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인생의 책이라 생각하는 만화책은 드래곤볼, 북두의 권, 그리고 시티헌터 였습니다. 만화라는 생각보다는 실제 있는 한편의 사실적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던 책입니다. 물론 다양하게 영화나 애니가 나왔습니다. 그런 시티헌터를 다시금 오늘부터 시티헌터로 나오게 된것 만으로도 정말 기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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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없어서 구매하지 못했다가 구매했습니다 재밌고 만족해요 . 드래곤볼로 비교하면 다시태어나면 야무치와 내용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시티헌터를 좋아하신다면, 의리상 엔젤하트, 엔젤하트 시즌2와 함께 필수 구매라고 생각 합니다. 생각보다 구매 하고 나서 생각보다 빨리 와서 만족합니다. 본 책은 4권이지만 실제로는 전부 구매했고, 추후 다음권이 나와도 반드시 구매할 예정입니다. 호조의 그림은 아니지만 약간의 위화감 말고는 괜찮습니다 내용도 참신해서 넘버링 시리즈는 아니어도 외전으로써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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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시리즈가 끝나고 정말 오랜만에 새롭게 나온 오늘부터 시티헌터. 물론 그 사이에 엔젤하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연재하긴 했지만, 엔젤하트는 주인공 자체를 변경하며 새로운 이야이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만화 역시도 오리지널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밖엔 없는데, 호조 츠카사의 만화임에도 그의 만화가 아닌 새로운 작가의 만화라는 사실이 가장 큰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시티헌터 팬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