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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식사란 책을 보고 18Kg을 감량했던 했던지라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책을 보고 구매한 물품들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과 TV용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 조광가능한 LED와 주황색을 띤 LED로 방과 주방에 조명을 교체 했습니다. 결과 눈의 피로를 많이 줄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최강의 식사에서 단편적이던 정보도 이 책에서 자세히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제도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안티 코골이 장치와 방수 실링 테이프, 헤드 마사지 기구, 레드와 적외선 조명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원적외선 반신욕기와 적외선 조사기, 오메가3 코엔자임, 울금 분말 커큐민, 클로렐라, 콜라겐, 클루타치온과 알파 리포산 보충제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것들은 비교적 쉽게 국내에서 주문할 수 있는것들 입니다.) 그리고 집 주변에 글루타치온 정맥주사 맞을곳에 가격도 알아 보았습니다. 다른 것들은 인도 직구를 통해야 하는것들도 있고, 국내에서는 아직 못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많은 영향을 끼치고 앞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슈퍼슈먼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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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프더라도 그것이 설령 불치병이라 하더라도 나태함 혹은 욕망에 의해 노력하지 않거나 즐거움만을 찾는 사람 저 역시 그런 사람인데 이 글쓴이는 더욱 더 잘 살기 위해 더 연구하고 노력하고 공유하려는 사실에 놀라움을 멈출 수 없었고 저도 조금 좋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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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아스프리의 전작을 읽고 방탄 커피 등을 배웠는데 좀 더 건강에 대해 배우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유명 유튜버 자청도 추천 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용이 나름 좋습니다. 그렇다고 100프로 다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꽤 많이 참고할 만하다 정도 입니다. 무엇이 몸에 좋고 나쁜지에 대해 일반적인 상식과는 궤를 다르게 하는 경우가 많아 색다른 접근법 이였습니다. 건강을 위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전작인 최강의 식사도 함께 보시길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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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되거나, 만성질병을 얻거나. 요즘 세상이 굶어죽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 되었지만, 역설적으로 '먹지 않아도'되는 것들이 판치는 세상이 아닌가 싶다.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 거리 곳곳에 있는 광고들 속에 얼마나 많은 유혹들이 있는지. 신상품으로 출시된 초콜렛, 과자 광고며, 유행하는 음식들, 배달음식 광고등등. '내가 왜 먹는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먼저 하지 않으면 원치않는 '소비습관'에 끌려다니기 딱 좋은 세상이다. 방탄커피를 창시한 것으로 유명한 데이브 아스프리. 그가 쓴 책 '슈퍼 휴먼'은 일단 무조건 구입했다. 과학과 의료기술 발달로 인간 기대 수명은 늘어나는데, '어떻게' 늙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정말 당장 눈 앞에 현실을 처리하는게 '그렇게' 중요한 걸까. (그렇게 생각해오고 있는 것 같다.) 책 '슈퍼 휴먼'에서는 '노화의 일곱 개의 기둥'에 대해서 알려준다. 1. 줄기세포의 노화 2.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 3. 좀비 세포 4. 세포 구속복 5. 세포 밖에 쌓이는 쓰레기 6. 세포 내에 쌓이는 쓰레기 7. 짧아지는 텔로미어
책에 나온 여러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아 읽어내리는 데 시간이 좀 소요된다. 이 책만 가지고 고민할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모르는 용어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충분히 공부가 필요하다. 여러 용어들이 어렵다면, 일단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 밤에는 최대한 청색광에 노출되는 일을 피하고, 밤에는 조명의 조도를 낮춰보는 것. 그리고 누구나 다 알지만 흡연은 몸에서 생성하는 콜라겐을 더 빨리 분해해서 피부를 더 늙게 만든다. 콜라겐을 보충하는 것으로 관절 통증을 줄이고, 연골 밀도를 높여 관절을 더 유연하게 할 수도 있다. 책에 너무도 좋은 정보들이 많아서, 한번만 읽고는 모두 흡수하기 어렵다.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노년의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돈'버는 것뿐 아니라 내 몸을 사용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 그것을 위해 추천하는 책이 바로 '슈퍼 휴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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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세까지의 수명을 위한 연구와 노력에 대한 기록을 공유한 책이다. 매일 장수에 도움 되는 행동을 선택하면서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노화를 회복할 수 있는 신기술을 이용한다면, 가장 오래 산 사람보다 최소 50%는 더 오래 살 수 있다니 이를 현실적이며, 이룰 수 있는 목표로 삼고 있는 내용이다.
각종 영양제, 식이요법, 운동법과 주의할 점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영양제와 음식은 쉽게 조절할 수 있겠지만 과연 하루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에 노출되는 청색광을 줄이기 위한 대책은 어떻게 세워야 할 지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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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아스프리가 설명하는 노화의 일곱 기둥은 퇴화와 질병을 일으키면서 현재의 신체 수행능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다. 이 일곱 기둥을 억제하고 식단, 수면, 빛 치료, 운동, 영양보충제 같은 간단한 방법과 함께 덜 알려진 강력한 치료법 몇 가지를 더하면 비로소 세포 노화를 억제하고 몸의 치유력과 재생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서문에서 우리 조상은 바이오해커였다. 제1부에서 죽음을 피하라(네 살인자, 노화로 이끄는 일곱 개의 기둥, 음식은 노화를 막는 보약이다. 죽거나 혹은 잠자거나,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면 빛을 이용하라) 제2부에서 노화를 되돌리다(두뇌를 다시 작동시켜라, 금속의 공격, 오존으로 물들이는 몸, 생식능력 = 장수, 치아는 신경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다. 사람은 걸어다니는 세균배양기다) 제3부에서는 신처럼 치유하라(젊은 머리, 주름을 예방하자, 슈퍼 휴먼이 되기 위한 마지막 도박) 결문으로 새벽의 여신 에오스의 사랑을 받은 인간인 티토노스에게 불사의 몸을 내려달라고 에오스는 제우스에게 간청했다. 하지만 영원한 젊음을 함께 청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결국 티토노스는 불사의 몸이 되었지만 늙으면서 쇠약해지고 머리는 백발로 변했으며 사지를 움직이지도 못해서 에오스는 티토노스를 침실에 가두었다는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나이가 들어도 에너지를 잃지 않고 노화치료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자는 것으로 종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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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아스프리 작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추천 받아서 구입했습니다. 요즘 건강 관련 이슈가 엄청 난리라 관심이 있었는데, 책 제목처럼 슈퍼 휴먼까지는 아니더라도 실천하면 건강에 도움될 만한 팁들도 가득찬 책이네요. 근데 일반 상식과 배치되는 부분도 있고 실천하기 힘든 것들도 있어서 가려서 할 수 있는 것 부터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기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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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커피 창시자로 유명하죠, #데이브아스프리 저도 #최강의식사 를 읽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어요. 기존에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상반되는 이야기를 접하니 당황했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 같네요. 의구심은 있었지만 그래도 도전해봤어요. 어! 그런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 신기했어요. 약간의 효과와 기존 고정관념을 깨는데 도움은 받았지만 그 당시 그리 오래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저자가 어떤 연유로 #바이오해킹 을 시도하게 되었는지와 #최강의식사 이후 근황에 대해 쓴 책이에요. 저도 사실 궁금했었거든요. 그 뒤에 정말 잘 지키고 사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변했을지...
저자가 180살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처음엔 '에이! 사람이 어떻게 180살까지 살아???'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점점 '어! 이러다가 180살까지 살겠는데???'라고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물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시도하기는 많은 제한사항들이 있어요.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모험심도 있어야 해요. 또 그 모험을 감수할만한 담력도 필요하고, 충분한 돈도 있어야 해요.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유혹을 떨쳐낼 수 있을 강인한 마음도 있어야 하구요.
정말 쉽지 않죠? 근데 이 사람은 그걸 해내고 있다는 거에요.
누구나 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겠지만, 저도 저자와 마찬가지로 180세 까지는 아니더라도 생명이 다하는 그날 까지 건강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명상하고, 공부하고 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는 시기이네요. 이 책이 해답을 주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인생을 바꾸기 위한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실생활에 적용할만한 것보다 돈과 네트워크있는 사람만 할수있는 고급의 실험과 자본투자?에 대한 연구서를 늘어놓는 것 같아 아쉬웠지만 도움될만한 부분도 있었던 건 사실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도 사서 읽어보려고 주문했는데 그건 더 실생활에 유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