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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렵지 않도록 수학개념을 배울수 있게
알차게 구성된 재미있는 창의사고력교재인데요.
생활속 소재와 동화를 활용한 문제들로
수학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기초부터 응용까지 3단계로다가 알차게 배워나갈수 있는 사고력과 창의력, 정말 꾸준히 아이와 함께 풀어보기도 좋은 5세에는 즐깨감수학책이네요. 다양한 소재로다가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는 알찬 유아창의사고력교재로 매 페이지 활동이 다르다보니 아이도 좋아하는거있죠. 풀이부분에도 자세한 설명으로 완전 감동인데요. 책 뒤쪽에는 오리기와 붙임딱지 활동지가 있어서 수학놀이로 활용하기에도 딱이랍니다. ![]() 즐깨감시리즈는 기본편과 영역편이 있는데 아이에게 측정과 분류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고 싶어서 영역편의 측정과분류책을 선택해서 함께 하는데 조금씩 풀어나가기 정말 좋은거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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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에는 즐깨감 수학
터울진 형제가 사는 결이와 귀요미네입니다.
와이즈만북스의 즐깨감 시리즈.
5세 즐깨감 수학은
글자를 읽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고,
길이가 길고 짧은 것이나
사칙연산을 풀긴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 어렵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즐깨감 5세 유아수학 문제집은 기본편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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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5세에는 즐깨감 수학 - 측정과 분류 처음 시작하는 유아 수학으로 창의사고력, 스토리텔링 교재 소개해봅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3단계로 학습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아이들이 지루한 수학으로 보이지 않고 재미있게 놀이하듯 이야기하듯이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꾸준히 진행 중인 즐깨감 아찔한 계단~ 구불구불해진 선을 반듯하게 그리면 더 길다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고
즐깨감 시리즈는 기본편과 영역편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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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수학 영역의 기초를 다루어 줄 수 있는 즐깨감수학!! 아이가 기본편을 통해 도형과 공간, 수와 연산, 측정과 분류,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4가지 영역을 모두 풀어보았어요. 4가지 영역 중에도 아이가 유독 더 재밌어하는 영역도 있고~ 더 어려워하는 영역도 있더라고요. 아이가 재밌어했던 측정과 분류 영역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어서 즐깨감 수학 교재를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재밌어하는 소재를 활용하여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 대신 그림을 보고 '재밌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해줘요 각 장마다 학습목표가 있고 답지에 적혀있는 (참고)를 통해 틀리기 쉬운 문제에 대해 먼저 엄마가 공부 후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엄마표 공부도 부지런함, 꾸준함이 필수라 되도록이면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려고 해요. 아이에게 '공부하자!!'는 말 대신 '즐깨감하자~'라고 얘기하는데 요즘은 아이가 먼저 '나 오늘은 수학을 먼저 할래!'라고 말해주니 또 감동인 책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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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아이들 학원이니 학교니 가지도 못하고 우리아이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배움에 뒤떨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한데
아이에게 즐겁게 수학을 깨우쳐 줄 수 있는
즐깨감 수학은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해서 문제를 기계적으로 푸는 것보다 즐깨감 수학은 먼저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활동을 해요 즐깨감 수학 첫페이지부터 감탄한게 낚시를 하는 하나의 배경을 통해서
귀여운 친구들의 키도 비교해보는데 같은 높이에 있을 때
5세에는 즐깨감 수학 뒤쪽에는 부록으로 활동 스티커가 있어서 부피를 비교하는 곳에서는 물의 높이를 보고서 얼음의 갯수를 채워보는 거에요 즐깨감수학으로 기본개념도 익히고 응용도 해보고 유아 수학에서 중요한 것이 수학을 처음 만났을 때 재미가 있어야되는데
[와이즈만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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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로나로 인해서 원에 거의 등원하지 못한 우리집 꼬꼬마. 처음에는 곧 등원하겠지.. 하고 생각했고, 가을까지도 코로나 블루와 형아의 학습을 챙기느라 우리집 꼬마의 공부는 신경을 못써줬어요. 그런데.. 해가 바뀌고 2021년이 되면서 꼬마가 6살이 되니까~ 왠지 조급한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뭔가 시작하자!! 하지만 처음 수학을 배우는 아이에게 1~10까지 계속 적으라고 하고, 사탕 2개에다 사탕 3개를 더하면 몇개야? 하면서 단순하고 지루한 공부를 시켜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고민하던 중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로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만든 책인 <즐깨감 시리즈>를 알게 되었지요! 딱! 제가 찾던 그런 책인 것 같아 얼마나 반갑던지요 ^^
<5세에는 즐깨감 수학>은 기본편 1권과 영역편 4권 총 5권으로 이루어 져 있어요. 그 중에서 저는 영역편 - 측정과 분류를 만나보았답니다.
비교하기, 순서 알아보기, 분류하기, 정리하기
요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목차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캐릭터는 또 어찌나 귀여운지~ 형아처럼 자기도 공부한다며 얼른 풀어보자고 성화네요 ㅎㅎㅎ
비교하기 단원에서는 길이, 무게, 들이를 비교해 보는 활동이 나오더라구요. 낚시줄이 어느 것이 더 긴지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계단이 더 긴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또 생쥐가 치즈를 찾아가는 미로에서 가장 짧은 길을 찾아보기도 했구요.
계단은 아이가 헷갈려 하기도 했는데요~ 길이 고불고불 할수록 계단이 더 많아서 계단이 더 길잖아요~ 우린 한눈에 딱 보이는데.. 꼬꼬마는 같은 높이에 있으니깐 똑같아 보이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올라간다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또 직선으로 된 길을 고르고.. ㅋㅋㅋ 그래서 마스킹 테이프로 3개의 길 위에 붙여서 3개의 계단길 길이를 직접 비교해 보기도 하였어요. 지금 보니.. 계단의 갯수를 세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겠어요. 아이와 한번 더 계단을 세어보면서 길이에 대한 개념을 다시한번 확실히 해야겠어요.
요렇게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과 가구들 중에서 아이가 쉽게 들 수 있는 물건과 들 수 없은 물건들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무게도 비교해 보았어요.
들이도 비교해 보았는데요.. 동물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물통의 크기를 보고 어느 물통에 물을 가장 많이 담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들이문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도 계속 나오는 중요한 개념이지요. 잘 풀어주어 대견하네요 ^^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의 순서도 알아보았어요. 햄버거 가게에서 주문한 햄버거나 나오고, 먹고, 쓰레기를 버리는 행동의 순서를 생각해 보고 적어보기도 하고, 동물 친구가 집을 짓는 순서도 생각해 보았답니다. 평소에 레고로 집을 많이 지어서 그런지 어려워 하지 않고 잘 풀더라구요.
분류하기를 통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한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도 해보았어요.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양>의 한 장면을 나타낸 그림으로 다른 그림찾기도 해보고, 4가지의 물건들 중 다른 하나는 무엇인지도 찾아보았어요. 덕분에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양 동화책도 다시 한번 읽어보았네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아이들에게 친숙한 내용들로 일상 생활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공부해 볼 수 있었던 #5세에는 즐깨감수학 측정과 분류를 통해서 아이가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의 개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퍼즐이나 미로를 통해서 생각하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었어요. 또 지루한 단순 반복적인 수학이 아니라 아이가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구요~
코로나로 인해서 학습지를 할 수도 없고, 저처럼 어떻게 수학공부를 시작할까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즐깨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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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측정과 분류" 리뷰 입니다! :D 2020년 기준 5살 아이를 키우는 딸 엄마 입니다. 길어진 집콕에 집에서도 난이도 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주고 싶어서 사고력 수학 등 다양한 워크지를 검색하던 중에 즐깨감 과학으로 이미 잘 알려진 와이즈만에서 유아 수학이 나왔다고해서 서평단 신청해서 풀어보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유아 수학은 "기본편"과 영역별로 4권으로 나눠져 있어요! step이 총 3단계로 나눠져 있어서 step별로 보여드릴께요! 1. 생각이 자라요는 기본 개념 편. 2. 응용력이 커져요는 다양한 상황 설정을 통해서 기본을 조금 더 발전시킨 문제들이 나와요 3. 창의력이 샘솟아요 는 처음보는 유형의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사진 순서대로 step1.2.3입니다!
step2까지는 잘 풀어나가다 step3는 확실히 아이에게 새로운 유형에 푸는법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줘야했어요! 그래도 문제가 몇 번씩 반복되니 두세번 반복하면서 아이랑 점점 새로운 유형도 연습해 나갔습니다.
step 3에 아이가 이해하기 난해한 문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고민일땐 정답지에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어서 아이 눈에 맞춰서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틀리기 쉬워요" 체크가 되어 있는 부분의 문제들은 어른도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풀면 헷갈리더라구요. 단순히 빠르게 가는길만 찾는데 익숙한 저 역시 이문제 틀려서 다시 풀어보니 모두 같은 칸으로 이동해서 가는 길을 찾는거였어요! 이렇게 아이랑 엄마도 재밌게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유형을 많이 접하게 싶었던 어머님들께는 최고의 유아 워크지가 아닌가 해요!! 단계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 유형의 step1을 풀고 다시 step2를 모아서 풀어도 될 것 같아요! 계속 어려워지는 워크지가 아니라 유형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춰 엄마표로 진행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와이즈만북스에게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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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형이 하는 공부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신도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하는 열정이 가득한 5세 아들. 2021년이 되었으니 이제 6살이다.
그런 아들에게 짠! <5세에는 즐깨감수학>이 등장했다.
<5세에는 즐깨감수학> 중에서 이번에는 '측정과 분류'를 만나보았는데
아이들이 여태껏 만나보았던 학습지와는 달리 두께도 좀 있고 정말 학습하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학 학습지 같았다.
아이랑 즐깨감 시리즈는 처음인데 자세하게 나이별로 영역별로 잘 구성되어져있어 <5세에는 즐깨감수학> 이후 다른 시리즈도 만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각 단계별로 아이들에게 수학의 높은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도 하고 있어 학부모가
<5세에는 즐깨감수학>을 가지고 아이들과 학습할 때 큰 어려움없이 할 수 있다. ![]()
'측정과 분류' 단원이기에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영역이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가지고 설명하는 교재라서 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먼저 1장 비교해요를 살펴보면 낚시하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낚시줄의 길이를 비교해보도록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먼저 친숙하다는 느낌을 받고, 눈에 확연히 보이는 길이의 비교를 선택할 수 있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꼬불꼬불 빨대를 통해 아이들의 '측정과 분류'영역에서 응용력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다. 쉽지 않지만 엄마와 아이가 직접 빨대를 꼬불꼬불하게 만들어서 비교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큰 아이의 정답과 풀이처럼 정답과 풀이가 한 눈에 잘 들어오게 구성되어져 있어 정말 5세부터 시작하는 학습지이지만 뭔가 체계적으로 잡혀있는 교재같은 느낌을 물씬 받았다. 어른들도 조금은 헛갈려할 수 있는 부분도 정답과 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다. <5세에는 즐깨감수학> 에는 오리기 부록과 붙임딱지 부록이 있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수학공부를 좀 더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형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에 자신도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애살많은 6살 아들에게 <5세에는 즐깨감수학> 은 자신감도 향상시켜주며 수학적인 부분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수학교재이다. 자칫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영역이지만 어릴 때부터 학습의 느낌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우리 주변의 물건들이나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이 등장하면서 배우면 좋을 것 같다는 엄마의 맘을 <5세에는 즐깨감수학> 을 통해 실현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는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 수학 교재를 찾는다면 <5세에는 즐깨감수학> 을 시작으로 수학을 공부해본다면 어떨까?
와이즈만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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