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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를 보면 이누야샤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다. 일단 작가의 작화도 그렇고 상당수 요소가 겹치지만 마오만의 분위기도 분명 있다. 계속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린다. 평범한 현대의 소녀였던 그녀가 이제는 요괴와 저주가 당연한 세계 속으로 점점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진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사건 하나하나가 단순히 에피소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오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단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사건이 진행될수록 독자는 자연스럽게 ‘마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분위기는 다카하시 루미코의 전작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어둡고 무거운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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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3권 구매하여 읽고 리뷰 남깁니다. 다카하시 루미코 님의 작품들을 다 좋아하는데 마오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조금 미스테리한 면도 있고 다크한 분위기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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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누야사가 생각나는 마오입니다. 그래도 역시나 루미코여사님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세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또 이 작가님의 만화를 볼수있다는 것에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만화입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의 완전한 팬이기에 정말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평상시의 밝은 느낌의 만화를 주로 그렸던 작가님의 이런 약간은 다크한 기분의 만화도 또 잘 어울리는 기분입니다. 아직은 읽는부분이 초반이어서 뒷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나 아직 이 만화를 접하지 않은분들이 있다면 혹은 루미코여사님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저극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완전 소장용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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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만나서 원래 유명한 작가님이라고 하는데 다크한 작품이 아니라 밝은 작품들을 많이 쓰셨다고 하는데 마오에서 보여주는 이런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어요 다크하면서도 독자들이 직접 생각하고 추리하게 하는 여러과정들이 마음에 들어요 작화도 강렬하고 그리고 인물들이 개성이 뚜렷해서 몰입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어떤 결말을 향해 갈 지 아직 초기라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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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크한 분위기라 그런지 루미코믹의 코믹요소가 썩 빛을 발하진 않네요. 그 썩은 시궁창 물같은 스무디는 사실 마오의 식신이었던 우오즈미가 나노카의 요력을 떨어뜨려 은폐해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할아버지도 빌런이 아님이 썩 긴장감없이 해소가 되어버렸네요. 이누야샤의 법사같은 존재려나요? 마오의 사형인 햣카가 등장했는데 멀쩡한 친구를 좀 징그럽게 뻗게 만들고 되살리시는;; 일본은 오와라이 게닌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코미디언들 X군기가 한국 못지 않다고;; 마오의 과거는 배틀로얄인지 픽미픽미하던 그 경연인지 아무튼 파란만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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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이누야사를 비롯한 여러 만화를 흥행시킨 타카하시 루미코 누님의 책 마오 3권. 경계의 린네에 이어서 발매중인 이 책은 기존의 루미코 스타일이 그대로 살아있는, 그래서 그 느낌 자체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반가운 선물이 되겠지만 이런 유형의 만화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들에겐 살짝 불호로 다가올 수 있는 그런 만화라 할 수 있습니다. 이누야사마저 소장용으로 새롭게 나오고 있는데, 이 책도 나중에는 그리 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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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만화작가이자 어마어마한 팬층과 인기와 인기작을 자랑하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냈습니다. 경계의 린네 다음의 차기작. 마오가 드디어 국내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래 서울문화사에서 애장판으로 발행한 메종일각과 란마 2분의 1에 대한 만족도와 재미가 너무너 컸고 이누야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부를 본 재 느낌은.. 그냥 음 아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나 배경그림이나 그냥 뭐 무난하구요 오히려 예전만화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메종일각에서의 작화가 더 낫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작품스토리도 이누야사 경계의 린네를 이어온 그 느낌인데 약간 더 다크한 그런 느낌이네요 분명 지금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