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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1권입니다. 요즘은 하나의 소재가 유행이 되면 그 소재로 정말 여러 작품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최근까지 이세계물이 유행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이세계물이 나오더니 이번엔 엑스트라라는 소재로 친구 캐릭이라고 말하는 주인공이 오히려 잘나가는 그런 종류의 작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그런류라고 보면 되겠는데요. 꽤나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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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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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주인공인 토모키 유우지. 눈매가 사나운 외형에 원치 않는 오해가 겹치면서 전형적인 아웃사이더 인생을 살아가는 그의 앞에 유일하게 자신과 잘 어울려 주는 친구 이케-그 쪽도 주인공에게 상당한 호감을 갖고 있음-의 여동생이 '고백'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라 요약할 수 있겠다. 그녀가 주인공에게 고백을 한 계기가 얼마 안가 밝혀지게 되지만, 그럼에도 남주가 꿋꿋하게 그녀의 남친 노릇을 해 주는 일련의 장면이 상당히 괜찮았을 뿐 아니라 이 과정에서 그녀가 그에게 조금씩 함락되어가는 과정이 상당히 자연스러웠고, 때문에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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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가 사나운 탓에 불량아라는 딱지가 붙어버린 나, 토모키 유우지에겐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를 제외하면 누구도 다가오는 사람이 없다. 분명 그랬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고백을 받았다. “선배! 저랑 사귀어 주지 않을래요?” 게다가 상대는 하루마의 여동생이자 교내 카스트 최상위에 위치하는 미소녀, 이케 토우카였다. 납득하지 못한 나는 결국 고백의 진상을 캐묻기로 한다. 그걸 듣고도 ‘가짜’ 커플이 된 나에게 토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라붙는데?! 소문이 온 학교에 퍼진 결과, 하루마의 소꿉친구나 미인 여교사까지 우리의 관계에 신경을 쓰게 된다. 꼭 학원 러브코미디 같은 상황이지만 그녀들이 나를 좋아할 리가 없다. …왜냐하면, 친구 캐릭터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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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가 사나운 탓에 불량아라는 딱지가 붙어버린 주인공, 토모키 유우지!!!!! 이친구에게는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를 제외하면 누구도 다가오는 사람이 없다. 분명 그랬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고백을 받았다. “선배! 저랑 사귀어 주지 않을래요?” 게다가 상대는 하루마의 여동생이자 교내 카스트 최상위에 위치하는 미소녀, 이케 토우카였다!!!!!!!!!! 납득하지 못한 나는 결국 고백의 진상을 캐묻기로 한다. 그걸 듣고도 ‘가짜’ 커플이 된 나에게 토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라붙는데?!?!?!?! 소문이 온 학교에 퍼진 결과, 하루마의 소꿉친구나 미인 여교사까지 우리의 관계에 신경을 쓰게 된다. 꼭 학원 러브코미디 같은 상황이지만 그녀들이 나를 좋아할 리가 없다. …왜냐하면, 친구 캐릭터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좌충우돌 일상을 책으로 만나보자~~~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친구 캐릭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주 있어 나름 최고 어떤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중국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할까요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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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가 사나운 탓에 불량아라는 딱지가 붙어버린 나, 토모키 유우지에겐 ‘주인공 캐릭터’인 이케 하루마를 제외하면 누구도 다가오는 사람이 없다. 분명 그랬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고백을 받았다. “선배! 저랑 사귀어 주지 않을래요?” 게다가 상대는 하루마의 여동생이자 교내 카스트 최상위에 위치하는 미소녀, 이케 토우카였다. 납득하지 못한 나는 결국 고백의 진상을 캐묻기로 한다. 그걸 듣고도 ‘가짜’ 커플이 된 나에게 토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라붙는데?! 소문이 온 학교에 퍼진 결과, 하루마의 소꿉친구나 미인 여교사까지 우리의 관계에 신경을 쓰게 된다. 꼭 학원 러브코미디 같은 상황이지만 그녀들이 나를 좋아할 리가 없다. …왜냐하면, 친구 캐릭터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읽을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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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캐릭인 내가 인기 많을 리 없잖아? 1권입니다. 최근에 러브코미디 장르가 읽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알게된 작품인데. 나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디선가 배껴온듯한 캐릭터성, 내용. 그리고 좀 나쁘게 말하자면, 주인공의 생각이나 히로인의 생각들이 조금 너무 씹덕 저격용이라 해야되나요? 킹치만 저는 씹덕이기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1권에서 손절치기는 애매하고.. 아마 좀 더 지켜봐야 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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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작으로 다가왔습니다. 웹에서도 제가 자주읽는 클리셰물중에 하나인데요. 자신의 인기가 없거나 없는줄 알지만 실제로 있는 실제로 엄친아 수준을 상회하는 주인공의 동성친구가 등장하면서 각종 여성들과의 러브스토리는 두근두근 거리며 재미있게 읽는 소설중 하나입니다. 그런 장르중 하나인 친구 캐릭 1권이 정발이 되어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웹버전에서도 한 번읽었지만 다시금 정발본으로, 서적으로 읽으니 재미가 두배였습니다. 여기에 예쁜일러스트까지 더해져서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캐릭터를 직접보니 더욱 생생하게 소설내용이 박힐수 있어 집중이 더욱 잘되는기분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친구캐릭, 모브로만 생각하는 주인공에게 봄날은 올것인가? 2권이 기대됩니다. |
|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의 일러스트를 맡으신 토마리님이 이 책의 일러스트도 한신걸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정말 정말 일러스트가 하나같이 예뻐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내용을 읽을수록 뭔가 짬뽕같더군요.... 저한테 어떤 느낌으로 왔냐면 무서운 얼굴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그래서 그런지 주변 친구들은 무서워하고 대화 조차 못한다...하지만 겉만 보지 않고 다가와 준 친구 있었으니....그 친구는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인기가 많은 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는 그런 친구....그친구한테는 여동생이 있었으니....그 여동생도 공부 잘하고 예쁘다....그런데 여동생한테 고백을 받지만....이유는 자신이 고백을 너무 많이 받아서 싫고 오빠인 이케에게 이기고 싶었던것.....하지만 솔직한 심정을 주인공이 알았지만 가짜연인사이는 하게 된다.... 뭐 어디서 많이 본 내용을 뭔가 짬뽕 시킨거 같더군요ㅋㅋㅋㅋ 하지만 은근 뒤로 갈수록 가짜 여인사이에서 언제 진짜 연인사이로 갈지 궁금해지더군요... 카이라는 친구가 갑자기 칼을 들고 돌진만 안했더라면 뭔가 평화로웠을텐데....ㅋㅋㅋ 그래도 흐뭇하게 웃으면서 읽었던거 같습니다! 다음권이 나오면 사서 읽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