고 나름 잘 생활하다가 친부를 만납니다. 별로 기껍지 않은 여주. 하지만 그녀를 노리고 있던 세력에 의해 독을 마시게 되고 다행히 같이 있던 친부 대공이 홍염을 이용해 빨리 제거하나 거의 한 달을 누워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공평하게 대공가에서도 3년을 지내기로 결정. 그렇게 마음의 짐을 덜기로 하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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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만한 가족물 성장물 입니다. 아버지를 모른 채 남작가의 가정교사로 일했던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여주는 어머니가 죽자 그 집에서 구박받으며 하녀로 지냅니다. 그러다 길에서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 때 마법사가 나타나 도와주는데 알고보니 엄마 친우고 더 놀라운 것은 어머니가 제국에서 가장 부자인 백작가의 후계자였다는 것. 약간 소공녀가 생각나기도 하고 그랬어요. 백작가에서 잘 지내는 게 보기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