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물론 힐링 물이 고개 그물 일상 물이지만요 읽으면서 정말 웃기도 많이 웃지만 위안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종교시설에 비치가 되기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재미있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유익한 만화책이었습니다.. |
|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중인 세인트 영멘입니다. 초반에는 붓다와 예수 둘 만의 이야기였는데 어느새 천사도 나오고 제자들도 나오고 지옥의 주민들도 나오고, 이번에는 북유럽 신화와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나르키소스가 나오는데 세인트 영멘 최고의 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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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18권 나카무라 히카루 글,그림 이번 권은 처음부터 작중작 깨난다이야기에 그 다음은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이 제대로 출연하네요. 이제 일본, 불교, 기독교, 예수, 부처, 나한, 대천사, 생전의 부처가족, 생전의 예수가족, 백수 동거인 둘과 주인집과 이웃과, 조직폭력배와 아이들과 여학생과의 별난 인연과 둘의 일본음식과 일본알바, 일본오타쿠생활 경험담만으로는 부족한 걸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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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유명한 그 분 붓다와 기독교의 유명한 그 분 예수가 등장 인물로 나오는 세인트 영멘이라는 만화 작품으로 유명하죠. 제가 알기로는 인터넷 유머 사이트에서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보게 책을 되네요.ㅋ 그런데 이것저것 일상 코미디가 처음 볼 때는 꽤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은데, 에피소드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익숙해져서 식상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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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속세를 떠나 다른 감각을 느끼고 싶을 때(?) 다시 읽게 되는 만화 세인트 영멘입니다. 오늘도 하계의 일상에서 휴가답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는 예수와 붓다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평범하지만, 스케일은 전지구급이라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에요. 특히 이번편에는 로키와 슬레이프니르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원래 신화로도 좋아하는 이야기였는데, 현대 문물과 버무려서 이야기하니 두배는 더 재밌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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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갈라나와 사리푸트리가 찾아와 드라이브를 권하지만 어쩐지 마무리는 두 사람의 물고물리는 개그대결이 되고 맙니다 백중절을 맞이하여 천계에서는 선물 고르기에 고심하고, 삼도천 강가에 아이들의 탑을 무너뜨리는 업무로 괴로워하는 도깨비들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젠가를 선물한 아난다의 재치있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네요 마아가 돤 고양이를 발견한 둘은 주인을 찾아주기워해 동분서주하지만 그 고양이의 정체는… 짧은 에피소드의 연결로 이뤄진 만화지만 담긴 정보량의 밀도는 굉장히 높아서 여러번 읽게 됩니다 읽는 사람이 종교에 대한 지식이 더 많았다면 지금보다 흥미진진했을것 같은 점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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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히카루 작가님의 [ 세인트☆영멘 ] 18권 입니다. 세인트☆영멘 1권이 2012년도에 출간됐던것 같은데 벌써 9년이 넘어 18권이 출간 되다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개그만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은 정말 열렬히 좋아하는 최애장 도서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이렇게 애둘러 재미있게 표현하시다니 정말 멋진 작가님 ^^ 다음권도 기대해 봅니다. 「저세상」사람들을 해마다 고민에 빠뜨리는 '백중날 선물'. 붓다에게 날아온 것은…? 천계 최고의 인기 연재만화 「깨쳐라! 아난다」가 마침내 완결?! 그 뜻밖의 이유에 예수는 경악…! 딱한 악마 마라와 악신 로키까지, 이번 권에서는 붓다의 제자 사리푸트라와 목갈라나 콤비의 옛날 이야기 등등 요절복통 개그 대집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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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사람들을 해마다 고민에 빠뜨리는 '백중날 선물'. 붓다에게 날아온 것은…? 천계 최고의 인기 연재만화 「깨쳐라! 아난다」가 마침내 완결?! 그 뜻밖의 이유에 예수는 경악…! 딱한 악마 마라와 악신 로키까지, 이번 권에서는 붓다의 제자 사리푸트라와 목갈라나 콤비의 옛날 이야기 등등 요절복통 개그 대집합~☆「저세상」사람들을 해마다 고민에 빠뜨리는 '백중날 선물'. 붓다에게 날아온 것은…? 천계 최고의 인기 연재만화 「깨쳐라! 아난다」가 마침내 완결?! 그 뜻밖의 이유에 예수는 경악…! 딱한 악마 마라와 악신 로키까지, 이번 권에서는 붓다의 제자 사리푸트라와 목갈라나 콤비의 옛날 이야기 등등 요절복통 개그 대집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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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까지 왔는데도 어떻게 계속 재미있을 수 있는지... 세인트영멘은 종이책으로도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있다. 집에 놀러온 사람에게 가볍게 권하기에 최고인 개그만화.
이번 권의 최고의 에피소드는 130화 지옥의 서머 기프트 이런 발상은 어떻게 하는건지 감탄만 나온다. 19권도 나왔던데 어서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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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더해져서 그런지 조금 반복되는 느낌의 이야기도 있지만 여전히 웃깁니다. 세인트 영멘 볼 때마다 느끼는데 악신이라고 나오는 마라, 로키 등등도 밉지 않고 정이 가요. 팔불출 로키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못되게 잘생기게 생긴 로키가 좋습니다 ㅎ 성인들로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펼치는 작가의 능력에 항상 감탄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