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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통찰을 실용적으로 응용가능하게 풀어주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소위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사이에 간극을 명료하게 인지하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메타인지 요소와 응용을 계속 되돌아보게 되고 꼭 체화하고 싶어지네요. 다들 조금씩만 더 메타인지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해도 일이 너무 즐겁고 생산적이 될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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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대에 직장인들이 가져야할 마인드를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문제는 인지해야 해결된다’라는 말이 와닿네요. 메타인지적 사고만이 AI시대에 꼭 필요한 핵심역량임을 저자는 여러 사례와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들의 마지막에는 <AI프로젝트 멘토링 노트>편이 나오는데 저자가 실제 AI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과 나누었던 대화를 각색한 것들입니다. 메타인지의 주요 요소부터 유형 이해하기, 편향 방지하기, AI 적용 영역 결정하기 등 메타인지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보다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마치 멘토링을 직접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데이터와 AI로 많은 업무가 대체되는 이 시기에 메타인지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해결에 적용하기 위한 인재의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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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메타인지’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임을 강조한다. 메타인지 중요성, 메타인지가 뛰어난 사람들의 5가지 특징, 메타인지 향상법, 주변에 숨어 있던 메타인지 사례, 조직적 메타인지, 조직적 메타인지를 높이는 5가지 방법, 글로벌 기업의 조직적 메타인지 사례를 전달한다.
머리말에서 이 책의 한계점을 미리 설명한다. AI 시대에도 메타인지는 인간만의 고유 영역이 될까? 메타인지란 단어를 알고 나서 메타인지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졌다. 메타인지의 궁금증을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이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리라 생각하며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메타인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역량일까? 단순 업무를 하는 직원에게도 도움이 될까? 사회에서 사람들을 만나 지내다 보면 본인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점을 보게 된다. 게다가 본인이 경험한 게 인생의 전부라 생각하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부족한 점을 파악하여 개선하기 위한 의지도 없다. 이러한 사람들은 더 나아가지 못하고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지도 못한다. ‘메타인지’ 개념을 알고 나서는 그 사람들이 ‘메타인지’가 부족했고, 그들의 ‘문제해결력’과 ‘메타인지’ 향상이 필요함을 느낀다.
저자는 독자들이 실천할 방법을 알려준다. 진행하는 업무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한 문장의 핵심 질문으로 정의해보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 지난 직장 생활을 되돌아보면 업무의 목적을 물어보는 상사가 있었다. 그 질문을 듣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고, 업무의 목적을 고려하지 않고 일을 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상사의 질문 덕분에 업무의 목적을 생각하게 되었다. 일할 때 업무의 목적을 모르고 하는 것과 알고 하는 것이 일을 진행할 때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았다.
업무적 메타인지 강화를 위해 다섯 가지 단계 연습을 강조한다. 업무적 메타인지 강화의 5단계를 실천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평소 업무적 메타인지 강화를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연습할 방법이 있다. 업무적 메타인지를 잘 단련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면 작은 변화라도 있지 않을까?
메타인지의 힘이 궁금한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을 뜻하는 ‘메타인지’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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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한 메타 인지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하게 해준 책이네요. 메타 인지 구성에서 노왓. 노하우. 노웬. 계획. 모니터링. 평가 대해 알게됐고 특히 사회생활을 하며 어떻게 사회적 메타인지를 갖어야 하는지,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하고 반응 예측의 중요성을 알게됐어요. 그동안 회의에 들어가서 아무런 얘기없이 나오곤 했는데,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의견표현도 해야할 이유가 생겼어요 Ai가 커버할수 없는 분야에서 왜 인간의 인지가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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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참된 앎이라고 공자님은 말씀하셨다. 밀레니엄이 두 번 넘게 돌아가도록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주변에 보면 '헛똑똑'이들이 많다. 분명히 아는 것도 많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데, 크게 헛발질 하거나 주변에 폐를 잔뜩 끼치는 이들이다. 조직도 정말 분위기도 좋고 우수한 사람들로 모여 있는데, 결국 성과를 전혀 창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정보와 지식이 어디에나 있고, AI와 RPA가 온갖 잡일을 처리하는 지금도 일 잘 하는 사람에 대한 수요는 늘 공급을 능가한다. 대체 무슨 일을 언제 어떻게 어디서 왜 해야 하는 지 모르면서 스스로 정말 잘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넘치기 때문이리라. |
| 회사에서 항상 어렵게 느꼈던 부분이 갈등 상황에 의견이 다를 때 였어요. 이 책에서 그런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메타인지적 사고로 생각하는 법을 설명해줘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 두고두고 갈등이 생길 때마다 펴보며 계속 연습하려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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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 업무의 많은 부분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는 AI 시대.
#메타인지생각의기술 #오봉군 #원앤원북스 #메타인지 #metacongition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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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의 중요성이 강조된지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다. 직업 특성상 학습과 관련된 메타인지 위주로 알아보다가 이 책을 추천 받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회사 조직 구성원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다. 당장 현장과 관련된 이야기들이고, 다른 조직원들과의 의사소통에 관해서도 많은 면이 할애되어 있다. 진정으로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고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오랜 기간 몸담았던 입시 위주 공교육은 보통의 많은 학생들을 질문 없이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눈앞의 과제를 해치우는 데에 급급하게 만든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단시안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 그 자체를 목적으로 더 높은 경지에서 사안을 바라보게 해준다. 핵심을 잡고 중심을 잃지 않으며 본질적인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