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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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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저자의 보이는 여고생 3권 입니다. 1권을 우연히 보게되어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공포 코미디라는 흔치않은 장르입니다. sns에서 화제가 되어 책으로 발간이 되었다 합니다. 재미에 비해 생각보다 안 유명(?) 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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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잠깐 나왔던 고양이 학대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이번엔 주인공 학교의 교사로 부임했네요. 그 인물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데 사실 그 선생님한테 붙어있던 고양이 귀신들은 선생님 탓이 아니었고 부모탓이었다 뭐 이런... 중반부부터 떡밥이 있어서 예상가능한 반전이긴 했네요. 그리고 신사에 갔다가 붙어온 귀신...인지 요괴는 정체가 무엇인지... 기괴한 귀신들 많이 나오는데 스토리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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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눈에 귀신들이 보인다면? 그것이 아무리 좋게 봐도 끔찍하고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면?여기 그 상황에 처한 당사자는 평범한 여고생. 어떻게든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는 것들을 모르는 척하기로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상에서 튀어나오는 것들은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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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 3권 리뷰입니다. 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를 담당하셨습니다. JYH님이 역자이십니다.
초판... 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늦게 구매해서 그런지 아쉽게도 초판은 아니었습니다. 초판이라고 해봤자 띠지하고 안에 작은 사진 하나 들어있는것이 다인데 그거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초판이라고 하면 나중에 값어치도 엄청 올라가는게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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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몇몇 여러가지 떡밥을 보여줍니다. 캐릭터가 몇번 전환되고 이야기도 슬슬 바뀌어가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또한 단순한 원패턴이 아닌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준다는점이 재밌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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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재목 처럼 보이는 여고생 입니다 먼가 적들? 이 핵코지 하는건 아닌데 조금은 악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유령이? 나오는 부분이에요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구미호 들이 도와 주는데 왠지 카운트 하는데 뭔가를 가져 갈것 같아서 불안 하네여 흥미 진진 한 내용이니 꼭 보셔요 애니도 있습니다 아직은 등장 인물이 적은데 좀더 풍부한 스토리를 뽑아 주었으면 하네요 먼가 나오는 인물만 나오는거 같아요 아 메인은 무서운 아이들 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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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토모키 작가의 보이는 여고생 3권입니다. |
| 보기좋게 속았군.. 당연히 선생님이 고양이를 죽인 범인일 줄 알았는데.. 근데 작가가 너무 수상하게 그렸다고~~ 붙어있는 귀신이 엄마였을 줄이야.. 그리고 3번째 지켜주고 뭐라고 했는데 뭐라고 한 걸까.. 하나가 많이 먹는 이유가 주변이 귀신이 많아서 그런 거였어?(그냥 돼진 줄...) 그냥 개그물인 줄 알았는데 여우 가면 신령(?)들도 그렇고 하나를 위해 마음 먹는 미코도 그렇고 뭔가 착착 진행되는데? 그리고 선생님 집에 고기 감자조림 주러 온 아줌마 뭔데.. 왜 그런 말을 하는데.. 뭔가 복선들이 계속 나오네.. 다음 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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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여러가지 떡밥을 던져놓은 상태에서 주인공이 단순히 귀신을 피하는게 아닌 귀신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전개하기 시작하는 3권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새로 부임한 선생님, 그리고 이 선생님에게 얽힌 이야기이다. 이렇게 3권 이전에 다뤄졌던 인물들, 장소 등이 다시 나와 새로운 국면의 이야기가 진행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루즈함 없이 만화가 진행될 것 같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