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시집 *연두색 오월의 향기*를 지난 시월말 선사 해 주신 덕분에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기도 했지만.. 어르신 말씀, 옛 이야기 좀 더 엿 들을 기회가 있으면 좋으련만... . 또 다음달 이나 되어야 내방하실지... 오신들 앉아 말씀들을 여건이 되지 못함이 내 아쉽습니다 . 이재영 어르신~! 감사합니다
어르신 시집 *연두색 오월의 향기*를 지난 시월말 선사 해 주신 덕분에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기도 했지만.. 어르신 말씀, 옛 이야기 좀 더 엿 들을 기회가 있으면 좋으련만... . 또 다음달 이나 되어야 내방하실지... 오신들 앉아 말씀들을 여건이 되지 못함이 내 아쉽습니다 . 이재영 어르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