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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30 40주부!! 저도 7년전 4째&5째 쌍둥이가 태어나서 공동육아를 시작으로 티안나는 집안일을 하며 와이프가 고생했다는 말한마디 안하주면 괜시리 속상해던 날들도 있었기에 주부들의 삶을 살짝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책은 6명의 주부작가님들이 주부이기전에 여자로써 때론 소녀의 감성으로 일상생활속에 자신들의 느낀점들을 이야기한책이라 읽으면서 내아내를 더 이해하며 공감하게 된 책이다!저도 다 읽고 아내에게 추천 해줬습니다. 아내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깨알팁들도 있어서 남편분들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사랑받는 남편이 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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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3040주부! 퇴근후 경비실에 들려 책을 찾아온다.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포장지를 개봉한다. 엘리베이터안에서 글을 읽어가며 집으로 들어와 외출복을 후다닥 갈아입고 식탁 위에 잠시 책을 펴 놓고 빠져든다. '뭐지 이사람들 왜 이렇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삶을 사랑하는 거지' 엘리베이터에서 읽기 시작한 글은 다음 날 아침까지 읽으며 다시 한 번 읽기를 한다.
이 책은 3040주부 6인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책이다. 개인의 평범한 일상이지만 누구나 한번쯤 격어본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이책의 매력은 저자들이 현실 아줌마들이라는 점이다. 내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의 이야기, 아는 언니의 이야기, 아는 동생의 이야기 나의 일상생활을 공감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의 사람냄새 나는 인생이야기 나의 평범한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해우니가 추천하는 '응답하라 3040주부!' 그녀들의 삶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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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고있는 일들에 대해 그냥 막연히 하고만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나는 뭐했지?라며 저의 일상에 대해 되돌아 보며 . . . 함께라는 느낌이 들고 이쁜 사진과글들이 제 마음까지 가볍게 해주고 성장하고싶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힐링맘스~^^ 추후 프로주부 인증톡에서도 함께 해보고싶네요. 오늘도 열심히들 살고 계시겠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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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3040주부' 저자들의 주부 에세이를 읽으며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응답하라'라는 제목처럼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도 꺼내놓게 된다. 티 안 나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우아한 백조' 주부들의 노력.. 그 노력을 조명해주고 서로 격려해주는 이 책이 있어 고마웠다. 각 장을 거치며 주부로서의 나, 주부가 아닌 나를 다시 꺼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다. 다이어리를 하나 옆에 놓고 책을 읽으며 내 이야기도 꺼내놓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 안에도 그런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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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3040주부! 저요. 저요! 이 책은 6명의 엄마, 주부 작가님들이 쓴 평범한 것 같지만 비범함이 있는 일상의 이야기에요.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며 결성된 환상적인 팀이시더라고요. ? 읽는 내내 100%, 아니 200%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엄마들의 이야기에 살포시 미소지었다가 코끝이 찡해오는 감동을 받았다가 어쩌면 이렇게 닮아있을까? 엄마들의 이야기가... '완전 내 이야기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완전 몰입해서 읽어내려갔지요. ? 새해 첫 완독한 책! 우리들의 이야기를 써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우리는 대한민국의 억척스런 아줌마가 아닌 때로는 약하디 약한 여자임을, 그래서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한 여자임을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해요. 나를 더 사랑하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멋진 나로서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진한 여운이 남아 책을 품에 꼭 안았어요.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고 자존감을 높여주었으며 나도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 귀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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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3040 주부!(가정경영 ceo)- 6명의 주부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힐링메세지북
응답: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답함. 한참동안 응답하라 시리즈가 드라마로 방영되었죠 저는 3040는 조금 넘었지만 지금도 마음은 3040
책표지도 씩씩한 주부님이대표캐릭터인듯 열심히 외치고 있죠 책크기는 손에 들고 다니면서도 읽을수 있는 크기예요.
이진숙님이 예쁜글씨로 써주신 메세지와 여섯분의 명함까지 너무 정겨워요 엄마도 놀고 싶다를 읽어내려가다 문득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라는 글귀가 생각났어요
목차만보고도 웬지 마음이 찡하고 동요되고 설레였어요 나의 이야기인듯 일상생활 큰딸이면서 종갓집 며느리인 나는 나라는 존재를 찾기힘들었는데 여섯분의 정겨운 사진과 글로 인해 한참동안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입가에 웃음이 나라는 사람을 다시금 생각하기도 했네요 항상 바쁘고 완벽할려고 하고 엄마가 남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보고 살다가 결국 직업까지 그길로 가게되었지요
여섯분이 모여서 함께 배우며 사랑하며 글도 쓰고 좋은 정보도 공유하다 보면 삶이 매우 즐거울 일만 있을것 같아 많이 부럽네요
장이 끝날때마다 나를 생각할수 있는 메세지를 제시해두셨네요 참 감사하게도 응답하라 3040 주부! 나의 갱년기에 많은 도움을 줄것 같은 예감이 들기도 하네요 이웃 친구들에게도 선물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살림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할려고 하는 후배들에게도 모집 메세지를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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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 '응답하라, 3040 주부'는 나의 40대, 주부와 엄마로서의 일기장과 닮아있는 듯해 참 마음 따듯한 책이다. 평범함 3040대 주부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 책은 모든 엄마는 강하고,모든 주부는 완벽한 듯 보이지만 만능 주부의 삶을 살아내기 위한 무한 발버둥과 노력들을 그리고 그 안에서 행복과 설렘을 찾아가는 현명한 주부들의 일상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꿈을 꾸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 우주의 기운 만큼이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법일텐데 서로가 서로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그 길을 걸어간 작가분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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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님 출간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고 후기를 쓴다. 친필 싸인도 너무 감동!^^ 주부의 일상엔 관심이 필요하다! 6명 주부들의 일상 공감 에세이! 처음 책을 펼치는데 종이촉감도 좋아 손에 들고 읽기 너무 좋았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무한공감 하며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사진도 화려하거나 멋진 구도로 찍은 것이 아니라 집에서 쉽게 볼 법한 것들이라 더 편하게 보게된다. 각 가정이 저마다 사연도 다르고 삶의 방식도 다 틀리지만 묵직한 공통점은 하나다! 글을 읽으며 가슴 속에 묵혀 두웠던 넋두리를 실컷 한거 같이 후련한 기분이 든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든든한 같은 편이 생긴 것같은 느낌! 잠시 잊고 있었던 여자, 딸, 엄마, 며느리가 아닌 '나'로 살고 싶다! 라는 자각을 주게되는 책인것 같다. 주부들이라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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