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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 술술 읽힌다. 몇 군데 선물도 했다. 10년전쯤 삶이 바닥 쳤을 때 살기 위해서 정토회.불교대학을 등록했고 그 때 난생 처음 법륜스님께무의식ㆍ잠재의식에 관해 듣고 정신세계에 관심을가지면서 스스로 셀프 치유의 길로 들어섰다. 그리고 4~5년전부터 재야의 고수님들과 특히 서안정작가의 머니 리싱크 수업을 들으며 나의 무의식도 급격히 깨어나고 나의 안경, 삶을 바라보는나의 프레임이 얼마나 부정적이고 편협한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 시국이 길어질 수록 이런 책으로 마음의 백신도 꼭 챙기시길~~ (책 속 추천 확언 문장) "몽둥이나 돌은 나의 뼈를 부러뜨리고 상처를 줄 수 있어도 말과 글로는 결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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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가장 큰 능력,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고, 오직 나만이 키울 수 있는 능력은 '내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마음과 심리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이 모든 밑바탕에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살아볼까, 내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까에 대한 궁금증과 소망이 자리하고 있다. 나 역시도 내 마음이 궁금하고, 내 삶을 발전시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심리를 공부하게 되었다. 어웨이크. 책을 다 읽고 나면 제목이 정말 찰떡같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마음이 중요하고, 감정통제가 중요하고, 뭐 다 아는 뻔한 말인 것 같지만, 피상적으로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깨닫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고 결과도 다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잘못된 관념을 정정해주고, 지식의 부재를 채워주고, 스스로 깊이 느낄수록 얻을 것이 많은 책이다. 첫 번째는 술술 읽히는 대로 읽어 나갔고, 두 번째는 필사해가며 읽었다. 손글씨로 필사하는 게 손이 좀 아팠지만, 노트에 꼭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을 페이지와 함께 기록해 놓으니, 자주 들여다보고 되뇌이기에 좋았다.
전 직장 동료 몇 명과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는데(코로나 때문에 좀 연기되었다 ㅠ) 첫 책을 이 책으로 하자고 추천했고, 내가 책을 준비하기로 했다. 관심사나 취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집중해서 읽고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내가 아끼는 사람들도 나처럼 많이 느끼고 삶이 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니까.
동료 중 한 명이 "세니언니~"라고 했지만, 저자는 남성이다. 궁금증에 검색을 해보고 유튜브채널을 알게되고, 센터 강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홀린 듯이 유튜브 구독을 하고 센터강의까지 듣게 되었다. 요새는 설거지나 단순노동을 할 때마다 항상 유튜브 영상을 틀어놓고 듣고 있다.
사람이 의미있는 변화를 겪으면 그 이전으로는 되돌아 갈 수 없는 것 같다. 내게는 이 책과 강의가 그렇다. 머리를 꽝 때리는 충격보다(물론 한 대 맞은 듯한 경험도 여러번 있었다) 나도 모르게 서서히 스며들어 원래 내 생각이었던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 이게 강렬하다.
소개하고 싶은 좋은 내용이 많지만, 직접 읽어보는 걸, 두번 세번 읽어보는 걸 추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멘탈이 전부다. 나는 모든 면에서 매일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책을 읽고 내 삶에서 실천하는 하루하루 나는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 오늘도 운동센터에서 마이마운틴을 걸으며 '나는 모든면에서 매일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원하는 것에 집중하지 않으면 원치 않는 것에 집중을 빼앗긴다.' '두렵고 귀찮겠지만 실전에 뛰어드는 것이 인생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를 되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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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들은 가끔 그 울림이 커, 당연하지 않고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것은 당연한 말들을 그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질을 흐리는 다른 말들에 현혹되어 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자들은, 당연한 말들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며 특별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당연한 진리들을 쉬운 말과 예시로 술술 풀어내는 박세니 선생님의 <Awake>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기만의 특별함을 외쳐대는 자기계발서들 속에서, 이 책은 당연한 본질과 진리들에 집중하며 큰 울림을 전달한다. "일례로, 이 책은 '고도의 집중과 몰입'이라는 매우 간단하지만 당연한 프레임을 도입하며, 인간은 누구나 그 순간순간 어떤 것에 집중을 하거나, 집중을 빼앗길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말한다." 누군가에게는 분명 생경할 수 있는 이 관점에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대입해본다면, 바로 생생하게 와닿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어느 순간에서나 자신의 삶에 대해 주체적인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자각할 것이다. 세상에 난무하는 자기계발서를 보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 책을 먼저 살펴보길 간절히 권한다. 이 책의 관점을 탑재한다면, 가치 있는 책 속에서는 성공한 자들의 당연한 공통점을 발견하는 희열을 누리며, 눈덩이처럼 지혜가 불어날 것이다. 동시에 껍데기에 불과한 책들을 걸러낼 수 있는 시각도 길러져 쓸데 없는 말들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잘 읽다보면, 안타깝게도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무의식에 대한 무지와 부정암시로 인해 이 당연한 사실을 배우지 못할 것이란 것도 느끼게된다. (저자 역시 이러한 점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오늘도 강연과 책을 통해 세상과 더욱 소통하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바로 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은 더욱 특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접하고, 당연한 본질과 진리에 눈을 뜨는, 'Awake'의 상태가 되어 진정한 행복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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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좋다 하기엔 부족하고 별로라 하기엔 썩 괜찮은 정도? 목차는 4분류지만 큰 주제는 3가지로 나눌 수 있을듯 하다 우선 상상력의 힘! 일체유심조로 대변되는 상상력의 힘이 첫번째 다른 책들과 차이라면 그 상상력의 됫받침을 독서에서 찾은것. 독서, 지식의 힘이 두번째. 그리고 상상력을 뒷받침할 또 하나의 방법으로 명상. 명상에 관해 명확하게 핵심을 잡아준 부분 좋았음 그럼에도 별3개밖에 안 준건 여전히 다 읽고 난 후에도 이거다!! 싶은게 없었다는거.. 삶을 바꾸는 책이 되기엔 부족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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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리뷰입니다.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하여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을 하다보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무턱대고 어떤 것을 꾸준히 하게 되면 좋을 것이라 막연히 생각하고 실천하다보면 의문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다 많은 의문에 휩싸여 자멸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행동보다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마음 가짐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으며, 그 마음안에 숨겨져있는 잠재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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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명깊게 읽은 책은 몇년 전 신영준 박사, 고영성 작가의 "일취월장" 이후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삼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 책의 저자인 박세니 작가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 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교훈이 가득하고 뼈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어 분명 이 책을 내가 제대로 소화해낸다면, 그저 책값 몇만원이 아닌 수천 수만 배로 나를 성장시킬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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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더 읽어야하는지 성공하려면 부자와 같은 생각과 마인드를 갖춰야하고 그것을 위해서 부자와 만나거나 책을 읽으라고 적혀있는데. 나에게 충분한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방금도 이책을 읽으며 경제관련 책을 4권 더 주문했다. 책은 재화창출의 수단이라고 한다. 그래서 성공하려면 자기가 확신을 갖고 말을 전달 할수있도록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적혀있다. 그 지식을 갖추는 방법은 간접적인 방법으론 책이 제일 좋겠지. 반 이상을 읽고있는데 술술 잘 읽히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이책을 읽고 실천해나간다면 나는 한차원 이상 각성해가는 존재가 될것 같다. 내가 이책 반이상을 읽고 기억 나는건 책읽기, 스트레스에 관한 글, 부자의마인드와 자세 등이다 이 책에서 내가 얻고자 했던 것은 이 세 단어에 다 녹아있다. 이젠 실천 밖에 남지 않은것 같다. 지금 오로지 하루의 시간을 내 임의대로 쓸수있는 시간이 1년정도 주어졌는데 이 1년이란 기간을 책들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에 다닌다고 책을 멀리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러 책들을 읽고 더 나은 나로 무장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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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를 읽으면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의식에 어떤 내용들이 학습되어 있는지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내용을 토대로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작년 한해는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면서 감정과 잠재되어 있는 무의식이 얼마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게 되면서 다른 심리와 관련된 책 보다 좋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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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성공의 기준은 제각각 다르지만 어쨌든, 내일은 오늘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되기를 바라지 않을까. 그게 부가 됐든, 명예가 됐든 말이다. 그러나 성공을 하는 방법은 알고보면 참 간단하다. 내가 나를 믿고, 일단 도전만 하면 되니 말이다. 이다지도 쉬운 성공의 방법이.. 왜 사람들에게 열광을 얻는 것일까. 그건 모두가 알고 있는 그 방법이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며, 실천을 위해 마음을 먹기까지의 생각이나 행동의 어떤 흐름이나 계기.. 이런게 필요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 점에 있어서 어웨이크는 제목 그대로 우리를 일깨우는 효과가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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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가지는 가능성을 스스로 한계짓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몇 번 해보고 안 되거나 또는 시작도 하기 전에 지레 겁을 먹는 경우다. 누군가는 마음먹고 또 남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상상하여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가 한계라고 생각한 경계의 범위 안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우리 누구나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그 가능성을 어떻게 일깨울 수 있는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편견들을 바로잡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는 책이다.
몇 가지 기억나는 내용과 도움되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트레스가 무조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생각에 피하려고만 생각했지만 나쁘다는 생각보다 이를 어떻게 새로운 자극과 이를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역이용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울러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며, 두렵지 않다면 용기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둘째,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진짜 아는 것이며, 이 메타인지가 확실한 사람은 내가 무엇을 더 알아야 하고 더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기에 내가 알고자 하는 것들을 제대로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셋째, 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기 위해 독서는 여전히 중요하다는 점이다. 위대한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새로운 지식과 지혜를 탐구하기 위해 제대로 독서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었다.
넷째, 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최면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누구나가 할 수 있는 편하고 쉬운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아직 그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없지만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있다는 이 책을 관통하는 메세지와 더불어 이를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가 아닐까 생각했다.
다섯째, 자신만의 최적 루틴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순히 습관이 아닌 마음과 정신을 한 곳에 집중하고 몰입하기 위하여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각자의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관계 속에서 공감과 이해를 위해서는 내 경험이 녹아있는 내 이야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두려움의 상황에서도 마음을 다스려 용기를 가지고 해 보는 것이 변화의 첫 단계라는 익숙한 메세지이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자신을 점검해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최면에 대하여 조금 새롭게 인식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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