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0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4.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작품을 읽고
"작품을 읽고" 내용보기
"번역 시를 읽는 것은 베일 쓴 여자와 키스하는 것"이라 했는데, 이 책은 시도 아닌 것이 왜 이래야만 했을까 심히 아쉽다. 번역이 매끄럽질 못한 것도 그렇지만 적절하지 못한 표현은 원래 원작자의 문제였을까 아니면 번역자의 부족함인가? 심지어 오타까지...(이슬람교로 개종도 아닌 개정하고 등등의 표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필력일텐데 이 얘기 하다가 저 얘기로 빠지고.
"작품을 읽고" 내용보기

"번역 시를 읽는 것은 베일 쓴 여자와 키스하는 것"이라 했는데, 이 책은 시도 아닌 것이 왜 이래야만 했을까 심히 아쉽다. 번역이 매끄럽질 못한 것도 그렇지만 적절하지 못한 표현은 원래 원작자의 문제였을까 아니면 번역자의 부족함인가? 심지어 오타까지...(이슬람교로 개종도 아닌 개정하고 등등의 표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필력일텐데 이 얘기 하다가 저 얘기로 빠지고. 제목에서 '교양'이 있기에 각 종교의 개략적인 이야기를 풀어가다가 불교편에서는 붓다의 생애에서부터 불상의 발전과정을 그렇게도 상세히,세세히 늘어놓다니 아마도 주특기는 불교였나 싶다.

두 번 읽을 생각은 나질 않는다.

s*****o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