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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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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했었는데 마침 2기가 나온다고 하여 미리 내용을 읽어보려고 구매한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에서는 묘하게 개연성이라던가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지만 소설로 직접 읽어보니 그 궁금증도 전부 해결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 시에스타가 죽은 것은 참 안타깝네요 관심있으신 분은 꼭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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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했었는데 마침 2기가 나온다고 하여 미리 내용을 읽어보려고 구매한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에서는 묘하게 개연성이라던가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지만 소설로 직접 읽어보니 그 궁금증도 전부 해결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 시에스타가 죽은 것은 참 안타깝네요 관심있으신 분은 꼭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3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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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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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진행이 특이하게 느껴졌다. 현재 시점은 시에스타라 불리는 명탐정과 모험을 하다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지 1년이 된 시점으로 과거 회상과 현재진행이 잘 어우러져 몰입감을 놓치지 않게 해준다. 가벼운 단계의 수사 의뢰일 줄 알았던 일들도 가벼운 반전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다. 또한 주인공인 키미즈카 키미히코. 통칭 '나' 라고 서술하고 있으며,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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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진행이 특이하게 느껴졌다. 현재 시점은 시에스타라 불리는 명탐정과 모험을 하다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지 1년이 된 시점으로 과거 회상과 현재진행이 잘 어우러져 몰입감을 놓치지 않게 해준다. 가벼운 단계의 수사 의뢰일 줄 알았던 일들도 가벼운 반전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다. 또한 주인공인 키미즈카 키미히코. 통칭 '나' 라고 서술하고 있으며, 주인공의 일지를 보는 듯한 스토리 묘사 방식이라 필자는 좀 더 이입이 잘 되는 것처럼 느껴졌다. 1권은 프롤로그 단계랄까. 다시 시작할 모험의 동료들을 모으는 그림이 보였고, 전부 여자 인물들이라 더욱 기대되는 건 안 비밀.

YES마니아 : 로얄 i*****2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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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 그 1권!
"제15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 그 1권!" 내용보기
SNS나 네이버 카페를 통해 이 책 제목을 많이 들었는데 제목에 나오는 대로 탐정이 나오지만 추리물은 아니라는 평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재미있다는 호평을 많이 듣게 되어 궁금한 나머지 여기에서 1, 2권을 함께, 운좋게 초판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추리물이나 미스터리물을 옛날부터 많이 좋아해왔기에 내심 기대하면서 책이 오길 기다렸었네요..ㅎㅎ 근데 막상 받
"제15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 그 1권!" 내용보기

SNS나 네이버 카페를 통해 이 책 제목을 많이 들었는데 제목에 나오는 대로 탐정이 나오지만 추리물은 아니라는 평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재미있다는 호평을 많이 듣게 되어 궁금한 나머지 여기에서 1, 2권을 함께, 운좋게 초판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추리물이나 미스터리물을 옛날부터 많이 좋아해왔기에 내심 기대하면서 책이 오길 기다렸었네요..ㅎㅎ 근데 막상 받고 나서 1권을 펼쳐서 삽화들을 미리 보았는데 음... 확실히 취향이 아니어서 실망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개요를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바로 정독을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가벼운 느낌의 추리물이지만 등장 인물들의 개성도 뚜렷하고 이들이 엮이게 된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잘 풀어냈더군요. 저자가 신인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담백하지 못한 필력의 라이트노벨이지만 이런저런 기대를 내려놓고 읽으면 정말 읽기 괜찮은 작품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주인공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중학생 시절 어떤 수상쩍은 의뢰를 받고 수상쩍은 가방을 든 채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외국을 향해 가던 중 승무원이 의미심장하게도 탐정을 찾는 말을 그가 듣게 되고, 그는 의문을 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옆에 있는, 은발의 미소녀가 자신을 탐정이라고 자칭하며 사건을 맡고, 덩달아 키미즈카도 휘말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키미즈카는 자신을 '시에스타'라고 소개한 명탐정의 미소에 반해버리고... 이 둘의 3년이란 길고도 짧은 여정이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시에스타가 '죽음'으로써 키미즈카는 일상에 안주하게 되고, 1년이 지나서 나츠나기를 학교 교실에서 만나게 됩니다.

나츠나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키미즈카는 재팬 아이돌 사이카와와 시에스타의 제자 샬럿 아리사카를 만납니다. 일상에 안주한 키미즈카는 이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연루 체질을 타고나서 이렇게 덩달아 사건을 맞딱뜨리게 되어버리는데요. 시에스타와 함께 마주했던 적 SPES를 이들과 끝내 함께 타도하고자 합니다.

처음엔 가볍다고 생각한 추리물이, 중간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기도 해서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명탐정인 시에스타가 어쩌다 죽었는지, 키미즈카와 세 명의 소녀들이 쫓고자 하는 SPES를 과연 타파할 수 있는지 뒷내용이 살짝 궁금해지는 그런 첫 권이었습니다.

k******0 202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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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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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다. “너, 내 조수가 되어줘.” ──시작은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 하이재킹을 당한 비행기 안에서 나는 천사 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조수로 선택되었다. “알겠지? 네가 벌집이 되는 동안에 내가 적의 목을 취할게.” “거기 명탐정. 내 죽음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그로부터 3년, 우리는 눈부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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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다.
“너, 내 조수가 되어줘.”
──시작은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
하이재킹을 당한 비행기 안에서 나는 천사 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조수로 선택되었다.
“알겠지? 네가 벌집이 되는 동안에 내가 적의 목을 취할게.”
“거기 명탐정. 내 죽음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그로부터 3년, 우리는 눈부신 모험극을 펼쳤고── 죽음으로써 헤어졌다.
홀로 살아남은 나는 일상이라는 이름의 현실에 빠져 안주하고 있었다. ……그걸로 괜찮냐고?
괜찮고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잖아? 탐정은 이미, 죽었으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x*****7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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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탐정은 이미 죽었다 1
"[도서] 탐정은 이미 죽었다 1" 내용보기
' 탐정은 이미 죽었다 ' 를 애니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원작 내용이 궁금해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추리물이고, 표지에 있는 두 사람이 주인공들이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내용은 추리와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장르가 추리 쪽 보다는 러브코미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정말 제목 그 자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키미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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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정은 이미 죽었다 ' 를 애니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원작 내용이 궁금해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추리물이고, 표지에 있는 두 사람이 주인공들이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내용은 추리와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장르가 추리 쪽 보다는 러브코미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정말 제목 그 자체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키미즈카 키미히코가 어느 날 갑자기 명탐정 시에스타의 조수가 되고,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하지만 탐정 시에스타가 죽게 되고,  탐정이 죽고 없는 그 이후의 내용이 진행되게 됩니다.

 

과연 시에스타는 다시 살아돌아올 수 있을지..!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d********3 202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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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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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에서 나온 작품으로 중학생인 조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줬는데 내용을 보니 재밌을 것 같다. 그래서 조카가 다 보고 빌려 읽었다. 1권은 벌써 품절로 뜨는데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의미겠지? 추리소설인줄 알았는데 살짝 판타지물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인 키미즈카는 고3인 남학생이다. 그에게 난데없이 나츠나기 나기사라는 여고생이 나타나 "네가 명탐정이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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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에서 나온 작품으로 중학생인 조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줬는데 내용을 보니 재밌을 것 같다. 그래서 조카가 다 보고 빌려 읽었다. 1권은 벌써 품절로 뜨는데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의미겠지? 추리소설인줄 알았는데 살짝 판타지물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인 키미즈카는 고3인 남학생이다. 그에게 난데없이 나츠나기 나기사라는 여고생이 나타나 "네가 명탐정이야?라고 물으며 상대의 목젓을 인질로 삼는 황당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키미즈카는 4년전 고도 1만 미터 상공에서 하이재킹 당한 비행기에서 천사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즉흥적인 조수가 되어 사건을 해결했지만 탐정은 죽었다.

그리고 그 탐정의 심장을 이식받은 나츠나기가 나타났다. 한번 조수는 영원한 조수~

나츠나기와 키미즈카의 활약이 기대되는 책이다.

 

 

 

 

y*****3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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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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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고등학교 3학년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다. “너, 내 조수가 되어줘.” ──시작은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 하이재킹을 당한 비행기 안에서 나는 천사 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조수로 선택되었다. “알겠지? 네가 벌집이 되는 동안에 내가 적의 목을 취할게.” “거기 명탐정. 내 죽음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그로부터 3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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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고등학교 3학년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다. “너, 내 조수가 되어줘.” ──시작은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 하이재킹을 당한 비행기 안에서 나는 천사 같은 탐정 시에스타의 조수로 선택되었다. “알겠지? 네가 벌집이 되는 동안에 내가 적의 목을 취할게.” “거기 명탐정. 내 죽음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그로부터 3년, 우리는 눈부신 모험극을 펼쳤고── 죽음으로써 헤어졌다. 홀로 살아남은 나는 일상이라는 이름의 현실에 빠져 안주하고 있었다. ……그걸로 괜찮냐고? 괜찮고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잖아? 탐정은 이미, 죽었으니까.
YES마니아 : 골드 e*******1 202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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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1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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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별 4 ●●●●○판타지나 스릴러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진진하게 다가올만한 스토리무작정 무겁지만도 않고 무작정 가볍지만도 않은 적당한 무게감의 스토리캐릭터 - 별 4.5 ●●●●◐각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넘치는 캐릭터들! 흑발,금발,백발..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캐릭터들일러스트 - 별4 ●●●●○표지 일러스트 퀄리티는 최고! 내지 일러스트는 살짝 더 귀여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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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별 4 ●●●●○

판타지나 스릴러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진진하게 다가올만한 스토리

무작정 무겁지만도 않고 무작정 가볍지만도 않은 적당한 무게감의 스토리

캐릭터 - 별 4.5 ●●●●◐

각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넘치는 캐릭터들! 흑발,금발,백발..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캐릭터들

일러스트 - 별4 ●●●●○

표지 일러스트 퀄리티는 최고! 내지 일러스트는 살짝 더 귀여운 느낌

종합점 4.5 ●●●●◐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점수 입니다 참고만해주세요)
a******2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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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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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줄거리 키미즈카 키미히코 주인공은 고등학교 3학년 비행기 안에서 탐정 시에스타를 만나게 되고 어찌저찌 그녀의 조수가 되어 3년간 함께 활동한다. 주인공 키미즈카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시에스타는 SPES 라는 조직를 무너뜨리기 위한 싸움을 하다 죽고만다. 시에스타가 죽고 그 이후. 주인공 키미즈카가 나츠나기 나기사를 만나게 된 후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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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줄거리

키미즈카 키미히코 주인공은 고등학교 3학년 비행기 안에서 탐정 시에스타를 만나게 되고 어찌저찌 그녀의 조수가 되어 3년간 함께 활동한다. 주인공 키미즈카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시에스타는 SPES 라는 조직를 무너뜨리기 위한 싸움을 하다 죽고만다. 시에스타가 죽고 그 이후. 주인공 키미즈카가 나츠나기 나기사를 만나게 된 후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다

?

?

아무래도 1권에는 어떻게 주인공과 히로인 시에스타가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 겸 과거회상이 그려져 있으며, 시에스타가 죽고 앞으로 어떻게 주인공은 살아가는지에 대해 그려져 있다

이것저것 스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므로 간략히 감상만 남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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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보다는 스릴러

필자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탐정' 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고 해서 꼭 추리소설이 아닐거라고 늘 알고는 있지만 그냥 이젠 탐정 이라는 추리소설 관련 단어만 봐도 관심이 가버려서... 그리고 무엇보다 시에스타 캐릭터 일러스트가 너무 취향저격 이었기에 노블엔진에서 발표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한번에 읽진 못하고 한 4~5일정도에 나눠서 읽었는데 답답해서 턱턱 막힌다거나 이게 무슨말이야? 라면서 이해가 안되는 곳도 없어서 끝까지 읽는데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

일단 간단히 말하자면 추리에 초점이 맞춰졌다기 보다는 스릴러에 가깝다고 본다. 추리하는 시간이나 유추하는 내용보다는 치고박고 싸우고 총쏘고 서로 간보고.. 스릴러에 등장할 법한 장면들이 더 많은 내용을 차지하고 있다. 그 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 내용이다!

제목부터 '이미 죽었다' 라고 해서 탐정 캐릭터로 등장하는 시에스타가 죽은 상태로 나올거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 캐릭터에 빠져서 샀는데 진짜 죽어서 분량이 많이 나오지 않는게 은근 아쉬웠다.. 하지만 1권은 과거회상씬이 꽤 있어서 시에스타 분량이 많다. 솔직히 앞으로도 적지않게 등장할 것 같긴했다...

떡밥들도 많고 ' 오..이래서 이렇게 된거군?' 의 스토리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 해드리고 싶다. 살짝 유추가능할 정도라서 필자 기준 그렇게 놀랄만한 반전은 아직 없었지만 앞으로 어떤 떡밥이 등장하고 어떤식으로 떡밥이 회수될지 궁금증 유발을 제대로 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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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에모에 캐릭터

그리고 필자 기준 가장 중요한 캐릭터성!

일단 백발 시에스타, 흑발 나츠나기, 금발 샬롯 까지 일단 백발,흑발,금발 등장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싶다

그리고 셋 다 성격이 다 다르고 개성 넘쳐서 셋 다 최애캐릭터가 되어버렸다... 다른 캐릭터도 나오긴 하는데 다 나름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캐릭터들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

츳코미역할 톡톡히 해내는 주인공

엉뚱한 대답이나 상황에 맞지 않는 대화들에 늘 태클을 적절히 걸어주는 역할의 캐릭터를 츳코미라고 부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주인공은 태클에 목숨걸(?)정도로 츳코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적들과 싸우는 긴박한 상황에도 시에스타랑 농담 따먹기를 한다던가 그와중에 태클은 꼭 빠지지 않고 건다던가... (물론 시에스타를 신뢰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겠고, 죽이 잘맞는다는 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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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인조인간 조직과 싸우면서 비밀을 알아내는 그런 스토리.. 라고 하면 마냥 무겁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적절한 개그장면들과 캐릭터들 각 개성에 맞는 엉뚱한 대화들이 마냥 심각하게만 다가오지는 않게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데 한 몫하는 거 같아 맘 편하게 가볍게도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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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별 4 ●●●●○

판타지나 스릴러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진진하게 다가올만한 스토리

무작정 무겁지만도 않고 무작정 가볍지만도 않은 적당한 무게감의 스토리

캐릭터 - 별 4.5 ●●●●◐

각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넘치는 캐릭터들! 흑발,금발,백발..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캐릭터들

일러스트 - 별4 ●●●●○

표지 일러스트 퀄리티는 최고! 내지 일러스트는 살짝 더 귀여운 느낌

종합점 4.5 ●●●●◐
l***o 202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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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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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기다려왔던 작품 중 하나였다.주인공과 히로인들 성격까지 하나도 마음에 안드는 설정이 없었고, 스토리 전개 역시 장르와 맞으며 가끔식 나오는 러브코미디 전개나 개그는 정말 보기 좋았다.한번 집중해서 보니 정신차리니 책을 다 읽고 있었다.일러스트도 너무나 이뻤고, 전개 역시 깔끔했다.오랜만에 SF장르 작품을 사 지루하면 어쩌려나 생각을 했지만, 다행히 그런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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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기다려왔던 작품 중 하나였다.
주인공과 히로인들 성격까지 하나도 마음에 안드는 설정이 없었고, 스토리 전개 역시 장르와 맞으며 가끔식 나오는 러브코미디 전개나 개그는 정말 보기 좋았다.
한번 집중해서 보니 정신차리니 책을 다 읽고 있었다.
일러스트도 너무나 이뻤고, 전개 역시 깔끔했다.
오랜만에 SF장르 작품을 사 지루하면 어쩌려나 생각을 했지만, 다행히 그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한 작품에 여러 장르가 섞여있는게 좋은 사람들에게는 적극 추천을 해주고 싶은 책이다.
s********0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