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움직이기 싫어하는 노리.하루 종일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고 움직이지 않는데..어느 날 상상 속 친구들과 마당에서 실컷 놀고 난 뒤 몸을 움직여 뛰어노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땀 흘리며 함께 어울려 노는 기쁨을 경험하기 어려운 요즘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작가의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경험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있는 책이에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움직이기 싫어하는 노리. 하루 종일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고 움직이지 않는데.. 어느 날 상상 속 친구들과 마당에서 실컷 놀고 난 뒤 몸을 움직여 뛰어노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땀 흘리며 함께 어울려 노는 기쁨을 경험하기 어려운 요즘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작가의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경험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있는 책이에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어요~