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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만화작가이자 어마어마한 팬층과 인기와 인기작을 자랑하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냈습니다. 경계의 린네 다음의 차기작. 마오가 드디어 국내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래 서울문화사에서 애장판으로 발행한 메종일각과 란마 2분의 1에 대한 만족도와 재미가 너무너 컸고 이누야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부를 본 재 느낌은.. 그냥 음 아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나 배경그림이나 그냥 뭐 무난하구요 오히려 예전만화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메종일각에서의 작화가 더 낫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작품스토리도 이누야사 경계의 린네를 이어온 그 느낌인데 약간 더 다크한 그런 느낌이네요 분명 지금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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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음양술과 저주의 메커니즘이 한층 구체적으로 묘사된다. 단순히 요괴를 퇴치하는 에피소드가 아니라, ‘누가’, ‘왜’ 이런 저주를 만들었는지에 초점이 맞춰진다. 특히 마오의 과거와 연결된 인물들의 존재감이 점점 짙어진다. 아직 모든 것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900년 전 사건이 단순한 비극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독자는 점점 퍼즐 조각을 맞추듯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은 상당하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고, 각 인물마다 사연이 얽혀 있어 쉽게 판단할 수 없다. 이런 회색지대가 이야기의 깊이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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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만화의 극초반부분이지만 전체적인 설정이나 세계관이 기존의 루미코여사님의 만화의 느낌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더 호기심이 가고 재미가 있는거 같네요. 그래도 루미코여사님의 그 특유의 재미는 역시나 하는 기분이고 약간 이누야사의 느낌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만화인 이누야사의 향수를 다시 느낄수가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혹시나 아직 이 만화를 모르거나 조금이라도 란마2/1 메종일각. 이누야사 이런만화를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이 만화는 무조건 강추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만화일건 확실하니까요.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적인 요소도 그렇고 주인공들의 개성이라든지 매력도 그렇고 볼매인 만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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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제들이 등장할 때마다 왜 살아남을까 좀비일까 아님 마오의 조력자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생과 사 현생 전생 같은 어려운 이야기들과 괘를 같이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미스터리를 받아들이고 그래야 하는 마오 입장도 그리고 그런 상황속에서 버티어 나가야 하는 마오가 대단합니다 5권과 6권등에서 이어질 내용들이 궁금합니다 몇권으로 마무리 될 지 모르지만 이 작품의 여러가지 마음에 들어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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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지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도 못 하는 주인공 마오와 함께 표지 캐릭터인 햣카도 그렇고 보자마자 각을 세우네요. 새로운 사형인 카몬이 추가되었습니다. 햣카는 불의 능력자, 카몬은 나무의 능력자;; 마오를 쫓는 식신 개구리들을 퇴치하는데 나노카가 질색하는군요. 하긴 닌자거북이 실사판 나왔을 때 기겁한 사람들도 있었다니;; 햣카가 가진 불사의 비법은 무엇인지, 나중에 이별하게 될 플래그 느낌이군요. 나노카와 마오는 묘귀로 맺어진 사이라는 걸 재차 확인하고 다음 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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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정발로 일본 발매를 거의 따라잡았네요.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해서 구매했는데 린네보다 더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보는중입니다. 초반엔 개그물인가 했지만 점점 진지해지는중이네요. 죽은줄 알았던 사제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마오가 왜 함정에 빠졌는지도 나올거 같아 기대됩니다. 린네도 얼른 완결까지 내주길 바랍니다. 다음권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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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란마, 메종일각, 이누야샤, 인어의 숲 등등 몽땅 다 재미있게 봤었기에 신작이 나와 기대감을 품고 구입했습니다. 예전 작품이 너무 대단해 아직은 조금 모자란 느낌이지만 내용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앞으로 더더욱 재미있게 전개가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4권까지 빠르게 나와줘서 좋았는데 후다닥 뒷 내용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