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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4 감사하면 할수록
이해인 수녀님의 따뜻한 수필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1월이 되고 나면 금방 12월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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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 한 해 동안 남이 나에게 베풀어 준 은혜에 감사합니다
칭찬은 나를 들뜨게 만들었지만 비난은 나의 약점과 실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내기 보았던 그림들과 들었던 음악들에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참 고마워요.힘들어도 아름다운 일 년이었어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들었던 지난 한 해 어렵고 아픈 시간들만 떠올렸는데 아픔속에서도 감사할 일들이 많았다는걸 생각하게 되요
봄,여름,가을,겨울 책속에 담긴 4계절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건강하게 지낸 지난 일 년에 감사하게 느끼는데요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위로와 용기를 줄수있는 도서입니다
새로 시작된 한 해도 감사함을 잊지않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도 하게 되네요 작가 이해인 수녀님은 70대 중반에 이른 지금 모든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감사를 새롭게 실습하고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으시다고 해요 모두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드리는 마음이 책 속에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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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책 이해인 수녀님의 수필그림책 '감사하면 할수록'을 읽어봤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힘든시기였지만 일년에 감사하며 한해를 돌아보았는데요.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던 수필그림책이었어요.
이해인 수녀님의 한해를 마무리 하며 감사한 일에 대해 적어본다는 도입부로 시작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에도 감사하며, 사람을 사귀는 일이 행복하다는 것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는 일이 슬프다는 것,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왜 더 잘해야 하는 지를 깨닫게 되었다 하시네요.
사람들에게 칭찬받은 일에도 비난받은 일에도 감사합니다. 칭찬은 나를 들뜨게 만들었지만 비난은 나의 약점과 실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해인 수녀님은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찾아온 병, 괴로움, 슬픔 들에도 감사하셨어요. 이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니 탄복하게 됩니다.
"참 고마워요. 힘들어도 아름다운 일 년이었어요. . 참 고마워요. 또 하루하루 살아갈 새 힘을 주실 거지요?"
책을 읽으며 나는 얼마나 불평하고 투덜대며 살았나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매사에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해도 모자른 하루하루 인 것을요.
오늘부터 감사일기라도 써볼까 생각 해 봅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말씀 중에서 불평하면 할수록 불평이 늘고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목록도 그만큼 늘어난다 하십니다. . 저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말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요.
아이와 책을 읽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아이가 읽으면서 작년에는 학교도 못가고, 놀러도 못가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나는 아프지 않고 일녀을 보냈으니 감사해야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마음 한켠에 그런 감정을 느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하더라구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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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할수록 / 이해인 글 / 신진호 그림 / 현북스 / 2020.12.07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4
줄거리
- 이해인 수녀님의 그림책 -
- 수필 그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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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할수록 이해인 수필그림책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 44번째 그림책이에요.
표지에서는 한 장의 수채화물감으로 표현한 듯한 초록잎들이 눈을 신선하게 해주고요. 이해인 수녀님을 닮은듯한 들꽃들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에요. 부드러운 수채화표현으로 편안한 그림과 이해인 수녀님의 감사기록으로 한 해를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마음따뜻한 책이에요. 주변에 꽃들과 순수한 아이들,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과 잘 어울리는 듯해요.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기쁨, 슬픔을 경험하고 그속에서 감사를 찾는 수녀님 작은것에서부터 감사함을 찾으며 행복해하시는 수녀님을 보면서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어요. 남과 비교하며 그것을 가지려고 애쓰고 있는 모습,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평생 자기자신 보다는 남을 위해 희생하시고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 이해인 수녀님 이야기에요. 코로나19로 사람을 만나기도 어려운 요즘 이 책을 만나고 우울했던 기분은 어느새 사라지고, 올 한해를 돌아보며 나만의 감사 목록을 쭈욱 적어보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반갑게 맞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1. 나에게 2020년이란? -책,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를 만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매일 꾸준히 그림책 한 권을 읽고 저의 마음을 풍요로움으로 가득 채우고 있어요. 책이 아니었다면 힘든 시간을 어떻게 지냈을지 ? 상상도 못할 것 같은데요. 전 무인도에 가면 책을 가져갈거에요. 책과 친구가 되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참 좋아요. 우리 함께 책을 읽고 마음을 나누며 감사를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하면 감사할 수록 감사할 목록이 늘어난다고 하죠.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감사가 넘쳐남을 경험하시게 될거에요.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를 한 해동안 안전하게 저를 지켜준것에 감사를 좋은 사람들을 만난게 된것에 감사를 기적같은 일들이 넘쳐남에 감사를 감사할 일이 많음에 감사를 [현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