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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얼핏들은 부자들의 자녀교육법과 비슷하네요~
"예전에 얼핏들은 부자들의 자녀교육법과 비슷하네요~"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시대가 왔다고 말로만들었는데 정작 자녀교육은어떻게 시겨야할지 고민만하다가 이책을봤습니다~ 유럽이나선진국에서는 친구들간에 그룹핑을 하며 봉사하는마음 서로를믿는 신뢰를 가르치는것도 중요시 여기고 더 나아가유대감과 공감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성공하고 부로 직격된다고 들었는데 이책을 보며 자녀교육의 힌트를 얻은것같아 뿌듯하네요^^ 잘 참고하겠습니
"예전에 얼핏들은 부자들의 자녀교육법과 비슷하네요~"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시대가 왔다고 말로만들었는데 정작 자녀교육은
어떻게 시겨야할지 고민만하다가 이책을봤습니다~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친구들간에 그룹핑을 하며 봉사하는마음
서로를믿는 신뢰를 가르치는것도 중요시 여기고 더 나아가
유대감과 공감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성공하고 부로 직격된다고 들었는데 이책을 보며 자녀교육의 힌트를 얻은것같아 뿌듯하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l*****z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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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학습법의 비밀(티쿤올람,쩨다카,하브루타)
"유대인 학습법의 비밀(티쿤올람,쩨다카,하브루타)" 내용보기
틀 밖에서 배우는 유대인 학습법에서, 나눔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읽힌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개인적 자유주의가 익숙해졌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로서 개인을 강조하다 보니, 공동체를 돌보는 것에 대한 책임감도 무뎌졌다. 그러다 보니 공동체가 어려워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줄어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선이 가장 큰 행복이며, 행복은 누군가를 돕는 덕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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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밖에서 배우는 유대인 학습법에서, 나눔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읽힌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개인적 자유주의가 익숙해졌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로서 개인을 강조하다 보니, 공동체를 돌보는 것에 대한 책임감도 무뎌졌다. 그러다 보니 공동체가 어려워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줄어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선이 가장 큰 행복이며, 행복은 누군가를 돕는 덕이 있어야 도달한다고 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이 행복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속에서 개인과 공동체는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틀 밖에서 배우는 유대인 학습법에서는 이 부분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영감을 준다.

 

 틀밖에서 배우는 유대인학습법에는 쩨다카, 티쿤올람이라는 중요한 단어가 나온다. 자선을 뜻하는 쩨다카를 통해 누군가를 돕는 일을 습관으로 만드는 유대인을 보며 행복이 떠올랐다. 유대인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티쿤올람 정신을 바탕으로 쩨다카를 통해 매일 나눔을 실천하면서 인성을 갈고 닦는다. 하브루타로 대화 토론하며 개인주의를 넘어 공동체를 돕는다. 태어 난지 8개월부터 남을 돕는 의무적 자선으로 자녀의 생활습관을 만드는 유대인 부모도 인상적이다. 그들은 나눔으로 누군가를 돕고 행복을 맛보면서 인생의 의미를 만든다.

 

 책의 저자 최원일 선생님은 이것을 학교 공교육현장에서 실천하여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일반화했다. 한 번의 기부금을 모으는 것도 부담을 느낄 수 있는 학교현장에서 나눔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몇 년 동안 꾸준히 실천했다. 아이들과 나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아이, 학부모, 학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놀랍다. 아이들은 치열하게 토론하는 과정에서 세계시민이 되어간다. 소외받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자신도 모르게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리더로 성장한다. ‘다른 사람에게 늘 고마운 사람이 되어 간다.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많아지지만 공동체는 변화되지 않고 사회는 점점 외로워진다. 이를 교육을 통해 변화시키려면 누군가 솔선수범해야 한다. 책에서 선생님은 나눔을 실천하고, 아이들은 스스로 변화의 몸짓을 만들며 나눔을 닮아간다. 스스로 생각하면서 토론하며 공동체를 세우며 성장하는 따뜻함이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발표, 생각하는 힘, 글쓰기 같은 학습법을 배운다. 이럴 때 학습은 아이들에게 놀이가 되고 교실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l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