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글쎄.... 공부 천재의 공부 팁과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 등을 나열해 놓은 책이다. 한국의 교육방식보다는 미국의 교육 방식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해 지루함이 컸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면 공부하고 싶어진다. 단순히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나를 위한 공부 말이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재밌게 읽었느냐? 하고 묻는다면 그렇다 말하며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할 것이냐 묻는다면 나는 망설이다 결국에는 고개를 내저을 것이다. 나에게는 그정도의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