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셩경은 총 66권, 118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3장, 주말에 5장씩 일으면 일 년에 한 번 읽을 수 있다. 성경을 몇 번 통독하였지만 전체적인 윤곽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나 같은 사람이나 성경을 아직 한 번도 통독하지 못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이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제1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앙도서부분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2009년에 처음 출간되었고 2020년 12월에 발간된 이 책은 개정증보판이다.
3장에서는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는 중간기 일명 암흑기라는 시대를 설명한다. 당시 이 시기에 여러 왕국이 생겨졌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했다. 앗시리아시대, 바벨론시대, 페르시아시대, 알렉산더시대, 프톨레미와 셀류코스시대, 마카비 왕조시대, 로마시대 순으로 되어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예수님 탄생부터, 세례 요한, 산상수훈, 열두 제자, 삭개오, 주기도문, 마리아와 마르다, 수가성의 여인, 죽은 나사로, 여러 비유(포도원, 어리석은 부자, 탕자, 일꾼, 부자 나사로, 혼인잔치), 최후의 만찬, 갸룟 유다, 빌라도, 구레네 시몬, 십자가, 오순절, 아나니아와 삽비라, 일곱 집사, 스데반, 사울, 고넬료, 바울의 전도여행, 열두 제자의 순교, 로마교회, 적그리스도, 부활까지 신약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말씀이기에 서로 연결점이 많다.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려는 노력은 바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로 짝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구약의 하나님 말씀은 다른 종교의 경전처럼 명제적 진리로 주어지지 않는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과 이웃에 대하여 규범적으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뜻을 계시하셨는지를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진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교훈을 더욱더 분명하게 기억하도록 해준다.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고 하나님의 계시가 주어진 것은 하나님에 대한 추상적 진술보다 더욱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성경을 읽는 바른 태도는 구약을 신약의 빛에서 보면서 동시에 신약은 구약의 빛 안에서 읽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 는 의미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주권 밑에서 그 주권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백성을 미리 선택할 것을 준비하셨다. 여기서 선택과 유기(遺棄)의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기본적으로 선택과 유기의 문제 앞에서 창제 전에 하나님이 어떤 자는 선택하고 어떤 자는 버릴 것을 계획하셨기에 구원에 있어서 전적으로 인간의 책임을 물을 필요는 없다는 식으로 단정짓는 것은 신중하기 못한 태도이다.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삶에는 세 가지 방해물이 있다. ?약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 ?약속이 이루어질까 의심하는 인간적인 흔들림과 원망 ?하나님의 방법에 맡기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행동하려는 태도.
|
|
"제1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 도서 선정 -신앙도서부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보아야 할 책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경을 가까이 해야 되는 당위성을 잃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읽기 어려운 암호화되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성경은 모든 성도들이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과언 어려운 것인가. 물론 생소한 부분들이 있다. 특히 한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성경의 다양한 용어에 이해하지 못한다.
성경은 유대땅이 배경을 갖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경은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들의 문화와 배경을 안고 있는 것이 성경이다.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것이 우리들에게는 쉽게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 모든 인류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지으신 존재들이다. 하나님의 것인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말씀속에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모든 인류를 위한 말씀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이 담긴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 외에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김창대 작가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 여행"를 쓰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의도대로 하루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매력은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의 도움을 받듯이 성경을 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성경 읽기 재미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결코 이스라엘 백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런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깨닫게 할 것이다. 성경은 온 인류를 위한 것이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성경을 읽는 이들의 참고서이다 성경을 읽는 이들은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저자의 업적이 아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더욱 밝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의 배경을 알게 되면서 성경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알 수 있다는데에 놀라움을 갖게 될 것이다. |
|
수천년전 근동지방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뜻하시고 이루려고 하신 내용이 오늘날 내손안에 들리어 있는 성경전서로써, 평상시 진리의 말씀으로 깨달음을 얻으려고 Q.T시간을 별도로 정해놓을 만큼 행동으로 옮기기 쉬운말씀이 아니었다. 그때문인지 매해마다 새롭게 성경을 제대로 읽고자 각오를 하고는 하였다. 일반적으로 성경말씀을 읽을때도 주석.사전과 아울러 성경교육에 나름대로 참여하고는 하였으나 꾸준히 성경을 읽어나가는 각오는 처음과 같지가 않았다. 성경전서는 한마디로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와 신약의 예수님의 사역 그리고 성령님의 시대적 역사와 신약성도들을 이끄는 사도와 초대교회공동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나라라는 배경을 살펴볼수 있게된다. 1장에서는 하나님말씀이 어떠한것이며 어떠하게 내손에까지 들어올수 있는지와 믿음의 조상들인 족장시대이야기와 이스라엘민족이 하나님앞에 바로서기 까지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섭리를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기록이 아닌것으로, 오늘날과 전혀 다른 시대적, 문화적,배경을 함께 이해시켜주므로써 성경의 전체적인 맥락을 2장에서는 또박또박 짚어나갈수 있었다. 특히 성경을 읽어나가더라도 성경중 66권인 정경에서 빠져있으므로 자칫 성경의 맥락에서 넘겨버리기 쉬운 구약과 신약사이의 앗시리아시대,바벨로니아시대부터 예수님오실때 까지인 400여년에 가까운 로마시대 까지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신구약중간시대가 3장에서 눈길을 끌게 하는 대목이었다. 크리스천이라면 의미있는것이 평상시 성경을 읽으면서 눈길이 가는곳도 Why? 라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보지 않고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있기마련인데 4장에서는 각종 비유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에서 행동으로 취해야할 과제에 대한 글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라고 하신 말씀의 연장선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나라에 까지 여행하는 역정에 대하여 실려있는것이 기존 성경을 쉽게 읽을수 있는 서적들과 차이나는 부분이었다.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에서 신약석사,신약박사학위를 받고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재임중에 계신 김창대교수님은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여행"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125가지 테마별로 구성되어 하나님의 섭리가 깃들여 있기에 어려울것이라고만 생각하는 선입관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100가지 자료와 더불어 글과 그림 그리고 사진등을 동원한 다양한 모습으로 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어 이땅에 어떻게 임하게 되는지를 파노라마식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성경이라며는 거룩하고 오묘하다는 생각에 막상 생활상에 적용시켜야할 하나님말씀을 자기생활에서 가까이 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이야기라고 하며는 연극,영화,책을 통해서 보고 읽는것이 먼저 떠오르는것에서 성경전서의 흥미유발을 느끼도록 하여주는 감사한 시간을 갖도록 하여주었다. |
|
하룻밤이면 충분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룻밤에 다 읽혀질 수 있다니!! 책을 빨리 읽고 싶어졌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의 인물과 내용을 좀 더 쉽게 설명해주는 책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책을 읽으니 딱 내가 찾던 책이었다! 책의 제목처럼 어렵게 적혀 있지 않아서 거침없이 빠져들게 되는 내용이었다. 성경에 관한 책이라고하면 왠지 어렵고, 한장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쉽게 펼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누구나 부담없이 책을 한장 펼쳤다가 읽다보니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의 형상은 세 가지 기능으로 설명할 수 있다 1. 도덕적이고 윤리적 기능 (하나님의 성픔인 의와 거룩함, 그리고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며 살아가는 것) 2. 제사장적 기능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참된 의와 거룩함을 가지고 살면서 세상에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고 그의 주권을 드러내는것) 3. 왕적기능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복종하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상을 다스리는 것)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읽으면서 나의 존재가 얼마나 귀한지를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다, '왕 같은 제사장'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부패해졌지만,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믿음으로 다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것이다.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와 선한 뜻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더욱 사랑하게 되는 행복한시간이 될 것이다. ![]() |
|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한 다윗은 시편 119장 103절에서 “주의 말씀이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나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꿀보다 더 달다고는 느끼지는 못했다. 어렵기만 한 이스라엘의 역사와 지명 및 등장인물들, 누가누군지 분간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 느니엘 출판사에서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이라는 책이 나와 눈이 번쩍 뜨였다. 이 책이라면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읽고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 읽기 시작했는데 100여 가지 자료와 더불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성경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저술가이며 번역가이기도 하며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는 김창대 교수가 쓴 책으로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데는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는 ‘이해’가 중요하다. 그러지 않고 무조건 성경을 읽어봐야 도무지 알 수 없고, 이해가 불가능하며, 지루한 사건의 연속일 뿐이다. 이것은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단순히 ‘이해’의 문제인 것이다. 이 책은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 말씀을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최대한 성경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구약과 신약을 전체적인 동일 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에서는 성경의 저자, 성경이 쓰인 연대와 형성 과정, 성경의 번역과정 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2장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성경 여행’에서는 천지창조에서 족장시대, 애굽의 탈출에서 사사시대,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3장 ‘침묵하시는 하나님, 신구약 중간기’에서는 앗시리아시대, 바벨론시대, 페르시아시대, 알렉산더시대, 프톨레미와 셀류코스시대, 마카비 왕조시대, 로마시대에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4장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성경 여행’에서는 예수님의 탄생부터 승천까지, 온 땅으로 복음이 전파되는 행전시대, 믿음의 눈으로 꼭 보아야 할 하나님 나라로의 여행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글 성경 번역은 1877년 만주 선교사 로스가 어학교사 이응찬과 함께 시작했는데 로스는 1887년까지 신약을 번역하여 한국 최초로 ‘예수셩교전서’라는 신약 완역본을 출판하게 되었다”(p.36)고 말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성경에 관하여 꼭 알아야 하는 성경의 저자, 성경이 기록된 연대, 성경의 보존 방법, 성경의 형성과정 및 성경이 현대어로 번역되어 온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성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이 책을 목회자와 신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
책을 소개하는 글에는 하룻밤이면 충분해!라고 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차근차근 읽고 싶었기에 시간을 오래 두고 정독하여 마주한 이 책, 125가지의 테마는 예수의 부활 증거로 끝을 맺는다. 그러나 구약 39권 신약 27권,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부터 요한계시록 22장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20절)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21절)’에 이르는 총 66권의 성경 기록이 진실임을 역사적 증거와 해석을 담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성경이 쓰일 당시 사회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리고 지리적인 요건과 고고학적 자료와 성화 등을 바탕으로 한 바이블 스토리 여행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보다 더 깊이 탐구(探究) 하여 이해하기에 이르도록 도와주고 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을 책 한 권으로 담기에는 너무나 많은 분량이다. 그러나 성경을 읽다 보면, 가지게 되는 호기심에 답을 찾도록 저자가 이 책을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하였을까, 짐작이 되어 125가지 테마에 담긴 내용들은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까닭이기도 하다. 자료들의 퀄리티가 컬러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직접 그 생동감을 화면에서만이라도 느끼고 싶었기에 때로는 자료를 찾아보는 수고스러움은 언젠가는 두 눈으로 직접 보고 그 땅을 밟아보고 싶다는 여행의 설렘을 갖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였다.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단시간에 거쳐 성경 전체를 한눈에 이해하고 싶고, 성경 통독을 계획하고 다짐하는 분들,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들,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아울러 성경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깊이와 안목을 더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