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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커플 재혼가정의 삼촌과 조카의사랑입니다 입덕부정기와 오해가 있어서 좀 고구마 구간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여조의활약은 고구마와사이다를 함께주네요) 부모님의 여행으로 인하여 미성년자 조카인 정란의 보호자로 삼촌이 집으로 오면서 서로 사랑하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마음이 아팠어요 특히 몰래 입맞춤 하는건 흑흑흑 가볍게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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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재혼으로 신혼의 달콤함에 푹 빠진 엄마와 새아빠의 장기 세계 여행으로 난데없이 홀로 3개월간 지내게 된 그녀, 정난. 그런데 이게 웬일! 혼자 지낼 줄 알았던 집엔 선객이 있었다. 고작 9살 차이의 호적상 삼촌인 도준. 도준은 정난의 보호자로 자처해 와서 졸지에 어색한 한집 살이를 하게 되고, 그때부터 19살 정난의 마음에 끝나지 않은 여름 같은 뜨거운 훈풍이 사리살짝 불어오기 시작하는데…. 간질간질 로맨스 좋았어요^^ 남주가 능글능글하지만 그게매력이라 읽으면서 웃으며 봤어요. 재미나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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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작가님의 어른과 연애하기 리뷰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모델로 활동했던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던 고등학교 3학년의 여자 주인공이 어머니가 자신이 다니던 학교의 이사장과 재혼을 하면서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고 여행 기간동안의 보호자이자 학급의 부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한 9살 차이나는 새아버지의 막내 동생인 남자 주인공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1권으로 끝나는 단권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분량의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의 이야기라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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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여고생이고 남주랑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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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작가님의 어른과 연애하기 리뷰입니다. 여주 이름은 김정난이고 엄마 이름은 오로라라니... 나온 지 좀 된 책인가 했네요. 암튼 철없는 엄마와 새아버지가 고3인 여주를 두고 세계 여행을 떠나 여주 혼자 집에 남게 되는데 남주가 보호자랍시고 들어와 같이 삽니다. 삼촌과 미자 조카도 이해가 안되는데 선생과 제자로 또 엮이고 다 취향이 아니었지만 무엇보다 남주 말투가 제일 별로였어요. |
| 개인적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 이야기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주저하다가 구입한 글인데요,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부분적으로 두 주인공의 감정선에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았고 개연성이 결연된 부분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읽다보니 한편으론 나이 차는 같더라도 여주인공의 나이를 20대로 설정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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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이책 후기가 왜이렇게 좋은건가요?? 나름 내용 후기 다보고 구입하는데 진짜 읽히지가않아요 ㅜㅜ 구성도 너무 아쉽고 새롭지도 않고 남주 여주 둘다 매력없고 현실성도 ㅜㅜ 제겐 불호네요 진짜 음~~~~ 중간에 접었어요 ㅜㅜ 후기 정말.미스테리해요 왜케.좋은건지궁금함 ... 뭘 더 쓸말도 없고 음~~재탕 도전도 안할거 같아요 2020년도 3번째이자 마지막 포기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