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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상력이 그림책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표지에는 무지무시한 상어 한 마리가 모험을 떠난 손바닥 탐험대를 공격합니다. 당장이라도 잡아먹힐 듯 위태로운데요. 가만 보자... 그런데 뭔가 이상한 게 있습니다. 상어는 다름아닌 손바닥이었습니다. 엄지를 벌리니 커다란 입이 되어 무시무시한 상어가 탄생합니다. 잠수함도 손바닥 모양입니다. 손바닥을 찍어놓고 창문을 그리고 엔진을 달고, 조명 등등.. 꾸미기를 통해서 멋진 잠수함으로 탄생.. 어디 보자. 저 멀리 가오리도 손바닥입니다. 커다란 지느러미 양쪽이 양 손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물고기들 모두 손바닥을 이용한 작품입니다. 이런 재미있는 상상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상 속 바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빠빠빠 탐험선이 거북이들을 따라갑니다. 손바닥은 거북의 등껍질이, 다리는 거북의 다리로 변신했습니다. 신나는 바다 탐험, 다음에는 어떤 동물을 만나게 될까요? 날치들도 만납니다. 쫙 벌린 손가락이 날치의 날개가 되어 줍니다. 지느러미 날개를 활짝 펴고 바다 위를 튀어 날아갑니다. 손바닥 탐험대가 바다를 탐험하면서 다음에는 어떤 손바닥 동물들이 나타날까 기대가 됩니다. 꽃게와 바닷가재도 만나고 해마, 말미잘, 온갖 물고기들이 가득합니다. 손바닥을 오므리고 벌린 모양에 따라 갖가지 동물 모양으로 변신하는 것도 신기하지만 다양한 색깔의 향연을 보는 맛도 좋습니다. 책을 보다 보니까 절로 물감놀이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때 같았으면 다음에 하자고 할텐데 이 책은 정말 미술활동으로 독후활동하기 딱 좋아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코로나로 집에서 심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책을 본 후 자연스럽게 미술놀이로 이어질 수 있는 "손바닥 상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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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 '손바닥 상어' 소개합니다
리틀브레인의 손바닥상어 는 손바닥 모양의 상어가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7살이 된 우리아이 그리고 4살 둘째도 동물을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다 동물을 좋아해요
손바닥상어에는 다양한 바다 동물이 등장하는데요 손바닥 모양이라 손으로 따라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다에는 어떤 동물이 있을까요?
하트뿅친구, 날아오르는 물고기, 까르르 꽃밭, 숨바꼭질챔피언 등등 재미있는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모두 손바닥 모양인데요
손바닥 상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 첫 페이지부터 호기심 자극하는데요
손바닥 모양의 탐험선이 먼저 보입니다 탐험선에는 손바닥 모양의 사람이 타고 있는데요
거북이도 손바닥 모양입니다
날아오르는 물고기도 보이네요
책에 등장하는 바다동물들은 책 앞페이지에 소개되었던 동물입니다 하나씩 찾으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크르릉 으르렁 다양한 의태어 의성어도 포함되어 있어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도 좋아요
알록달록한 그림이 가득하고 글밥이 적은편이라 4살 아이도 스스로 잘 봅니다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이에요
7살 첫째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탐험선, 바다동물 모양을 따라서 만들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꼬물꼬물 ~ 작은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ㅎ '손바닥 상어' 읽으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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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집콕의 장단점이 많은데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장점은 아이들과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 책은 책을 펼치는 순간!! 이거다!! 하고 독후활동이 떠오르실꺼예요^^
손바닥상어 리틀브레인
손바닥 상어는 아이들에게 바닷속을 탐험하는 모험심과 손바닥 그림으로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인것 같아요.
이책을 받고 우리 아이들끼리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보통은 제가 읽어주는데 읽어줄 필요가 없었어요. 둘이서 머리 맞대고 킥킥거리기도 하고 우와~하며 놀라기도 하고 물고리 이름도 맞춰보도 하고 정말 다양하게 여러번 읽었거든요.
우리아이들의 강추 책이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아리 삼총사가 바닷속 모험을 시작하면서 시작됩니다. 빠빠빠 잠수함을 타고 푸른 바다로 출발~~ 바다속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살아요. 흰동가리, 나비고기, 에인젤피시, 꽃게. 해룡 등등등 손바닥으로 그려진 친구들을 만납니다. 아름답기만한 바다에는 무서운 존재도 있어요. 무서운 상어가 나타나 큰일이 날뻔 하기도 해요. 또 유령선도 볼수가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기발하다!! 참신하다!! 신박하다!!! 감탄 감탄 또 감탄했어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스토리도 재미있고 거기에 그림보는 재미가 더해져서 정말 강추하는 책이 되었어요
분명 새책이였는데 엄청 많이 본덕에 살~~짝 헌책같이 되었네요. 엄마 뿌듯!! 책은 읽을때마다 아이들에게 다른 느낌을 준다고 해요.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늘어나구요.
상상력 넘치는 '엄마표 집콕놀이'의 결정판! 이라는 글을 봤어요. 정말 그래요^^ 책을 펼치면 무엇을 아이와 해야하는지 바로 답이 나오죠. 물감으로 손바닥 물고기 만들기!!!!!! 하지만 저희집에는 물감이 없어서 손바닥을 연필로 그리고 도트물감으로 찍으며 놀았어요. 스케치북이 모자랍니다. 전지를 사세요!! 그리고 물감이나 그림도구를 꺼내주고 책에서 보았던 바다 물고기, 꽃게, 유령선, 선장들을 떠올리며 마구마구 그려줍니다!!!!! 시간가는줄 몰라요,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해요.
집콕놀이, 재미와 상상력이 더해진 책을 찾으신다면 손바닥 상어!! 강력 추천합니다.
리틀브레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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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은책~ 제목을 말해주지도 않았는데 손바닥 상어닷!!하는 딸~~~ 책에 나와있는 모든 생물이나 물체들을 손바닥으로 만들어 조금 특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탐험선을 타고 바다로 떠나는 세친구들~ 딸도 탐험선 타고 싶다고 하는데~~ 코로나 잠잠해지면 가자고 달래며 다음장을 넘겼다~~ 요새 태풍이 분다며 집에서도 빙글빙글 혼자 도는 딸인데 소용돌이를 보며 까르르 웃으며 너무 재미있어했다~취저~^^ 잠수함에 대해서도 한번더 설명해주었는데 옥토넛을 봐서 그런지 바로 이해하더라는^^ 정말 다양한 바다생물들...특히 심해어와 해적~흡혈오징어까지~ 이런 기발한 발상이 새삼 놀라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어주는것만으로도 흥미유발인데 그림자놀이나 물감놀이로 연계해서 독후활동도 해줄수 있어 5살 딸아이에게 딱인듯하다. 마지막장에 책에 나왔던 해양생물들을 한번에 정리해주는데 아이와 다시 한번 정리해보고 되새겨볼수 있어서 작가분의 정성이 감사하게 느껴졌던 책이었던것 같다~~ 이책은 한번 볼게 아니라 바다를 주제로한 인어공주나 해양생물들 관련 자연관찰책들과 융독할때 같이 보여줘도 좋을듯해서 5살전후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한다^^ 위서평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마음에서 우러나와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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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색다르고, 기발하고, 흥미를 마구 유발하는 미술그림책, 손바닥 상어입니다 이 그림책의 특이점을 찾는다면, 책 속에 나오는 26마리의 바다 생물들이 아주 신기하게도 모두 손바닥 모양으로 생겼답니다! 저와 아이는 책이 도착했을 때 부터, 표지에 있는 손바닥 상어와 손바닥 물고기를 보고 물감으로 얼른 따라 그리고 싶었어요 글 작가님과 그림 작가님 모두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면서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그림책을 만드시는 분들이라 표지만 봐도 즐거운 생각이 바로 떠올랐나봐요 :) 그럼, 즐거운 미술 놀이를 하기 전에 손바닥 바다는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만나봐야겠죠 우리 모두 손바닥 생물들이 사는 손바닥 바다 세상으로 즐겁게 풍덩! 빠져보아요 우와, 손바닥 세상에 들어오니까 손바닥 삼총사들이 손바닥 탐험선을 타고 있네요 아이는 처음 보는 손바닥 세상이 신기했는지 책 속에 자신의 손을 마구 가져다 대며 놀았습니다 출렁이는 푸른 바닷 속에는 손바닥 모양을 한 바다 거북이가 달리기를 하고 있고 손바닥 날치가 바다 위를 날아오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바다 저 멀리, 섬이 하나 보였는데 손바닥 삼총사들이 섬을 따라가다 그만, 사나운 소용돌이에 빙그르르르르르 빠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손바닥 탐험선은 끄덕없어요 그 이유는 바로 물 속에서도 헤엄을 칠 수 있는 만능 손바닥 잠수함이거든요! 물 속으로 들어오게 된 손바닥 삼총사들은 더욱 즐겁게 바닷 속을 구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쩜, 바닷 속은 이렇게도 예쁜지 반짝반짝 불가사리도 보이고 바닷가재와 꽃게도 보여요 아이가 꽃게가 무척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도 손바닥으로 꽃게를 그리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마지막에 독후활동 모습 보여드리겠지만 진짜 꽃게 그렸어요, 그것도 사랑을 듬뿍 담아서?? 하트를 만들고 있는 해마도 보이고 알록달록 말미잘도 보이고 이파리에 숨어있는 숨바꼭질 챔피언, 해룡도 보이네요! 손바닥 삼총사들도 물고기들이 너무 예뻐서 집에 다 데려가고 싶다고 하던데, 우리 아이도 집에 다 데려오고 싶다며 무척 좋아했어요 앗, 이번에는 아주 사나운 백상아리와 고래상어를 만나고 말았어요! 이대로 꾸물거리다간 큰일이 나고 말텐데, 백상아리와 고래상어가 사로 치고받고 싸우는 동안 손바닥 삼총사는 서둘러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더 아래쪽으로 내려가니, 유령선이 보였고 삼총사들은 혹시나 보물이 있진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밧줄을 타고 살금살금 들어갔어요 하지만 유령선 안에는 진흙탕 괴물 선장이 있었고 손바닥 삼총사들은 얼른 배에 올라탔지요 이번에는 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는데 초롱아귀부터 블로브피시, 흡혈오징어, 풍선장어 등 정말 신기한 바다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 때, 불꽃 물고기가 불꽃가루를 뿌려 대기 시작했고 불꽃 물고기가 궁금해진 손바닥 삼총사는 불꽃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뿌글뿌글, 불꽃 물고기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쿠르르르릉, 손바닥 잠수함이 물로켓처럼 바다 위로 슝 날아올랐습니다 아이는 탐험선이 잠수함으로 변신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날 수 있는 무엇인가로 변신할 줄 알았는지 날아오르는 걸 굉장히 기뻐하며 읽었어요 아까처럼 다른 탈 것으로 변신하진 않았지만 대왕 고래가 손바닥 분수로 삼총사들을 구해냈어요 그리고 그 밑으로 보이는 바다 거북이와 알록달록 물고기들, 또 만났네요! 바다 거북이가 귀여웠는지 바다 거북이도 꼭 그리자며 얘기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미술놀이시간! 제일 그리고 싶었던 꽃게와 바다 거북을 포함하여 불가사리, 말미잘, 블로브피시, 오징어, 해파리, 멸치, 외계 물고기까지 아이가 창조한 바다 생물들도 여럿 그려 보았어요 역시나 아이들은 미술놀이를 좋아해요 물감으로 손바닥 찍는 걸 얼마나 신나하던지, 진짜 종이 더 크게 만들어줬으면 하루 온종일 손바닥 찍기하면서 놀 것 같았습니다 리틀브레인 출판사에서 나온 손바닥 상어 미술그림책 덕분에 아이와 즐거운 독서시간도 가지고, 행복한 독후활동 시간도 가질 수 있었네요 :) 특히나 요즘처럼 집콕 육아로 힘든 시기에는 미술그림책 한 권만 있으면, 아이와 알찬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미술 육아, 책 육아 하시고 코로나로 인한 집콕 육아 함께 이겨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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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아리, 파랑아리, 노랑아리는 탐험선을 타고 푸른 바다로 향해 떠나요. 가는길에 날아오르는 물고기를 보며 행복한 소리를 지르는데
그리곤 탐험선은 물속으로 들어가요. 여러 물 속 친구들을 만나며 신나게 놀고 있는데
아이들의 좋아하는 바다 속을 탐험하면서 여러 물 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손바닥으로 물 속 친구들을 직접 흉내내니 책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진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림책 속에 나오는 바다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도 엄마표 집콕놀이를 위한 그림책을 찾는 다면 <손바닥 상어>를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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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그림 시리즈는 처음 만났던 '손바닥 공룡'을 통해 알게 되었었는데요. 손바닥과 다섯 손가락으로 그림이 만들어지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이 참 신선했어요. 이번에는 손바닥 상어와 함께 바닷 속을 탐험해 보았답니다. 가운데에 보이는 손바닥 잠수함이 바로 오늘의 탐험을 이끌어줄텐데요. 손바닥 잠수함에는 빨강아리, 파랑아리, 노랑아리가 바다속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캐릭터 소개라고 해야할까요.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손바닥 바다 생물들이 손바닥 잠수함 주변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짜잔~이렇게 손바닥 잠수함을 타고 드디어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손바닥 그림책의 최고 장점은 아이가 책을 그냥 눈으로만 보고 읽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손으로 이리저리 대어보며 손바닥 그림을 따라간다는 점이에요. 손바닥으로 잠수함 모양을 만들어 엄마에게 보여주며 기뻐하는데 왠지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쑥 커지는 느낌이었어요. 바닷 속은 무궁무진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주기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더해지는 알록달록한 손바닥 그림들이 있어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읽어나가 더라구요. 한참을 집중해서 읽고는 '엄마 한번 더 읽어주세요~'라네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서 정말 재미있을때만 '한번 더'를 외치는 아이라 기분좋게 다시 읽고 즐거운 독서 타임 마쳤네요. 좋은 책과 서평기회를 주신 도치맘 카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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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이때! 엄마에게 필요한 건 끊임 없는 아이템입니다~ 그림책을 색다르게, 의미있게 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경험인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리틀브레인 출판사에서 나온 손바닥 상어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어떻게 손바닥 모양에서 나타나 그려지는지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가 탐험선을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답니다. 셋의 캐릭터도 너무너무 귀엽고, 큰아이도 작은아이들도 즐겁게 이야기 나누면서 보았어요. 저희 삼남매는 꼭 아이들이 3명인 이야기책에 본인들을 다 대입해 보고 너무너무 좋아해요~
짧은 그림책이지만, 그림 구경하며 하나하나 짚어가며 꽤 긴시간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진짜 그림책의 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림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재미, 함께 뭔가 꾸며보는 재미, 덕분에 천천히 엄마 마음의 여유를 다잡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엄마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글만 후딱 읽고 치워버리기 일쑤잖아요.^^ 천천히 아이들과 책 이야기하면서 '그래, 그림책은 이렇게 읽어야지!'하고 마음을 다독일 수 있었어요. 이런 멋진 책에 독후활동이 빠질 수가 없지요~ 각자 그리고 싶은 것 하나씩 정해서 이쁘게 색칠해보았답니다. 내일은 다함께 손발 다 사용해서 전지에 그려볼까 생각중이예요^^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소신껏 작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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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상어 글 유제이 그림 한태희 출판 리틀브레인
슬기로운 집콕 생활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집콕놀이로 활용해봐도 좋을 책, 그리고 상상력이 넘처흐르는 그림책, 26마리 해양동물을 만나볼수 있는 그림책, <손바닥 상어>를 소개해드릴께요.
#손바닥성어 표지를 보면 상어와 잠수함이 보이네요 그런데 뭔가 특이한 점이 보이시죠? 바로 손바닥으로 찍어 만든 그림들이에요. 표지만 봐도 너무 흥미로워요. 사이 좋은 친구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이와 함께 해양 탐험을 함께 떠나보아요!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 아리 삼총사가 손바닥 탐험선을 타고 바다로 모험을 떠나요. 저기 초록 거북이들이 보이네요. 초록 거북이도 손바닥 모양이에요. 너무 귀엽죠?
이번에는 깊은 바닷속이에요. 다양한 손바닥들이 보이네요. 알록달록 예쁜 손바닥 물고기와 산호초도 보이구요. 손바닥 해마도 보여요. 알록달록 손바닥 해양 동물 친구들을 보니깐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괴상한 망치 상어가 따라오는거에요. 망치상어를 피해 아리 삼총사는 꼭꼭 숨어요. 아이고 더 큰일이 일어났어요. 어마 무시한 고래상어도 나타난거에요!! 아리삼총사들 과연 어떻게 될까요? 무사할수있을까요? <손바닥 상어>를 통해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상상력 넘치는 손바닥 상어를 보면서 아이들을 너무 즐거워했어요. 이건 어떻게 손바닥으로 찍었지? 하면서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같이 상상 속에 푹 빠져서 읽게 되었어요. 옆에서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흐뭇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손바닥 상어 그냥 눈으로만 볼수는 없겠죠? 아이들과 신나게 물감놀이를 해보았어요.
우선 손다박을 쭈욱 찍어보았어요. 손바닥 상어는 커다랗게 해야한다고 제손으로 했는데, 물감 바를때 느낌이 ㅎㅎ 아이가 즐거워하면 됐죠..?
물감이 다 마른 후, 아이는 열심히 몸을 칠해봅니다. 아주 열심히 하죠? 해양동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상어라서 더욱 열심히 그려보는듯해요.
짠!!! 손바닥 상어 완성! 어떤가요? 무시무시하지 않나요? 아이가 그리면서 행복해하고, 완성하면서 뿌듯해하고.. 엄마표 놀이로도 활용하기 좋은 그림책이라 지루했던 집콕생활에 활기가 넘치는 시간이였어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상상력 넘치는 <손바닥 상어>를 통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실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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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 상어>
똑똑한 생각 놀이 그림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잠들기 전 소등하고 나서
핸드폰 불빛에 손바닥으로 그림자 놀이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만들어낸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든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도 아이디어가 부족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손바닥 유희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보았어요.
![]() ![]() 빨강 노랑 파랑 바닷속으로 빠빠바
빠빠빠 탐험선 타고 출렁출렁 푸른 바다로 가요~
아리 삼총사가 짜릿한 모험을 떠나요~
이야기 책을 읽으며 함께 바다속으로 출발해요.
![]() ![]() 아리삼총사가 무척이나 들뜬 모습이예요.
손바닥을 쫙 편 모습의 삼총사모습과 손바닥 탐험선 모습을 아이와 함께 흉내내보았어요.
'저기 있는 섬으로 가보자'
![]() ![]() 아름다운 산호 마을에는 누가 살까요?
저길봐! 반짝 반짝 별 동무들이 하나 둘
옆으로 삐뚤빼뚤 게걸음하는 꽃게와 바다가재
양손바닥을 쫙 펼쳐서 꽃게와 바다가재를 흉내내보아요.
바닷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옆으로 걷는 꽃게랑 인사해요.
이게 가능한 일이냐구요?
빠빠빠 탐험선이 잠수함으로 변신했거든요~
![]() ![]() 아직 잠수함을 타보지 못했던 우리아이는 바닷속이 무척이나 궁금하대요.
세모꼬깔의 오징어 무리가 떼를 지어 지나가요.
누가 빠를까 잠수함이랑 내기를 해보구요~
손바닥에 물감을 칠해서 직접 오징어를 그려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색깔을 이용해 여러종류의 물고기와 바닷생물들을 만들어보아요.
![]() ![]() 그때였어요.
빠빠빠 잠수함이 비상사태에 처한것 같아요.
아주 무서운 녀석들이 나타났어요. 아주 괴상하고 사나운 상어들이 불쑥!!
![]() ![]() 아리삼총사는 유령선에 탐험을 떠나요.
보물선에서 발견한 보물들은 문어선장과 곰치를 부하삼고 몰래 숨어 있어요.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있는 소재의 아이디어에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두근두근 재미있는 바닷속 탐험 이야기.
![]() ![]() 이번에 만난 바닷속 생물은 바로 불꽃 물고기!
손가락을 벌려서 무시무시한 물고기를 만들어 보고
무시무시한 모습의 아귀 지느러미도 만들어보아요.
![]() ![]() 무시무시한 마귀사냥꾼들을 피해 달아나는 아리삼총사를 구해준건
바로 뿌우뿌우 손바닥 분수를 뿜는 커다랗고 까만 고래.
둥개둥개 아리 삼총사를 달래요~
![]() ![]() 색다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손바닥으로 만나는 바다생물들.
손으로 직접 만들어도 보고 물감으로 찍어 다양한 색으로 바다생물들을 그려보아요~
바다 곳곳에 사는 바다생물 26마리를 다양하게 만나보아요.
바다생물 이름도 배우고 이야기도 함께 즐기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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