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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5권에서는 계절감이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제철 요리 레시피와 함께, 에미야 시로의 따스한 손길 끝에서 완성되는 요리들이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녹여주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세이버의 행복한 먹방은 물론, 본편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인물들의 편안한 미소와 소소한 대화가 시종일관 가슴 따뜻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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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2 구매) 본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캐릭터들의 어린 시절이라던지,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라던지. 요리 실력이 좀 필요한 요리들이 많이 나온다는 느낌이다. 한 번 쓱 보고 따라하기는 어려운 요리가 좀 있다. 특별편은 아처-린의 이야기인데, 둘 사이의 일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 |
| 페이트 시리즈를 통 틀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 라이더(5차)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던 이번 5권이였습니다.내용은 언제나 처럼 평화로운 일상과 부드럽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있었고 그림체가 리언 부분들을 더 강화시켜서 더욱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같이 느긋해지는 것같습니다.페이트 시리즈를 잘 모르셔도 힐링하는 기분으로 보실 수 있고 아시면 더 재밌는 그런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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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5권 리뷰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부드럽고 달달한 이야기가 주류입니다. 요리를 하는 에미야 시로와 히로인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인터넷 웹연재지만 이렇게 책으로도 모으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책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았습니다. 한명 메인으로 이야기를 풀어주는 게 아니라 모든 캐릭터들을 돌아가며 조명해줘서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도 자주 나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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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발매된 에미야 밥 시리즈 5권! 구매한 지는 꽤 되었는데 리뷰를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었네요,,, 4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막상 5권 읽으려니 6권이 언제 정발될지 감이 안 잡혀서 아직까지도 두고두고 조금씩 읽는 중입니다,,, 재미있어요... 근데 발매 주기가 길어서 아쉬울 따름...ㅠㅠ 그래도 에피소드마다 내용이 길어서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6권도 부디 무사히 (이왕이면 한정판까지) 정발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다음에 사진과 함께 후기 수정해서 다시 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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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어찌되었던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의 원전이 많아서 이런 평화로운 세계관 너무 소중해서 못버리네요. 시로가 특히 요리가정남캐여서 여캐들에게 요리 통통 조신하게 해주는거 보고 이런 시로가부장제가 돌고돌아서 조신남으로 소비되는게 신기할 따름 하긴 여자아이는 싸우면 안돼!! 그 발언이 지금 재평가라니 역시 세상은 멸망으로 가고있어요. 애들 요리 솜씨가 저보다 훨씬 나은데 어디서 알아본건지 요리 무슨 내장재처럼 척척 이미 레시피 알고있다 수준이라서 시로의 요리 거의 물려받은 무언가 아닐정도로 잘하는 수준 되었는데 아처 보고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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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도 5권까지 나왔다. 이번 권도 전권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소소한 에피소드가 주류이다. 토오사카의 과거, 즐거운 합숙 등 특별한 에피소드도 즐거움을 추가한다. 이 작품을 좋아한다면 5권도 필히 챙겨야 할 것이다. 나중에 특별 레시피북도 나온다 하는데... 출판될지가 궁금해진다. 이 작품이 게임으로도 나온다 한다. 관심이 있다면 체크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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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멀티 엔딩으로 유명항 fate 시리즈, 만약 그들이 성배 전쟁에서 벗어나 그저 한 마을의 주민으로 살았다면 어땠을지 살펴보는 따뜻한 만화이다.
여전히 잔잔하게 읽기 좋은 책이다. 중간에 간단한 스무디 레시피 같은 거는 나도 아마 집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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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로 페이트 캐릭터들의 잔잔한 일상을 그려낸 힐링 요리만화. 딱히 큰 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만화인데도 묘하게 계속 사게 되는 만화입니다. 요리만화를 봐도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순전히 만화가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림이 참 예쁩니다. 심지어 페이트 원작을 모르는데도 이 만화가 재미있어서 애니메이션까지 봤을 정도입니다. 이 만화 1권이 나왔을 때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페이트도 꼭 봐야지 마음을 먹었는데 페이트 내용을 보니 왠지 다들 심각해보이고 계속 싸우고 있는 것 같아서 스핀오프로 이런 힐링 요리만화가 나온 게 다행이라 해야 할지(...) 그만큼 캐릭터들이 싸우지 않고 평온하게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았구나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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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5권 초판 구매해서 일러스트 카드가 왔네요~ 평화로운 세계관이라 힘든 인생 잊게 해줘요 린 어린시절 너무 귀엽고요, 사쿠라이더 잘지내는 모습 보기 좋고, 세이버 프릴 원피스 한번 입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이더 자전거 잘타는 설정 좋아요.. 린이랑 에미야 같이 카페에 앉아있는 모습도 좋고.. 다른 캐릭터도 더 등장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