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그림책 작가 소개에서 알게되었어요. 작가의 가치관이 너무 멋져 그러한 가치관이 녹아져 있을것같아 바로 구매했어요.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디테일 한 그림이 너무 감탄이나와 한권을 보는데 한참 걸렸네요. 아이는 아기곰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듣네요. 그림책 사이즈도 커서 작품을 보는것같기도 했어요. 당연히 어디론가 천방지축 뛰어갔을 줄 알았던 아기곰이 아빠 노래를 들으며 관개석이 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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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 자기한테 부모님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자 가출을 감행하는데 결국은 걱정하는 부모님과 가족곁르오 갔네요. 이 나이정도되면 저런 가출을 고민할 정도로 사고가 발달할까요? 내용은 재미있었는데 도대체 가출이 뭐냐고 궁금해하는데 설명해주느라 진짬 좀 뺐네요. 어쨌든 나쁜 것이지만 이렇게 아기곰처럼 빠릴 돌아오면 된다고. 그림도 귀엽고 세부적으로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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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제목에 이끌렸던 그림책입니다.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커서 놀랐지만 그 예쁘고 귀여운 그림이 오밀조밀 다 담기려면 이 크기여야겠구나 싶기도 했던 책입니다. 뭔가 내용을 모르고 정말 끌림만으로 구매한 책이라 책 내용은 기대했던 것과 내 생각과는 좀 달라서 놀랐지만 아기 곰을 찾는 이야기가 그 나름대로 재미있고 매력적이다. 책 내용보다는 표지가 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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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막 그린거 같지만 디테일함이다 담겨져 있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어렸을적 즐겨 보았던 윌리를 찾아라 같은 느낌이에요. 곰의 노래와 내용 구성이 같아 사실 구매할까 말까 망설였어요. 이런 시리즈 같은 구성은 전부 똑같은 구성에 배경, 장면만 다른경우가 많아서 식상한 느낌이 들어요. 배경은 좀 더 다양해졌어요. 아이는 아기곰 열심히 잘 찾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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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연달아 책이 나올 줄 몰랐지만 새 책이 나올때마다 구매하다보니 벌써 다섯번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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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자맹 쇼의 아기 곰 시리즈 네번째 <아기 곰의 가출>. 그림이 너무 예뻐서 좋아하는 작가인데 개인적인 욕심으로 조카들에게 책을 사주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작가의 상상력도 너무 놀랍고 재밌다.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걸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하는 모습은 아이들 모습 그대로인 것 같기도 하다. 아기곰을 통해 간접적으로 모험도 하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책. 귀여운 곰 가족을 계속 볼 수 있게 시리즈가 더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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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벵자맹 쇼의 아기 곰 시리즈. 아기 곰과 서커스는 시리즈의 세번째.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한 페이지를 보고 또 봐도 새로운 걸 볼 수 있다. 큰 스토리는 아기 곰의 새로운 모험인데 만약 실제로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면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싶다. 정말이지 책 속이라 다행이다 싶은 아기 곰의 모험이다. 아기 곰의 모험은 위험하고 호기심 천국이지만 항상 가족을 다시 만나게 되어 심리적 안정을 느낀다고 한다. '자유'와 '보호'라는 양육 철학이 담겨 있는 책이라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좋고. 아기 곰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