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에서는 주인공인 배도빈이 콩쿠르에 출전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9살인 도빈이는 재능있는 아이의 자리를 빼앗는 게 아닐까 잠시 고민하기도 하는데 결국 콩쿠르에선 좋은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새로운 인물을 발견해 후원하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
| 배도빈은 180년전 베토벤으로 생후30일부터 다시 태어난 상황이다. 부모는 그리 부자가 아니라 큰아버지댁의 방 하나에 얹혀 살고 있다. 큰어머니는 별로이나, 다행히 큰아버지와 사촌형은 착하다. 사촌형의 컴퓨터로 음악을 작곡하여, 4살때 벌써 일본의 엑스톤과 계약을 맺는다. 6살에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에 바이올리니스트로 객원 연주가로 활약하면서 연을 끊고 살던 외조부 WH 그룹 회장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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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베토벤 0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4권에서 그렇게 끝나버려서 콩쿠르는 물건거간줄 알았는데 의지의 도빈이.. 심사위원을 거절하고 출전하게 됩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협회에서도 그걸 바라고있었네요 협회좋은일만 되버린것 같습니다 콩쿠르에서 냅다 협주 편곡을 하기도 하고 적폐청산까지 해버렸네요 ㅋㅋㅋ 피아노 선생님이 손때문에 오랫동안 연주 못한거 같던데 이렇게 보내야하는게 너무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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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 빈. 한 남자의 죽음으로 고전 시대의 막이 내렸다. 그러나 동시에. 그가 지핀 낭만의 불씨가 찬란히 타오르니 비로소 다양한 음악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180년 뒤 서울. 불멸의 천재라 불리는 악성이 다시 태어났다. <다시 태어난 베토벤> 마치 운명이 문을 두드리듯 다시 태어난 불멸의 천재가 입을 열었다. “아우아!” --===========----===-=-==-=-=-=--==-=-=-=-=-=-=-=-==-=- 다시 태어난 베토벤 5권 리뷰 입니다. 콩쿨에 나가게 된 도빈과 지훈.. 순수하게 음악을 하고 경쟁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의 음모로 더렵혀질뻔하고... 물론 도빈이에겐 어떤 영향도 없었지만 말이다. 음악만 해온 도빈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지훈... 그 자신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피아노에 진심인 모습이 있으니 도빈이도 그를 피아니스트라 인정해 주는것이 아닐지... 이번에도 새로운 인물들 등장!! 다음권은 어떤 멋진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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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악성 베토벤이 현대 한국의 서민 가정에서 다시 태어났다는 스토리입니다. 배도빈은 자신이 베토벤있던 기억을 온전히 가지고 환생했고, 가난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부모와함께 행복하기 위해 음악을 다시 합니다. 음모와 모략보다는 경쟁이라도 선의의 경쟁을 하는 등 전체적으로 따뜻함이 주류를 이루는 글입니다. 육아힐링물 비슷하지만 많이 유치하지는 않아서 술술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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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작가님의 다시 태어난 베토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도빈이가 콩쿨에 참가합니다. 이미 거장이라고 불리는 도빈이인데.. 지금까지 해온것들만 해도 웬만한 유명 피아니스트 못지 않은데... 5권에서 드디어 콩쿨을 참가합니다! 처음에는 심사위원의 자리에 초빙이 되었는데,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참가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이거 참.. 선량한 뉴비들을 학살하는 만렙 고인물을 보는 기분입니다. |
| 지훈이와 함께 있을 때면 도빈이는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할 줄 아는 평범한 아이였다. 거짓말을 해 인터뷰 질문을 지훈이에게 돌리곤 웃는다든지 말이다. 주의는 줘야겠지만 정작 둘이 즐거워하기에 나도 모르게 넘어가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 두 아이는 서로에게 했던 약속을 두고 다시 한번 우정을 나누었다. ‘어머니.’ 지훈이가 나를 어머니라 불렀을 때는 조금 당황했지만, 마음이 쓰였다. 알게 모르게 최우철 씨로부터 압박을 받는다고 들었으니 어린 지훈이에게는 기댈 곳이 없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