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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베토벤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나이 60먹고 유치원ㅋㅋㅋㅋ에 다니려니 현타가 오는 주인공입니다 저같아도 싫을거같긴해요..ㅋㅋㅋ 독일의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오디션을 보기위해 큰마음 먹었지만 생각도못한 아동ㅎㄷ 이슈가 나오는바람에 빵터졌어요 환생까지 하는 판소이지만 정말 리얼한 고증을하는 작품입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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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베토벤 2권 리뷰 입니다~ 다른 환생 소설들을 봤을따 잘 적응하던 주인공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어색하고 적응하 가는 모습을 보는게 소설속 작은 재미 요소였다. 특히 독일을 갔을때 옛날에 사용하던 어투가 나오는 장면이 말이다~ 따뜻한 가족과 아른다운 음악이 있는 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변 인물들도 다 좋은 사람인듯하고... 중간에 아픈일이 있지만 그거에 주저앉지않도 나아가는 모습도 좋았다. 뛰어난 재능이 있지만 나이와 환경의 제약으로 걸림돌이 많은 도빈이지만 앞으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기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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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작가님의 다시 태어난 베토벤 2권 리뷰입니다~ 다시 태어난 고흐 ㅋㅋㅍ에서 읽고 있는데 베토벤편도 있다고 해서 얼른 들였습니다 ㅋㅋ 미술에 음악까지 작가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미술도 좋아하고 지식은 짧지만 클래식 음악도 좋아해서 고흐만큼 재밌게 읽고 있어요. 베를린필 때문에 독일갈 때 할배 독일어 때문에 베꼽잡았네요 ㅋㅋㅋ숙녀께서 싫어하시니 꺼지라곸ㅋㅋㅋ 도빈아 속에는 60대가 있어도 너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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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했던 음악가 베토벤이 현대 대한민국에서 환생했다는 설정입니다. 가난한 부모밑에서 태어났지만 어린시절부터 천재성을 발휘해 단숨에 집안을 일궈내는 육아 힐링물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음악가로서의 천재성을 엿보는 것과 더불어 구시대의정신으로 현대를 살아가야하는 주인공의 괴리로 인해 펼쳐지는 코믹한 장면들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다시 태어난 반 고흐'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구매했는데 괜찮았어요. |
| 배도빈은 180년전 베토벤으로 생후30일부터 다시 태어난 상황이다. 부모는 그리 부자가 아니라 큰아버지댁의 방 하나에 얹혀 살고 있다. 큰어머니는 별로이나, 다행히 큰아버지와 사촌형은 착하다. 사촌형의 컴퓨터로 음악을 작곡하여, 4살때 벌써 일본의 엑스톤과 계약을 맺는다. 6살에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에 바이올리니스트로 객원 연주가로 활약하면서 연을 끊고 살던 외조부 WH 그룹 회장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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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작가님의 다시 태어난 베토벤 2권 리뷰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유명한 베토벤이 그 많은 나라중 우리나라에 환생했다면?! 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저를 이 책으로 이끌었습니다. 일단 베토벤의 현실 적응을 위한 노력을 보는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께서 현실 인물을 소재로 글을 쓰다보니 베토벤에 관련된 자료 조사를 열심히 하신 듯 합니다. 그래서 또 보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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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다른 플랫폼 연재로 보다가 역영업당했던 소설입니다. 일단 구조는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 이것도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베토벤이 한국에 기억을 가진채로 다른 몸으로 환생해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음악적 이야기도 재밌게 볼 수 있었고 글도 잘 읽히는 편이라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긴 장편인데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
| 단순히 주제만이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곡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도 완벽할 따름이었다. 과연 그가 인정하는 몇 안 되는 연주자인 이승희와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그의 오랜 벗 사카모토 료이치가 칭찬할 만했다. 이런 친구가 오디션을 보러 와준다고 하니, 방에서 ‘Dobean Bae 배도빈: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모음곡’을 즐기고 있는 푸르트벵글러로서는 반갑기 그지없었다. ‘어쩌면 걱정을 덜 수도 있겠군그래.’ 그러나 한편으로는 걱정거리도 있었는데 그것은 현재 공식 오디션의 자리가 ‘부수석’이었기 때문이다. 그 전까지 부수석을 맡아와 주던 사람이 은퇴하면서 생긴 그 자리를 과연 다섯 살짜리 어린아이가 맡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