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12권입니다. 뭔가 이제 점점 마지막을향해 달려가고있는것같은데 바램으로는 쭉쭉연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아이들도 힐링되고 실제로 여기에나온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ㅠㅠ 이런 힐링물이 이세계물보다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다음권에도 행복한 이야기만 가득하기를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12권입니다. 뭔가 이제 점점 마지막을향해 달려가고있는것같은데 바램으로는 쭉쭉연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아이들도 힐링되고 실제로 여기에나온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ㅠㅠ 이런 힐링물이 이세계물보다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다음권에도 행복한 이야기만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