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생활이 너무 힘든 요즘 너무나 좋은 책을 만났다. 차조심하고 밥도 잘 먹고 커피도마시고 가끔 사고싶은거 사고 그렇게 살면 된다 걱정 할거 없다. 이 시를 보는 순간 불안 했던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을 느꼈다 다른 글들도 읽고 싶어 주문했는데 정말 내 마음을 다독여주고 내편 들어주는 책이였다 삭막한 사회생활 어디에도 내편이 없어 항상 외롭고 괴롭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시를 읽고 안도 하게되는 완전한 내편인 책 내편들어줘 고마워~ |
|
내 자신부터 챙겨서 다독여보자. 내가 편안해지고 괜찮아질때까지. 이책을 읽고 걱정이 많았는데 좀 덜수있었다 . 이책을 읽어가면서 위로가 가장 많이 된것 같다. 하고싶은걸 뭘 그리 걱정하면서 못하게 된건지 후회도 하고 했는데 . 생각해보니 내 삶인데 내인생인데 너무 많은 걱정과 눈치를 봐왔던 터라 시간만 써왔던 나에게 괜찮다 좀 돌아가도 괜찮다라는 말을 해주고 있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