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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이북 음식을 좋아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래옥' 본점의 단골손님으로,불고기와 냉면을 참 좋아하셨습니다. 지금도 어렸을 때 아버지 손에 이끌려 우래옥에서 평양냉면과 불고기를 먹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70-) |
신현준의 에세이를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습니다. 신현준은 그냥 선 굵은 배우로만 알고 있었는데 벌써 5번째 에세이라 하니 내가 읽은 책 내용이 마냥 신변잡기의 가벼운 내용이 아닌데엔 이유가 있었던것 같고 자기 삶에 대한 깊은 생각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은 신현준이 자신의 가족과 일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고 주로 아버지와의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신현준 배우에게 관심이 많지 않았기에 그가 부자집에서 유복하게 살았던 이야기 정도만 알다가 가족에 관한 이야기 등을 들으며 그가 가진 긍정적 마인드의 기본이 아버지와의 유대감임을 알게 되었고 책 제목이 왜 <울림>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에세이답게 다양한 사진이 보기 좋았고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간의 믿음과 신뢰 그리고 약속을 지키려하는 일화 속에서 왠지 슬펐고 어떤 지위와 사회적 성공이 있어도 부모를 잃는 상실감은 누구에게나 많은 슬픔주며 부모님이 자식을 믿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는 시간이되었습니다. 사람들과의 사랑과 배움을 울림으로 여기고 우리 주변의 다양한 울림을 지나치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처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따뜻함을 찾고 정을 나누는 삶의 지혜를 나도가져보길 바라며 책 읽기를 끝냈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읽은 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있었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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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 그렇겠지만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면 잘 알지 못하고, 알아도 대충알게 된다. 기질적으로 금사빠는 될지언정 덕후의 덕질까지는 못하는지라 내가 지금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면 난 아무것도 모른다. 연예관련분야가 그렇다. 뉴스는 보아도 연예관련 기사는 귀를 거의 닫다시피 하니 내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다. 신현준이라는 배우가 있다는 것도 알고, 그가 브라운관에 나타나면 알아보았다. 이번에 책을 받아들고 그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봤다. 책을 읽기전에. 그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목록을 보니 의도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다 시청한것으로 기억이된다. 되돌아 생각해보니 꽤나 인상깊었던 장면들도 더러 생각이 나기도 했다. 이번에 이 책을 받아들고는 그가 자신의 저서로 5번째책이라는 사실에 놀랐고, 그가 살아온 삶에 대해 읽으면서 또 한번 놀랐다. 그는 평범해보였지만 특별했고, 특별해보였지만 진득하고 따뜻하며 솔직하고 순수한 느낌이 드는 지극히 인간적인 배우이기이전에 사람 그 자체였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졌다. 그가 살면서 받은 커다란 두개의 울림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하나는 부모님으로부터의, 특히 아버지로부터의 울림과 사랑을, 또 다른 하나는 삶의 지혜를 준 지인과 불특정 다수로 만나 영감을 주고, 울림을 주었던 배움이었다. 그는 삶의 곳곳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느낄 줄 알며, 그것을 곧 감사함으로 변환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 그의 문장은 간결했고, 솔직했으며 꾸밈이 없었다. 그가 진심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심사숙고 하며 정갈하게 하나씩 글자하나하나로, 문장 한줄한줄로 내려 놓고 새기듯 글을 짓는 듯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나는 다시 검색을 했다. 그의 영화중에 그의 전환점이 되었던 <맨발의 기봉이>를 직접 구매하여 아이들과 같이 보았다. 시간이 좀지난 영화지만 그 안에 있는 기봉이를 표현했던 신현준이라는 배우가 다시 보였다. 개봉했을 당시에도 분명 나는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고, 눈물콧물 질질 짰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번엔 울지 않았다. 영화속에 보이는 디테일한 그의 몸짓과 표정, 말투가 고스란히 전해져왔다. 그가 말하고 싶은 것, 추구하는 지향점이 곳곳에 녹아내려진 한 편의 영화를 보며 다시금 내게 감동을 넘어선 울림을 주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영화를 봤으니 더 크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그가 배우라서인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책보다는 영화에서 더 울림을 느낀 것이 사실이었다.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소한 나만의 책편력일수 있지만, 책안에서 다소 아쉬운 점은 이 책이 종교적인 에세이인지, 일반에세이인지 분간하기가 다소 어려웠고, 속속들이 손이 오그라드는 표현들은 내게 맞지 않았다. 물론 나도 기독교신자이기때문에 별 거부감없이 읽긴했지만 객관적인 느낌으로는 그렇다는 뜻이다. 또한 맞춤법이 맞지 않는 부분이 더러 있었고, 반복되는 문장들과 주어의 중복, 꾸밈말의 장황함, 반복되는 단어들이 책을 읽는 흐름을 다소나마 방해했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다. 그가 다섯번째 책을 내었다고 했으니 나머지 4권의 책도 기회가 된다면 찾아 읽어볼 생각이다. 배우 신현준이기 이전에 인간 신현준의 그 트레이드 마크인 '박장대소'가 어디서 흘러나왔는지 더 알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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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게 4가지의 울림으로 나뉘어 관련된 이야기들이 풀어져 있다. 첫번째 울림은 가족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현준 배우? 연예인? (내가 생각하기엔 만능엔터테이너 라고 생각 된다.) 이 되기까지 부모님 뿐만 아니라 와이프, 자녀들의 많은 사랑과 지지 모든 것 들이 영화처럼 느껴졌다. (영화보다는 기적에 더 가까운 것 같기도) 프롤로그를 통해 신현준 작가님 ( 이 책에선 작가이니까!)의 가치관에 뚜렷함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고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러한 가치관에 대한 존경과 배움을 학습할 수 있었다 -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나는 이런사람이 좋아요' 라고 말할 때 작가님을 말 하고싶다. 감사함과 겸손함.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덕) 적절히 갖춘 그런 사람 -
부모님의 사랑은 참 위대하다. 알고 있었지만 기적을 통해서 또 한번 느끼게 된다! 항상 부모님은 우리에게 대가 없는 사랑을 주시지만 나는 무언가를 요구한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은 잘 모르겠다. 엄마 아빠를 사랑하지만 표현이 부족한 나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서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신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간호대학생 4학년 마지막 실습에 나가 만난 수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자신의 병동을 위해, 병동의 환자들을 위해 아침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를 하고 출근한다고 하셨다 신현준 작가님이 방송에 들어가기 전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리는 것, 수간호사 선생님이 자신의 병동 위해 기도하는 것 책임감 있는 모습이라 생각 된다. 책임감. 자신에 대한 믿음. 확신. 누군가를 위하는 것이 참 어렵다. 쉬울 수도 있다 아마 표면적으로는 정말 내면 깊이 누군가를 위할 마음이 갖추어 있는지 나에게 묻는 기회가 되었다. 높은 위치에 있어도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할 것 - #4 기회가 되면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를 봐야겠다! 나 또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어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가 크게 와닿았다. 취업을 준비를 하면서 내 욕심이 먼저가 되었고 내가 원하는 것을 쫓기 바빴다. "이게 내 길이 맞나요?" "이건 아닌거 같아요" 부정과 의심은 기본이었고, 치열한 경쟁 구조와 각박한 생활에서는 내 욕심이 우선이었다 (지금은 턱 없이 부족하지만 많은 걸 깨달았다. 욕심부리지 말 것. 계획하심이 있는 것) 그래서 인지 작가님의 이 일화에서 진정한 기다림의 의미를 더 깊게 알 수 있었다. 매사에 감사하고 진정으로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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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공감도 되고 마음에 울림도 주는 책이다. 신현준이라는 배우는 결혼을 하신 이후에 더 호감이 가는 배우이시기도 했다. 그전에도 좋은 인상과 전해지는 환한미소가 참 좋기도했는데, 아버님이 소천하셨다는 사연과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시는 모습을 대중매체를 통해 접하면서 더 마음이 쓰였던거같다. 신현준씨를 위해 기도하셨던 어머니, 한없는 사랑, 약속을 꼭 지키셨던 아버지,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씀씀이가 참 따뜻함을 많이 느꼈다. 좋은 사람들을 기억하는 마음, 그들에게서 뭐라도 배우려는 마음이 전해져서 따뜻한 책, 난로같은 책이었다. 요즘 내가 쓰고싶었던 책, 정확하게 말하면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책들 중 한권을 만난거같아서 안도감도 있었다. 세상속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 그들에게는 분명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을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감사한 것을 감사하게 여기지않는 이야기들을 대하면, 인상이 찡그려질때가 더러 있었다. 감사라는 원칙 한가지가 이루어내는 통찰력은 불평과는 홛연히 다르다. 신현준씨의 아버지가 늘 약속을 하면 시키셨듯, 신현준씨 또한 아들에게 한 약속은 꼭 지키고싶다는 다짐들.. 자녀들에게 시간을 집중하기위해서 연기활동보다는 공중파방송을 택하는 등 소소한 선택과 열정을 다하는 모습들에 대한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인상적이었다. 완벽한 부모가 이세상에 과연 몇이나될까. 나를 있게해준 주변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는 태도들에대한 기록을 차근차근 읽어볼수있어서 참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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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받아 쥐었을 때의 제가 생각납니다.?배우이자 MC로 활동하시는 신현준님을 생각하면,, 편안하고 재밌고 약간 싱거워(?) 보이기도 했던? 사람, 배우지만 영화를 거의 안찍는 사람, 카리스마가 없는 사람 등 등 그리 눈에 뛰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은 수많은 연예인 중의 한 사람일 뿐이었어요.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엔, 다시 한 번 크게 깨우쳤어요. 역시 사람은 겪어보지 않고 함부로 판단해선 안된다는 사실을요. 그런 저의 생각들이 부끄러워지네요. 책의 전반부를 읽으면서 눈물을 얼마나 많이 쏟았는지 모르겠네요. 아버님에 대한 신현준님의 애절한 사랑, 병간호를 하는 동안과 아버님을 보내 드리고 난 뒤의 힘든 마음과 그리움을, 자식들에 대한 내리 사랑으로 이어가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느꼈어요. 부모님께 받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웃음'이란 무기로 전염시켜, 주변을 환하게 만들고야 마는 사람~!! 신현준님의 사람됨을 알고 나니, 책 속의 사진 한 장, 한 장이 얼마나 멋지게 느껴지는지 캘리 작업을 하며 여러번 쓰게 될 정도였으니까요.^^ 이러한 신현준님의 인간됨은 배우로서의 삶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 수 있다면 자신이 좀 망가지더라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마음은, '맨발의 기봉이','가문의 영광' 등 지체장애인, 코믹연기자로의 변화에도 적용되는 듯 해요. 처음 그를 만난 영화인, '장군의 아들', , '은행나무침대'에서는, 하야시와 장군으로 분하여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로 멋진 배우로 인식되었을 때였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이런 변화에 대한 도전은 정말 큰 용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의 영화에 대한 열정, 관객들에 대한 사랑과 변화를 시도하는 용기는 우리가 본 받을 만한 멋진 모습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배우에 대한 신념과 열정은 결혼을 하며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부모님께 받은 큰 사랑을 자식들에게 내리사랑으로 갚고자 하는 그의 마음은, 좀 더 자녀들과 아내에게 충실하기 위해 영화작업을 잠시 중단함에 이르는데, 어쩌면 이런 점은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값진 시간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일반인들에게 힘든 일이지만, 어쩌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이야말로, 오랜 시간을 부대끼며 배우고 공유하며, 부모로서 부부로서 성장해나가는 연습을 위한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이 아닐까요?^^ 이 책을 통해, 사랑과 감사로 가득한 배우이자 MC, 신현준이란 사람에 대해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좀 더 일찍 나와서 읽게 되었도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과 함께, 이 책의 제목 '울림'의 의미를 마음으로 느끼며 서평을 마칩니다.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부모이자 남편으로서 멋진 사람인 신현준님을 응원합니다^^♥ 좋은 책 읽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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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많이 받은 사람이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 사회를 빛냅니다.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물려주신 사랑은 그래로 위대한 유산이 되어 내 아이들한테 전해지고 있으며, 아이들을 통해서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신실한 척하지 않고, 배우라고 해서 멋있는 척하지 않으며, 교수라고 해서 많이 알고 있는 척하지 않고, 선배라고 해서 점잖은 척하지 않으며, 유명인이라고 해서 대우받으려 하지 않고, 내가 먼저 낮아져서 섬기는 삶을 영위함으로써 다가가기 편한 온유한 자가 되고 싶습니다. 부모님으로 부터 기도의 유산을 물려받은 신현준 배우님의 삶은 이 책은 프로방스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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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과 책 표지를 보고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울림이 뭘 의미하는 울림일까? 그런 생각 정도. 책표지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라 좋진 않았다.
읽기 시작하고 계속 읽을수록 신현준의 이야기와 분위기에 빠진다. 안 읽었으면 너무 아쉬웠을 거 같다.
이 책은 신현준의 에세이로 자기에게 소중한 주변의 사람들에 대해 그 사람들이 자기에게 준 울림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가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덤덤히 자기 가족의 이야기를 해 나가는데 가족 간의 사랑이 많이 느껴진다. 중간중간 가족과 찍은 사진에서 보이는 신현준의 미소와 몸짓과 느낌이 가족에 대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다. 읽으면서 신현준의 부모님, 아내, 아이들을 대하는 생각과 태도에 대해 많이 배우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육아서도 아닌데 웬만한 육아서를 읽은 것보다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어떤 태도로 키워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부모를 대하는 태도도 배울 점이 많다.
신현준의 이야기에 의하면 신현준이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받은 무한한 사랑과 신뢰가 다 지금의 신현준이라는 인간의 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자기가 받은 사랑을 고스란히 그대로 아이들에게 주려고 노력하고 부모님께도 무한한 사랑을 보낸다. 부모님의 무한 사랑과 신뢰가 이런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나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내가 책표지와 연예인의 이미지만 보고 잘못 생각했던 편견을 완전히 깨게 해준 책이다. 읽고 생각도 많아지고 반성도 많이 하고 제목처럼 울림이 많이 느껴지는 가슴 따뜻한 그런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에 신현준이라는 배우에 대한 나의 시선은 많이 따뜻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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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과 추억을,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존경과 추억을, 함께 자란 누나들에 대한 사랑과 애정과 추억을, 아내에 대한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배움과 자애로움을, 지인들에 대한 사랑과 베품과 추억을.. 그리고 모두에게 감사를.. 표할 줄 아는 저자. 영화에서 보았던 그의 묵직함과 티비에서 보았던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책에서도 고스란 느낄 수 있는 감사의 책이었다. 임권택 감독의 말처럼 좋은 유전자는 지구상에 그 유전자를 많ㅡ이 남겨야 한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이 책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며 얼마나 많이 반성했던지.. 그동안 봐왔던 육아서에서 빠짐없이 이야기하는 자녀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의 결실이 어떤 것인지 진심으로 깨닫는 계기가 됐다. 눈덮힌 포근한 겨울, 저자가 전해준 감동의 울림에 내 마음도 흰눈처럼 정화된 것만 같은 이 기분??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가족과 함께 하며 지금은 스크린에서 잠시 떨어져 있지만 삶의 현장에서 쌓은 저자의 내공이 훗날 더 멋진 배우로 거듭날 것이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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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에세이 #신현준의울림 #신현준배우님 의 #울림 너무 따뜻한 울림이 있는 #에세이 네요. 와~읽는 내내 #카리스마넘치는눈빛 의 배우를 잊고 그냥 마흔아홉살에 2016년생 민준이가 태어난 #초보아빠 동생 예준이도 있으니 #아들둘아빠 첼로를 메고 걷던 여인에게 한 눈에 반한 마흔중후반의 총각이었던 사람. 아빠의 소원을 들어드리기 위해 결혼하고요.ㅡ이 부분 너무 효자ㅡ엄마와도 같이 살고 싶은 아들입니다.ㅡ이 부분은 엄마가 혼자 살고 싶다고 하시니 엄마말 들으세요. 아들결혼이 아빠의 소원이기도 했지만 베필을 위해 기도했던 제목들이 거의 다 이뤄져서 너무 감사하다는 #신현준 배우님. #맨발의기봉이 도 티비에서 인간극장을 보고 기봉씨가 믿음생활 잘 하고 너무 효자인 거 보고 영화화하고 싶어서 시나리오도 감독님과 같이 쓴 거라네요. 신현준배우가 부모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과 기도를 이제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고백에 저도 고개 끄덕였어요.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맞는 듯 해요. 신현준배우님이 호탕한 웃음을 짓고 크게 웃음소리 내면 힘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 것처럼 어느 곳에 있든지 배우님은 #행복전도사 로 사실 듯. "신현준님,한번 호탕하게 웃어주세요.힘 좀 내게요." 저 신현준배우님의 활동 계속 응원합니다. 신현준신작에세이 읽고 찐팬되었어요. 신현준배우님의 인간적이고 솔직한 마음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베스트셀러 #에세이추천 #북퀘이크 #북퀘이크출판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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