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은 약간 유머스럽게 전개하네요, 조니스톰의 이야기도 재밌고, 프랭클린의 미래가 어린 프랭클린과 만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갤렉투스 등장이 좀 뜬금없네요,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판타스틱4 를 먼저 읽을 걸 그랬네요. |
| 판타스틱4 6권과 마찬가지로 메인 이벤트가 끝난 다음의 후일담들을 다루고 있다. 퓨처파운데이션 멤버들의 이야기는 애들답게 순수한 구석이 있고, 네거티브 존의 지배자가 된 조니 스톰의 이야기는 웃기다. 그리고 크리 제국과 인휴먼스의 결말에서 로난과 크리스탈의 헤어짐은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