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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때는 서예에 조예도 깊으셨었는데 나이 들어가시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좀 슬퍼졌어요. 그래서 엄마를 위한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 만난 컬러링 북이에요.엄마께 사다드렸는데 손주인 조카와 같이 색칠하시며 사진까지 찍어 보내 주셨더라구요. 마음이 뭉클했어요. 엄마도 소녀 감성이 되셨는지 예쁘게 색칠하시려고 노력하시더라구요~3편까지 나왔다는데 3편도 구매하려구요. 만족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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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찾아주는 엄마의 그림책을보고 저희친정엄마가 떠올랐어요 하나하나 엄마가 옛생각을할수있는 그림들에 엄마가 색칠을하시면서 추억을들 생각하시는 모습이 너무좋았어요♡ 오래된공중전화기도 요즘에는볼수없는데 엄마의 그림책안에 나와있네요 엄마도 어린소녀였구 엄마도 멋스러운처녀였을텐데 엄마는 당연히 모든게 희생해도 된다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엄마를 위한그림책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