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환갑도 넘으신 어머님께서 재봉틀을 취미로 배우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무료하신 날들중에 게다가 코로나까지 겹쳐 우울해질법도 한데 연세도 드시고 건강도 썩 좋지 않으신분이 무엇인가를 배우신다니 그저 기쁘더군요. 취미로 시작하셔서 이것저것 생활용품을 만들어 오시더니 더 큰 욕심이 나신다며 옷을 만들어 보시겠다하셨습니다. 학원원장님과 알아보시고는 이책이 좋다고 추천받으셨다고 주문해달라하셔서 구입했습니다. 사진과 그림이 많고 실기위주의 문제도 보기좋게 구성되어있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